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 하라구

하라92015.11.10
조회68,569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하라구 ♡ 

 

 

 

 

사진작가를 꿈꾸는

소외된 청소년들의 뮤즈가 된 구하라 !

 

 

 

 

흔한 여자들 패션인데....

 

하라구가 입으니까

안 흔해 보이는 건,,, 왜죠? ㅎ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아이들을 든든하게 챙겨주며

 

 

 

 

 

아주 훈훈한 가을 소풍을 다녀온 하라구

 

 

웃는 모습이 상큼하게 예쁘다 ♡

 

 

 

 

그리고

 

사진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일일 모델로 나서 포즈도 취한 구하라

 

 

 

워낙 피사체가 조아서

아이들이 막 찍어도 잘 나왔을 듯ㅋㅋㅋㅋ

 

 

 

 

예쁜 애가 좋은 일도 하고~~

보기 좋구먼 ㅋㅋ  훈훈해~

 

 

 

안 그래도 예쁜 애가

더 예뻐보인다~ 하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