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메룽이 이야기 #5

메룽이집사2015.11.10
조회6,288

댓글 14

오래 전

Best글쓴이님 길냥이메룽이 시리즈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있습니다. 또또올려주실꺼죠 완전기대!! 자꾸기다려져요!!

홍수인오래 전

처음엔 저도 덧니땜에 좀 어색하게 봤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네요~~ㅎㅎㅎ 빨래도 해주시고~~울집 개님께도 전수 좀 부탁한다 메룽아 ~~~ ^^

냐냐옹오래 전

아랫니가 넘 귀여워요ㅎㅎㅎ

얌얌엄마오래 전

메룽이 아랫니 진짜 귀엽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볼수록 매력쩔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오래 전

니가 그 말로만 듣던 세탁냥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니오래 전

저희집엔 유기견이 있는데 보호소 철창을 얼마나 세게 물었던지 입양쪽이 헤어져 있더군요. 고 곳에서 꺼내준 남편을 서열 1위로 모셔요. 퇴근후 딸아이가 와도 꼬리치며 바라만 보면서 남편이 돌아오면 난리도 아니죠. 잠잘때도 남편발밑에 있어요.한달 한번 산책하는게 유일한데 말이죠. 애네들도 주인을 알아본다니까요. ^^이제 메룽이 집사님은 포로가 된거네요.

몽이엄마오래 전

ㅎㅎ 메룽이 너무 이쁘네요.

에효오래 전

꼭 행복하게 잘사세용~^-^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어용^^ㅋㅋ메룽이두~~~

여자사람오래 전

볼때마다 즐겁네요 ㅎㅎ

1오래 전

닝겐고냥~~^^ 다음회 기대되요~~

오드리오래 전

저는 강쥐들만 키워 냥이의 매력을 몰랐어요 근데 메롱이를 보면서 냥이의 매력에 푹빠졌네요 ㅎㅎ 다음회 기대할께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메룽이집사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