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매일매일 놀고 싶다. 이제 몇달 뒤면 못 볼테니까 그동안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싶다. 너가 해달라는 거 다 들어줄거고, 나도 너한테 졸라보고 싶다. 물론 내 마음 숨기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해야겠지만. 그래도 좋아. 먼 훗날 널 좋아하는 그 감정이 사라진다해도 니가 잊혀지진 않을 거 같아. 넌 너무 특별한 존재야. 지금도, 그리고 아마 몇년이 지나도.3
끝나면
이제 몇달 뒤면 못 볼테니까 그동안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싶다.
너가 해달라는 거 다 들어줄거고, 나도 너한테 졸라보고 싶다.
물론 내 마음 숨기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해야겠지만.
그래도 좋아.
먼 훗날 널 좋아하는 그 감정이 사라진다해도 니가 잊혀지진 않을 거 같아.
넌 너무 특별한 존재야.
지금도, 그리고 아마 몇년이 지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