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토요일 직장언니가 먹으라며 작은밤식빵을 줬는데 그날따라 아침을먹은지라 집에가서 먹으려구 안뜯고 그대로 가지고 와서 저녁6시에 먹을려고 보니까 날파리가 식빵봉지안에서 날아다니는겁니다 봉지사이로 눌러죽이고 남편에게 먹지도 뜯지도 말라하고 월요일 오늘 파 본사에 전화했더니 사진보내달라해서 찍어보냈습니다 두시간후에 전화오기론 어디서 샀는지 아냐고 묻길래 언니가 챙겨먹으라고 사준건데 날파리나와서 그렇다고 어디서샀냐고 묻기가 곤란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매장에서 직접굽는 밤식빵 같은데 가격은 4500원정도하고 포장과정에서 날파리가 들어간것같다며 죄송하지만 빵은 직접처분하시고 60 일내에 사용가능한 무슨 콘을 준다는데 전 더이상 제돈주고서라도 사먹고 싶지않고 왜제가 제돈드려 음식물쓰레기봉투사서 버려야하는지 의문이네요 본사로 착불로보내면될까요? 더럽고 짜증나네요2
새빵에서 날파리나왔는데 나보고 처분하라함
11월7일 토요일 직장언니가 먹으라며 작은밤식빵을 줬는데 그날따라 아침을먹은지라 집에가서 먹으려구 안뜯고 그대로 가지고 와서 저녁6시에 먹을려고 보니까 날파리가 식빵봉지안에서 날아다니는겁니다 봉지사이로 눌러죽이고 남편에게 먹지도 뜯지도 말라하고 월요일 오늘 파 본사에 전화했더니 사진보내달라해서 찍어보냈습니다 두시간후에 전화오기론 어디서 샀는지 아냐고 묻길래 언니가 챙겨먹으라고 사준건데 날파리나와서 그렇다고 어디서샀냐고 묻기가 곤란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매장에서 직접굽는 밤식빵 같은데 가격은 4500원정도하고 포장과정에서 날파리가 들어간것같다며 죄송하지만 빵은 직접처분하시고 60 일내에 사용가능한 무슨 콘을 준다는데 전 더이상 제돈주고서라도 사먹고 싶지않고 왜제가 제돈드려 음식물쓰레기봉투사서 버려야하는지 의문이네요 본사로 착불로보내면될까요? 더럽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