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사서 주고 받는게 재밌다고 느껴졌고 당연하게 느껴졌는데 이젠 그냥 롯데의 상술같고 나 쓸 돈도 없는데 사서 주고받는 형식도 귀찮아ㅋㅋ ... 그냥 조용히 지나가고 싶은데 친한애가 당연하듯이 지꺼 준비하라고 말하는데 솔직한심정으로 그냥 조용히 넘겨버리고싶음.. 진짜 예전에 빼빼로 너무 많이먹어서 먹다가 토할뻔.. 기브앤테이크할꺼면 차라리 각자 빼빼로 사서 자기가 먹는게 낫지않음? 빼빼로 개수가지고 차별당하는것도 싫고 비교당하는것도 싫은데ㅜㅜㅜㅜㅜㅜ
빼빼로데이 ㅈㄴ 부담스럽기만한거같음;;
... 그냥 조용히 지나가고 싶은데 친한애가 당연하듯이 지꺼 준비하라고 말하는데 솔직한심정으로 그냥 조용히 넘겨버리고싶음.. 진짜 예전에 빼빼로 너무 많이먹어서 먹다가 토할뻔.. 기브앤테이크할꺼면 차라리 각자 빼빼로 사서 자기가 먹는게 낫지않음? 빼빼로 개수가지고 차별당하는것도 싫고 비교당하는것도 싫은데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