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가사랑 사과문/ 브이앱/ 쇼케이스 인터뷰 까지 다 봤더니 어떤 생각으로 쓴건지 이해는 감. 다만 미숙해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진 못했지만 ㅋㅋ 일단 아이유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었는데 보니까 제제 성격이 매력있는거지. ㅈㄴ악마같은 장난을 하기도 하고(임산부 놀래키기 등등) 야한가사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근데 또 어쩔땐 너무 천진난만하게 맑은거야 해맑은 악마? 같은 느낌인거지 실제로 소설에도 제제는 그런아이로 나오고. (가사에서 나오는 '교활,더럽다' 라는 표현은 소설에서 사람들이 제제를 평가할때 쓰인 단어임) 그리고 제제가 밍기뉴랑 함께있을땐 꽁냥 거리는 느낌도 나고 심지어 밍기뉴는 제제가 다른 사람들이랑 친해져 가는걸 질투하기 까지 하니까 밍기뉴의 대사가 '여자아이'처럼 읽혀지는거지. 그래서 가사를 쓸때 제제,밍기뉴가 아닌 이미지만 따온 해맑은 악마같은 '남자아이'와 그 아이를 좋아하고 보듬어 주는 '여자아이' 라는 설정을 만든거임. 그래서 저런 가사가 나온거 아님??? 물론 대중을 이해시키긴 소재도 그렇고 설명도 충분하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ㅋㅋ 그리고 섹시하다에 대해서 말이 많이 오고가는데 쇼케이스 인터뷰 보면 "이건 제제에게 하는 말은 아니야, 그런 모순된 성격의 성질이 매력있고 섹시하다" 라고 하는거 보면 제제한테 섹시하다는게 아닌거 같은데 아 이걸 뭐라 표현하기가 어렵네ㅋㅋ 여튼 단어 미스가 있었던건 사실이니까 아이유가 잘못하긴 했는데 아이유가 어떤 가사를 쓰고 싶었는지는 알거같음 ㅋㅋ33
근데 나 아이유가사 이해가 가는데??
아이유 가사랑 사과문/ 브이앱/ 쇼케이스 인터뷰 까지 다 봤더니 어떤 생각으로 쓴건지 이해는 감.
다만 미숙해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진 못했지만 ㅋㅋ
일단 아이유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었는데
보니까 제제 성격이 매력있는거지.
ㅈㄴ악마같은 장난을 하기도 하고(임산부 놀래키기 등등)
야한가사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근데 또 어쩔땐 너무 천진난만하게 맑은거야
해맑은 악마? 같은 느낌인거지 실제로 소설에도 제제는 그런아이로 나오고.
(가사에서 나오는 '교활,더럽다' 라는 표현은 소설에서 사람들이 제제를 평가할때 쓰인 단어임)
그리고 제제가 밍기뉴랑 함께있을땐 꽁냥 거리는 느낌도 나고 심지어 밍기뉴는 제제가 다른 사람들이랑 친해져 가는걸 질투하기 까지 하니까
밍기뉴의 대사가 '여자아이'처럼 읽혀지는거지.
그래서 가사를 쓸때 제제,밍기뉴가 아닌
이미지만 따온 해맑은 악마같은 '남자아이'와 그 아이를 좋아하고 보듬어 주는 '여자아이' 라는 설정을 만든거임.
그래서 저런 가사가 나온거 아님???
물론 대중을 이해시키긴 소재도 그렇고 설명도 충분하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ㅋㅋ
그리고
섹시하다에 대해서 말이 많이 오고가는데
쇼케이스 인터뷰 보면 "이건 제제에게 하는 말은 아니야, 그런 모순된 성격의 성질이 매력있고 섹시하다"
라고 하는거 보면 제제한테 섹시하다는게 아닌거 같은데
아 이걸 뭐라 표현하기가 어렵네ㅋㅋ
여튼 단어 미스가 있었던건 사실이니까 아이유가 잘못하긴 했는데 아이유가 어떤 가사를 쓰고 싶었는지는 알거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