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이 맘에 안들때마 과사를 봐 ㅋㅋㅋㅋ(쌍수)

히히2015.11.09
조회2,542

ㅈㄱㄴㅋㅋㅋ

내가 자존감이없어서 내 얼굴이랑 몸매랑 다싫어 ㅋㅋㅋㅋ

왜 이렇게 생겼나싶어..ㅠㅠ

그럴 때마다 과사를 봐 ㅋㅋㅋ

 

 

 

 

 

 

 

 

 

(짠-)

 

부모님이 주신 눈^^.. 저것도 화장한거다...하...17살인가 그럴걸

 

나 내신 1등급맞아서  한 19살때 쌍수한거 ㅋㅋㅋㅋ

사진은 20살때야 쌩얼임

대망의 oh 2차쌍수 oh 직장인이라서 내돈주고 내가한 하..

분명히 라인이 묻혀서 다시한건데 오른쪽만 보임 ㅍㅍ 그마저도 화장하면 안보임 ㅋ

지금 최신버전헤헿

 

아무도관심을 안주겠지만 우울해서그래..

난 쌍수도 했는데 거리를 걷다보면 나보다 이쁜사람은 많고

난 화장했는데 쌩얼에 나보다 이쁜사람도 많고..

나지금 퇴사해서 집에만 한달내내있다 ㅋㅋㅋㅋ아.....우울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