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렇게 아침부터 엥간히 충격이 아닐수없어 이렇게올립니다. 일단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미칠정도록 답답한 문제는.. 엄마입니다. 음..저희엄마..일단 기분좋고 술안마셨을땐..참..좋습니다. 저희집에 제가 3남1녀인데 딸이니까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려고 이런얘기 저런얘기 웃겨드리고 하죠.좋아요 그런건. 근데 문제는 ..술마시면터집니다. 저희 오빠들..이복오빠인데요.그래도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지금이렇게 가정이되어서 그냥 친오빠같아요..근데 사고를 좀..쳐서 집안을좀 말아먹었죠. 뭐..법쪽공부를 하지도않았지만..그런일들이 간간히 있어서 보고듣고 하다보니 얼추 알게될정도록... 이제 무엇이 심각하냐면..술만드시면 근데 제가 고삼때 특기로나 뭐 참고서 이런쪽으로 들어간돈이 더아깝다고 갚으래요.. 아..학원은 다녀본적이없음니다..특기만 4~5개월정도.... 저..고삼때 특기배우려 알바도하면서 보탰어요..죄송해서.. 그러다..오빠에 또사고로 기둥이 무너지면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졸업하자마자 첫 사회생활을 백화점..그것도 정말 빡센;;곳으로 갔어요 울기도많이 울었지만..그래도 어떡해요.. 남은 제동생이라도 보내자하는데..제가 동생을 너무 유난히 좋아해서..그냥..알았다.했어요 물론 부럽고 하지만..담담한척 차라리 잘됐다이럼서 맘쓰이지않게 해드리고 월급받으면 다드리구요.하지만..제가 드리는 돈은 돈같지가 않은가봐요.. 그깟돈이래요..그깟돈벌면서 유난떨지말래요.. 더많이 벌겠다..그정도밖에 못벌어미안하다했어요.. 나중에 저도 열받아서 그돈없으면 다른생활어찌하겠냐해버렸어요. 주지말래요 니다쓰고남은돈달래요. 그때뿐이죠 말은..월급날 되면 전화오죠 얼마냐고 일단보내라고.. 제퇴직금도다 챙기시고.. 근데 이렇게 2년이훨씬넘은 상황에도 그돈이 그렇게 아깝다고 별에별 욕을 다하시며 막뭐라하시네요.. 그래서 엄마가 술마시면 집에 무서워서 못들어가요..밖에 있다가 들어갈라하면 동생에게 문자해요..어떠냐고 ..괜찮다하면 들어가고 마셨다하면 동생이랑 피씨방가거나. 아님 안들어가요. 들어가면 방문이 부서지도록 차고..세상에있는 년이란 년은 다퍼부으세요. 그리고 있지도않는얘기를하세요.. 제가 직장은 두번옮겼는데요..거기 보너스가 없는데..어디서 뭐 있다고 들으셨다네요.. 정말 안받는데...그걸로 제가 거짓말하고 그돈 챙겼다고 도둑년 쓰레기년취급을하시고.. 제가 정말아니라고..확인하라구해도안믿으세요..명세서보여드려도 뭐..제가 조작했을거래요.. 그리고 술만드시면 아침에 회사고 뭐고 어떻게 아시고 그렇게 전화를해서 또퍼붓고.. 학교다닐땐 학교에전화하시고..회사다니면 회사에전화하시고.. 예전엔 술취해서 학교까지 오셨드라구요..저정말 하늘이 노래서...... 술만드시면 유난히 저한테만 그래요.. 아무리 큰오빠가 잘못해도 그건 제잘못이예요.. 너무 억울해서 동생한테 내잘못이냐 물어보면..엄마가 형 편만들고 누나만 잡아먹는다..이래요. 미치겠어요.. 어디가서는 자신은 애들 손찌검안했다고.. 저..엄마 술마시고 길거리에서 팔목 물어뜯겨서 아직까지 상처도있구요.. 옷뜯어지고 싸대기맞고..가슴팍 등짝 할켜지고.. 제 남자친구 있는앞에서도 그렇게 때리고..남자친구는 처음엔 이렇게 심각한지도모르다.. 반복적이고 제가 나중에 울어버리니 불쌍하다고까지 하네요..창피해요.. 그래도 옆에서 다 지켜보고 속으론 욕할진모르지만..그래도 이쪽저쪽 다이해하려하니..그나마다행이죠... 툭하면 나가라..인연을 끊자..돈내놔라..없는얘기 지어내고..에휴... 나가고싶어요..정말 나가고싶은데..제동생도있고.. 저희 오빠들..다엄마저런모습에 질려나갔어요.. 