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급한 동생 위해 화장실 바닥에 무릎 꿇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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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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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따르면 어린 꼬마 두 명이 화장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키가 작은 동생이 변기에 닿지 않자 형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인간 받침대'가 되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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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급한 동생 위해 화장실 바닥에 무릎 꿇은 형
사진에 따르면 어린 꼬마 두 명이 화장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키가 작은 동생이 변기에 닿지 않자 형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인간 받침대'가 되어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