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동갑내기랑 연애중인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연애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서요. 연애초반엔 남자친구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잘해주고 서로 말만해고 웃고 재밌고 우린 정말 잘통한다고 했는데 점점 지낼수록... 연락,말투부분에서 서운한 점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삐지게 되고.. (크게싸운적은 없음) 솔직히 머리론 풀어야지 풀어야지 하는데 막상 예전처럼 애교떨려하면 그게 또 안돼요 그러다보니 풀어주려고하는 남자친구도 지치겠죠? 예전과는 다르게 카톡도 재미없어질때도 많아지고.... 답장도 느려지고 전화도 점점 안하고. ㅠ 저 나름 성격 털털하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쿨하단 소리도 듣고 남자친구도 저의 이런점이 매력이라고 그래왔는데 사랑에있어선 전~혀 아닌가봐요 ㅋㅋㅋㅋㅋ 왜 갈수록 저는 서운한게 많아지고 속좁은 여자가 돼가는것 같을까요? 저 핸드폰 붙잡고 사는 여자 아니구요 저도 저 할일하면서 연락재촉 일체 안해요. 근데 이게 제가 진짜 우러나서 하는게아니라 남자친구가 지쳐할까봐, 배려하려고 안하는거다보니 또 점점 서운한게 생기고..... 그런게 하나둘씩 쌓이니 어느부분은 포기하게되고 그러네요 근데 또 서로한테 고마워지고 좋아죽는 시기도 오다가 갑자기 저혼자 슬럼프오듯이 이렇다가.... 반복 ㅠ.ㅠ 남자친구가 좋은 사람이라 놓치고 싶지않은 불안감때문일까요? 다들 이렇게 연애하시나요? 오래연애하신분들은 현재 애인과 죽이 척척 잘 맞으시나요? 아니면 저와같이 몇몇부분은 포기하고 사귀시나요?191
지금 남자친구랑 잘 맞는다고 생각드나요?
요즘들어 연애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서요.
연애초반엔 남자친구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잘해주고
서로 말만해고 웃고 재밌고 우린 정말 잘통한다고 했는데
점점 지낼수록... 연락,말투부분에서 서운한 점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삐지게 되고.. (크게싸운적은 없음)
솔직히 머리론 풀어야지 풀어야지 하는데
막상 예전처럼 애교떨려하면 그게 또 안돼요
그러다보니 풀어주려고하는 남자친구도 지치겠죠?
예전과는 다르게 카톡도 재미없어질때도 많아지고....
답장도 느려지고 전화도 점점 안하고. ㅠ
저 나름 성격 털털하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쿨하단 소리도 듣고 남자친구도 저의 이런점이 매력이라고 그래왔는데
사랑에있어선 전~혀 아닌가봐요 ㅋㅋㅋㅋㅋ
왜 갈수록 저는 서운한게 많아지고
속좁은 여자가 돼가는것 같을까요?
저 핸드폰 붙잡고 사는 여자 아니구요
저도 저 할일하면서 연락재촉 일체 안해요.
근데 이게 제가 진짜 우러나서 하는게아니라
남자친구가 지쳐할까봐, 배려하려고 안하는거다보니
또 점점 서운한게 생기고.....
그런게 하나둘씩 쌓이니 어느부분은 포기하게되고 그러네요
근데 또 서로한테 고마워지고 좋아죽는 시기도 오다가
갑자기 저혼자 슬럼프오듯이 이렇다가.... 반복 ㅠ.ㅠ
남자친구가 좋은 사람이라 놓치고 싶지않은 불안감때문일까요?
다들 이렇게 연애하시나요?
오래연애하신분들은 현재 애인과 죽이 척척 잘 맞으시나요?
아니면 저와같이 몇몇부분은 포기하고 사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