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팬'의 부모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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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우리나라는 남녀 데이트 터치페이 이전에 부모자식간 저 돈문제부터 끝장봐야해 외국처럼 자기 취미생활에 필요한건 알바해서 사든 용돈 아껴사든 하게 해야함 으이구
Best아니 저런 학생들은 전교에 1명?있으면 희귀한거 아님? 난 살면서 아이돌 굿즈안사주면 단식투쟁하는 사람 한번도 못봄ㅋㅋㅋ 용돈 모으면 사고 하는 친구들은 많지만..ㅋㅋ 아빠카드로 굿즈사고 안사주면 뭐라하는 애들은 친구들사이에서도 기피함..ㅋㅋ 하여튼 뉴스거리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과장에 과장해서 분란만 일으키지...
미안한데 내 주변에서 한 번도 못 봄..ㅋㅋㅋㅋ나도 5년차 덕훈데 몇 월, 아님 여름 쯤에 컴백 한다더라, 하고 뜨면 주변 애들이랑 같이 가까운데는 걸어 다니고, 밥은 꼭 집에서 먹고, 군것질 안 하고, 놀러 안 다니고 그렇게 1~2달 용돈 차곡차곡 모아서 앨범 사고 스밍권 삼;나 이번주에 가는 콘서트 티켓 값 11만 원도 이럴 때 쓰려고 남겨 둔 설 용돈으로 입금 했고ㅠㅠㅠㅠ일반화 자제 좀..저건 그냥 베댓처럼 철 없는 10대 부모의 삶이라는 게 맞는 말인 듯.
왜 난 내가 돈 모아서 사는데 이번에 앨범이랑 2015메모리즈랑 2014메모리즈랑 썸머패키지 내가 용돈모아서 다 샀는데 일반화 오지네ㅎㅋ; 내 주위에 저런애 한명밖에 없음
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ㅋ일반화 쩌네ㅋㅋㄱㅋ부모님이 앨범 사주신다고 살 때 말하라고 해도, 내 돈으로 사고 싶어서 말 안하고 그냥 내 돈으로 사고, 음원 다운, 스트리밍 다 내 돈으로 함. 굿즈는 거의 안 사는데 사면 다 내 돈으로 사고, 저렇게 고가고 쓸데없고 소장가치도 없는 건 사지도 않음. 사봤자 응원봉, 포토북? 콘서트도 내 돈으로 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비싸다고 굳이 돈 주셔서 여태까지 육년 내가수 좋아해오면서 딱 세 번 콘서트만 부모님 돈으로 갔었는데, 이것도 솔직히 받기 싫어서 내년부턴 돈 주시겠다고 해도 꼭 내 돈으로 갈거ㅇㅇ 저런애들은 솔직히 어딨는건지 나도 궁금ㅋㅋㄱㅋ함 만나보고싶다 내주위 아이돌 팬들은 다들 나같은데
지이랄을한다아주 아이돌팬들을 폐륜아취급하네ㅋㅋ딴거살돈으로 자기용돈모아서 사는게대부분아님??
진심 저런애들 거의없고 저런굿즈 막 사가는사람들은 거의 일본중국에서 온 팬들임
세월이 지나면 이불킥감이다. 그리고 20살성인이 되면 이걸 왜샀지 수많이 생각하게되고. 20넘어서도 사생팬이면 답없는거. 아이돌덕질은 뭐랄까 사춘기때 미친듯 그걸로 스트레스 해소감?하는것 같음. 지금이야 오빠,오빠하겠지만 지나봐라 다 이불킥감이다. 나땐 동방신기가 인기였어.
지돈으로 지가사는거면 이해감.. 부모님한테까지 손벌려가면서 그러기엔 내가 쓰는돈이 어마어마해서 갖고싶은건 대주분 내선에서 처리함(그래봤자부모님이 주신 용돈이지만..) 나는 아이돌은 안좋아하고 내가 광적으로 신발을 좋아해서좀 고가 스니커즈는 알바해서 살생각이고 눈독들이고있는것들은 내가 영돈모아서 삼.. 이번에도 우리언니랑 커플로 운동화 맞췄는데 아무리 내용돈으로 샀다고 하지만 그거 3만원 5만원씩 나 공부 열심히하라고 월에주는것╋@로 받은거라 내가샀다고하기도 웃김ㅋㅋㅋ 내가 예체능이라 돈이 많이 들기도 하고 먹는걸 워낙 좋아해서 많이먹기도 하고 쓰는 물건들도 다 싼게 아니라 내가 쓰는돈이 장난아니구나..생각함... 대학 등록금까지는 부모님이 내주신다고 했는데 언니등록금╋내등록금╋생활비╋우리용돈 아마어마할것같음ㅠㅠ 적어도 취미생활은 꼬박꼬박 받은 돈 모아서 사는게 그나마 낫지않나 싶음.. 이제 알바하면서 내가사고싶은 신발들 다 살거고 부모님선물도 해드리고 쓴돈에 비해서 갚는건 변변치 않지만 그래도 생각중임.. 그리고 요즘 저렇게 생각없이 부모님한테 돈달라는애 내주변에서 못봤는데.. 아직 생각이 어린애들인가..
알바해서...돈벌어서 사.. 그래야지 돈이 아까운줄알아야지
콘서트도 용돈받은거 모으고모으고 아끼고아끼고 굶고굶어서 가는데.. 우선 난 저런 물건 사는건 정말 이해안감
내가 그 아이돌 팬의 엄마네요 중학생인 우리딸은 새 앨범 나올 때마다 제 용돈으로 한장씩 사는데 한번 딱 3장 한꺼번에 제가 사준 적 있구요 멜론도 다달이 엄마가 정기결제 해주구요 무슨 물품? 스티커? 그런거 온라인으로 2 3만원어치 두 세번 산 게 다예요 음악방송표를 어찌어찌 구해서 방송국에 아이 친구랑 한번 데려다 줘 봤네요 제가 친구 딸 얘기 들어보니 궂즈라는거 사러 아빠랑 명동이나 강남에 간다기에 저도 곧 데리고 한번 가보려구요 같이 가보면 알겠지만 백만원짜리 저런 제품을 아이가 사달라고 하려나? ㅋ 기사를 너무 심하게 써 놨길래 댓글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