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그냥 뭘그렇게 어렵게들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쉽게 생각해서 내가 어렸을때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토대로 나의 어릴적 이야기들을 책으로 써서 냈는데, 누군가가 그곡을 표현의 자유랍시고 나의 어릴적 힘들었던 모습들을 교활하고 더럽고 섹시하다고 말하며 나의 어릴적 사진에 망사를 신기고 핀업걸 자세를 시켜놓는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내가 어릴때 학대받았던 기억들이 너무 커서 정말 끔찍했다. 지금이야 대학가서 자취하고있고 부모님과도 잘 풀었지만 초등학생때만 해도 컴퓨터 모니터 집어던지신거에 머리맞고 문 옆에 찌그러져서 울던 기억이 아직도 트라우마임. 나는 누군가가 나의 그런 어릴적 기억을 보고 섹시함을 느꼈으며 더러웠고 교활했구나? 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거를 표현의 자유로 인정해줄수 없을것같아. 흔히들 말하지만 예술위엔 윤리 존재해. 재해석하거나 맘대로 표현하는 문학을 고를땐 기본적으로 실화인지 허구인지 혹은 그 대상이 자신이 적용시키려하는 컨셉에 맞는 성인인지 아이인지부터 따져봐야 하는거 아닌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보통 흔한 문학 범주에 같이 포함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6
아이유 제제가 표현의 자유라고?
ㅋ
그냥 뭘그렇게 어렵게들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쉽게 생각해서
내가 어렸을때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토대로
나의 어릴적 이야기들을 책으로 써서 냈는데,
누군가가 그곡을 표현의 자유랍시고
나의 어릴적 힘들었던 모습들을 교활하고 더럽고 섹시하다고 말하며
나의 어릴적 사진에 망사를 신기고 핀업걸 자세를 시켜놓는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내가 어릴때 학대받았던 기억들이 너무 커서
정말 끔찍했다.
지금이야 대학가서 자취하고있고 부모님과도 잘 풀었지만
초등학생때만 해도 컴퓨터 모니터 집어던지신거에 머리맞고
문 옆에 찌그러져서 울던 기억이 아직도 트라우마임.
나는 누군가가 나의 그런 어릴적 기억을 보고
섹시함을 느꼈으며 더러웠고 교활했구나?
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거를 표현의 자유로 인정해줄수 없을것같아.
흔히들 말하지만 예술위엔 윤리 존재해.
재해석하거나 맘대로 표현하는 문학을 고를땐
기본적으로 실화인지 허구인지
혹은 그 대상이 자신이 적용시키려하는 컨셉에 맞는
성인인지 아이인지부터 따져봐야 하는거 아닌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보통 흔한 문학 범주에 같이 포함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