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별은 무수히 많고 그 이별들은 누구한테나 힘들다.

빡철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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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할때 흔히들 콩깍지가 씌였다라는 말을 많이들한다. 어찌보면 사랑이라는 감정에 속아 자기만의 상상력을 통해 그사람을 포장한다.

그런데 이별은 겪는과정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에 속아 자기만의 상상력을 발휘하는게 사람이다. 감히 미련이라 얘기하고싶다. 자기만의 희망적인 착각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결국은 힘들어하며 아파한다.

세상의 모든사람이 행복해보이면 자기자신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절망적인 이별을 겪어보고 그 아픔이 어떤지 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람이다. 많이 사랑했었고 많이 아팠다. 그때의 난 매일매일이 지옥 같았고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수도없이 했다. 나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며 아침에 눈뜨는것이 두려웠다. 그러다보니 알겠더라 .... 세상의 수많은 이별이 있고 그이별들은 정도의 차이에따라 아픔을 동반한다는것을 정도의차이라 함은 덜 아프고 덜 힘든걸 떠나서 개개인의 생각차이이며 받아들이는 태도의 문제였다. 지금 만약 이별이라는 병을 앓고있는사람이 이글을 읽는다면 생각하라.

당신의 아픔은 당신이 만들어 낸 사랑이라는 착각일뿐이라고....

가령 당신은 순수하게 너무나 사랑하였다 그래서 힘들다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이별이라는 서로의 싸움에서 처절하게 지고 있다는것을..

세상의 모든 이별 때문에 힘들어하는사람들에게 조금의 힘이될수있는 말을 해주고싶었다 ..

조금은 힘들어도 버텨라 지는것은 결코 이기는 방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