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외롭게 만든사람이었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외롭게 만드네 잘지내? 보고싶다. 가끔 다시 추억떠올려보면 우리 즐거웠던 순간들이 너무 순수하고 소중해서 너한테 고맙기도해 싸우다 지쳐서 니가 헤어지자 했을때 난 무슨생각 했냐면 아 나는 그렇게 소중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물론 우리 다시 만났지만 그생각에 견디기 힘들더라 결국 오래못가 헤어졌지만 너한테 나는 그만큼의 사람이었단게 참 많이 아팠어 그리고 지금도 여전해 연인들끼리 싸운다는건 헤어지고싶다는게 아니야 넌 왜 그걸 그리 두려워했어? 버림받을것같아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다는게 참... 나는 우리 관계에 자신이있었어 많이 사랑하는만큼 안맞아도 맞춰가러는 의지가 있어서 절대 포기하고싶지 않았어. 내가 관둔이유는 권태로움에 더이상 의지라곤 없는 게으른 니모습을 참을수없었기 때문이야 5개월이 흘렀어 연락한통 없이 잘지내나보네 스무살 니 순수한 모습이 참 좋았어 난아직도 그때 모습때문에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너가 참 멋져보였다 아무래도 나는 정말 적극적으로 살아야하는 사람이라 그런가봐. 너가 덜좋아했던거겠지 이제 그렇게 순수한 연애를 할수는 있을까? 그래도 너랑 만날때 참 성숙해졌고 느낀게 많아 날 좀더 괜찮은 여자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뭐하고 지내 연락해주지 난 붙잡을만큼 붙잡아도보고 울만큼 울었는데 왜 맨날 몸사리는건 너야 44
끝까지 연락 안하려나보네
헤어지고 나서도 외롭게 만드네
잘지내?
보고싶다.
가끔 다시 추억떠올려보면
우리 즐거웠던 순간들이 너무 순수하고 소중해서
너한테 고맙기도해
싸우다 지쳐서 니가 헤어지자 했을때
난 무슨생각 했냐면
아 나는 그렇게 소중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물론 우리 다시 만났지만 그생각에 견디기 힘들더라
결국 오래못가 헤어졌지만
너한테 나는 그만큼의 사람이었단게
참 많이 아팠어 그리고 지금도 여전해
연인들끼리 싸운다는건 헤어지고싶다는게 아니야
넌 왜 그걸 그리 두려워했어?
버림받을것같아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다는게 참...
나는 우리 관계에 자신이있었어
많이 사랑하는만큼 안맞아도 맞춰가러는 의지가 있어서
절대 포기하고싶지 않았어.
내가 관둔이유는 권태로움에 더이상 의지라곤 없는
게으른 니모습을 참을수없었기 때문이야
5개월이 흘렀어
연락한통 없이 잘지내나보네
스무살 니 순수한 모습이 참 좋았어
난아직도 그때 모습때문에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너가 참 멋져보였다
아무래도 나는 정말 적극적으로 살아야하는 사람이라 그런가봐. 너가 덜좋아했던거겠지
이제 그렇게 순수한 연애를 할수는 있을까?
그래도 너랑 만날때 참 성숙해졌고 느낀게 많아
날 좀더 괜찮은 여자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뭐하고 지내
연락해주지
난 붙잡을만큼 붙잡아도보고
울만큼 울었는데
왜 맨날 몸사리는건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