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상식한 오너.

서럽2015.11.10
조회163

안녕하세요!올해25살 처쟈입니다!

 

아이고오옹 서러워서 톡을 올립니당.ㅜㅜ

 

저는 부산에 한 미용실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했습니당,

 

그런데 부득이한 사정으로 퇴사를 하게되었죠ㄷㄷㄷㄷㄷ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당....글쎄 그 원장이라는 작자가 저를 업신여기고 같이 일하던 다른 인턴

 

에게는 우리 아무개 아무개 배고프지?맛있는거 사먹을까? 하면서 아주 저를 투명인간 취급을

 

 

하더니만 나중에는 아쥬 저에게 쌍욕을 퍼붓는 겁니다!!헐..대박 ....

 

그 욕다먹어가며 끝까지 오래 일못하게 되어 죄송하다 했더니 지금까지일한거에서

 

미용교육비 얼마떼고 제품비 때고 이것저것 다 때먹고 아주 지들맘대로 하더라고요.,..

 

인턴 월급얼마받는다고 거기에다가 바가지 씌워서 이것저것 돈 들고가고 아주 월급주기싫은 눈치

 

더라고요.,...그리고 몇일뒤 같이 일했던 미용실동료에게 그 샾인간들이 아주 저에게

 

쌍욕을 하고 저주를 퍼붓더라고 전해주더라고요,,...참내...제가 직접듣지않아서 참지만

 

정말 그 미용실 실명까고 싶음...ㄷㄷㄷ

 

정말 직원의 잦은 이직률을 낮추고 싶거든 오너의 인성부터 제대로 교육받으시길

 

인성부터 제대로 교육받고 나이 값좀하세요..두분다 늙어서 그러지마시고들...ㅉㅉㅉ

 

포기세대의 한 인턴이 충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