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누가 피드백을 ... -극혐-

기호1번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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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만큼 사는거 아는사람이 없지 말입니다

부모없이 자란게 흠이라면 흠이겠습니다

피드백받을 정도로 친한사람이 주위에 없습니다 ㅎㅎ;;

나이먹고 친한사람 사귀기가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술인데 제가 술을 못합니다

 

너무 없고 힘들고 배고프고 배운것도없고 갈때도 없었던시절 친구고 뭐고 다 떠나보냈습니다

세월 흐르고 조금은? 먹고 살만하니 옛 친구들도 생각나고 가족들도 생각나지만 안보렵니다

 

학교 졸업장 동사무소에서 받았습니다      (담임께서 동사무소에 졸업장을...)

16살 때부터 주.야간 공장다니면서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홀로 험난한 사회생활하기 힘들까봐? 대단하신 누님께서 같이 지내자고 ...

살다보니 ... 누님을 만나고 16살때부터 21살 때까지 용돈 3만원식 받아가며 벌었던 돈

대단하신 누님께서 적금 넣어주신다 구라치시고 다 까잡수시고 쫏아냈던 ...

글을 적다보니 애기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각설하고 주위에 또래? 여자사람을 아는 혹은 있는? 사람이 없지 말입니다

날강도들 처럼 험악하게들 생겼고 한마디로 무식들합니다 주위 사람들이 ㅠㅠ 저도 마찬가지고..

당신들도 없는 여자 사람을 당신들께 소개 좀 시켜주세요 ㅎㅎㅎ

 

시간날때 아무런 잡생각 안들고 시원시원하게 짜릿하게 혹은 느~긋하게 즐길수있는 취미생활 !! 뙇!!

 

 

 

 

 

 

 

 

이놈시키 감생이를 안먹네 -ㅅ- ;; 남들은 없어서 못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