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저를 왕따시켰던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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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들 많이활동했음좋겠다ㅋ
님 학교 다니면서 맘고생 많았겠네요..그래도 본성이 바르고 인내심이 굳으셔서 이렇게 좋게 성장하신거 같아요. 그런 사람은 인성이 안되었으니 그냥 상종하지 마세요. 저런사람은 그런 인성 못버려요. 자기 배알 꼬이면 또 남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미친 쌍쌍바네요. 솔직히 저라면 돈 아까워서라도 안갑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내세요
님아 나도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공부중인데 암묵적으로 용인된다는거ㅋㅋ 뭐 한인업소에선 그러긴해요 근데 그거 "불법"인거 아시죠?ㅋㅋ 그거 걸리면 님 추방이에요 그 업소도 망하구요ㅋ 용돈같은거 부족해서 하는 친구들 보긴하지만 그거 대놓고 말하지마세요ㅋ 한치앞을 모르는게 인생이라고 님한테 안좋은감정있는 사람이 그거 꼰지르면 님 그대로 추방이에요. OPT비자 나와서 인턴하는거나 이런거 아니고 F비자로 알바하는거 "불법"입니다.
님 되게 바보네요. 외국에 있는 친구 결혼식에 불러들이고 싶으면 적어도 비행기값은 주면서 와달라고 하는게 예의입니다. 진짜진짜 소중한친구고 평생갈것같은 친구라면 내돈들여가는거 아깝지 않겠죠. 근데 그런 친구라면 그 ㄴ구가 먼저 와달라고하면서 비행기값은 보테주겠죠. 근데 그저그런애가 연락도 자주 안하던 심지어 뒤에서 날 엿먹이던 애가 지 결혼한다고 초대?? 그럼 적어도 뱅기값은 주면서 와달라해야하는겁니다. 그리고 바보에요?? 그거 사비들여 한국가면 그 여자가 나중에 님한테 똑같이 해줄까요?? 아 진짜 답답하시네요ㅡㅡ
친구1과관련된글은 눈에들어오지도않네요... 글읽으면서 님이정말멋지다고생각했어요!!! 그거알아요? 원래멋진사람들테는 엄청난시기와질투가 동반해요 어쩔수없어요!! 님이 크게될사람이라 나중에 더큰 시기와질투에서 담담해지라고 하늘에서 미리 훈련시킨거라고생각하세요!! 님 응원합니다!!! 공부 무사히다마치시고 꼭 원하는바 이루세요~~!!
진짜 너무하네요 대학생쯤 됐으면 동기가 어려운 일 있고 힘들게 살아왔으면 서로 힘되고 도움되는 선에서 감싸줘야 맞는거지... 걔도 인생헛살았네요.. 어른되서도 위로 받고 조금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기 인생 설계할 수 있는건데, 진짜 여유없는 친구네요... 글쓴이가 한 푼 두 푼 모아서 꿈도 안 꿨던 외국 대학원도 가고 정말 대단해요!!! 아버지 쪽은 잠정적으로 인연을 끊으세요. 폭력은 가정을 해치죠... 좋은 남편 만나세요!!!!
나도 대학 때 나랑 절친이다가 하루아침에 나 따 만들얼던 애가 있었는데 쓰니 사연 읽고 나니깐 내가 지금껏 걔미워하고 있었다는게 시간 낭비 인생낭비였구나 싶다. 쓰니 친구1은 쓰니를 걍 개무시 대상이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지금은 축의금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쓰니만 큰의미 두고 사는것 같아요. 소심해서 가서 복수도 못할 것 같은데 그냥 잊어요. 살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잊어 져요. 화이팅. 저도 집안 사정 안 젛았지만 지금 잘살아요. 가족이랑 인연 끊고요. 쓰니만 생각하고 살아요. 그래도 되요. 쓰니쓰니 화이팅!!!
지금 여유있으면 가서 축의금으로만원내고 오는것도...천원보다 기분나쁘다는게 만원이라던데요..
걍 애는 몇개월이야? 라고 물어보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