안녕하세요 저는 고1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곧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할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오빠에요. 곧 고3이라 고백을 해도 될지 망설이게 되요.오빠랑 저는 딱 2번밖에 보지 못했어요.그리고 그때마다 말 섞은것도 딱 2번?
마지막만남후 오빠랑 저가 만날수 있는 기회는 전혀 없었어요.그래서 엄청 애가 탔죠ㅠㅠ.그러다가 페북 친신을 걸었어요. 다행이도 받아주더라구요ㅎㅎ. 또 몇일후엔 페메도 걸어봤어요. 그냥 시시하게 대화가 마무리 됬어요.
좀 아쉽더라구요. 2주동안의 기간이 있었지만 절 기억해주지 못한다는게 서운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좋아요. 사진들을 보고 가끔 올라와있는 동영상을 보면 정말 귀업고 가끔은 멋잇고 친구들이 올린 엽사도 제눈에는 그렇게 잘생겨 보이더라구요ㅎㅎ. 제가 이 오빠를 좋아한다는 것을 아는 친구는 없어요. 제가 말하지 않았어요. 예전엔 쉽게쉽게 말했는데 이번엔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더라구요ㅠ.
그래서 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고백하기전에 판에 글을 올려요. 이렇게 나마 후련해지려구요ㅎㅎ.
사실 고백 처음이에요ㅠㅠ그래서 엄청 떨리고 또 떨리고 뭐라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잘하고 오겠습니다!ㅎㅎ
짧은 만남이였지만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1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곧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할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오빠에요. 곧 고3이라 고백을 해도 될지 망설이게 되요.오빠랑 저는 딱 2번밖에 보지 못했어요.그리고 그때마다 말 섞은것도 딱 2번?
마지막만남후 오빠랑 저가 만날수 있는 기회는 전혀 없었어요.그래서 엄청 애가 탔죠ㅠㅠ.그러다가 페북 친신을 걸었어요. 다행이도 받아주더라구요ㅎㅎ. 또 몇일후엔 페메도 걸어봤어요. 그냥 시시하게 대화가 마무리 됬어요.
좀 아쉽더라구요. 2주동안의 기간이 있었지만 절 기억해주지 못한다는게 서운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좋아요. 사진들을 보고 가끔 올라와있는 동영상을 보면 정말 귀업고 가끔은 멋잇고 친구들이 올린 엽사도 제눈에는 그렇게 잘생겨 보이더라구요ㅎㅎ. 제가 이 오빠를 좋아한다는 것을 아는 친구는 없어요. 제가 말하지 않았어요. 예전엔 쉽게쉽게 말했는데 이번엔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더라구요ㅠ.
그래서 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고백하기전에 판에 글을 올려요. 이렇게 나마 후련해지려구요ㅎㅎ.
사실 고백 처음이에요ㅠㅠ그래서 엄청 떨리고 또 떨리고 뭐라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잘하고 오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