작은오빠는 이혼까지할뻔하구요..아...너무 속상하네요.. 이것보다 더 큰얘기도 많아요..정말 사람인가..엄마인가...할정도..근데 그런건빼고.. 자주있는일만 올렸어요.. 지금도 도망나왔어요.. 아침이죠...어제 술마시셨드라구요..글서 동생이랑 같이 새벽 3시반까지 피씨방에서 있다가 살그머니 들어갔어요 ..제가 불면증이생겼어요.. ( 아 지금은 제가 사정으로인해 한달간 일을 안하고있어요..) 글서 엄마가 기습으로 또 문두드리면 어쩌지..이런생각..또 뭐라하면 어쩌지..하다가 6시넘어 잤는데..7시 30분쯤 역시..년소리가 나면서 죽여버리기전에 열으라고.. 열었죠..아직술이......휴.. 가만이 멍하니 있었어요..그랬더니 잡아먹으려고. 아..제친구가 삼일전..하늘나라에갔어요.. 사고로..그제 새벽에 같이 있던 친구에게연락받았어요..까딱한다고.. 글서 첫차타고 가려고 주무시던 엄마에게말씀드리고 나왔죠..짜증내시더라구요.. 그러다 제가한숨도못자고 얼이 빠지게 울다치쳐 잠이들고 너무슬프더라구요..가슴이 찢어지게.. 그래서 제가 전화를 못받았어요..받을상황도아니고 그러고 동생에게 전화해서 누나친구 그렇게됐다...울면서말하고 주위에도 우는소리들리고.. 못들어가니 전해달라.. 동생이 심각히 말했다는데..엄마 말씀...뻥이라고 그거.하하... 목숨파는 뻥치는인간이...있습니까?천벌받을소리죠.. 그걸 알면서 오늘아침에 그러시던데요..제가 얼이빠져있으니까 니가 거기가있으면 뭐 해결되냐고...미쳐서왔냐고요.. 순간욱하죠..그렇게 말하는거아니라했어요..그랬더니싸가지없다고 욕을욕을.. 그러면서 돈내놓으라고.. 아..쉬면서 엄마에게 지금 30만원 드릴께있어요..그걸 아직못드렸어요.. 그거가지고 당장내놔라...하시면서 죽일듯하시네요.. 제가 그렇게해서못들어온거 아시면서 집구석이라도 자빠져잘라고 들어왔다고 저렇게 못놔둔다고오늘 죽었다고...아빠나가시니 바로또 발로차시고 욕하시고 .. 그러다 술사러나가시는듯하여서 그냥 츄리닝바람이 정말 도망치듯나왔어요.. 너무뛰니토가나오겠드라구요;;;;집에서 한정거장떨어진곳까지 걍달렸어요 무서워서.. 전화오죠..받았어요..화내지말라고 그냥..욕듣기싫어서 잘못했다했어요.. 돈구해서 들어간다했어요..그냥 다 잘못했다고...그러다 끊게됐네요.. 아 저..정말 힘들어요 ..이런게 한두번이면... 지금 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이래요.. 친한친구들도..아..또왜그러시냐..그러지말고 우리집와라..이제는 제얼굴보면 또술드셨어??이래요..절대 나가서사는건아니다..더힘들다하던 애들도..넌안되겠다...나와야 숨이트이겠다이래요.. 점을봐도 집에있으면 숨막힌다구..나와사는게 좋다고하고.. 술마시면 사람이 변하고 돈밖에 없어요..여직 제적급하나없는데.. 모든 잘못은 제잘못이구요..아빠랑 이간질도 최고.. 아..진짜 너무 들어가기싫어요.........돈못가져가면 또..세상에있는 몹쓸욕들 다들을텐데.. 저 어떡할까요..그냥 지금 정리도안되게 썻네요..자세히쓰고싶지만..글로는 도저히 감당이안되요... 저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지방 기숙사생활하며 돈도벌고 지낼까도생각했어요..근데 거의 공장이더라구요...근데 그건 또 안된다하시고...나가랬다..말랬다...휴.. 나가고싶어도 돈도없고..동생도걱정되고.. 그래도 조금 부모님 걱정도되구요..근데너무 피말라죽을것같아요.. 저보다 더한분들계시겠죠..그래서 그래도 난 나은거다..하며 생각하는데.. 이런게 일주일에 두 세번 평균이 세번이니까요..몸도 마음도 너무 아파죽겠어요.. 힘들면 집에서 편히 쉬고도싶고..아무걱정없이 집에도 들어가고싶은데.. 그것조차도 왜 못할까요..그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정말 답답해죽겠어요..저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런글..길게 올려서 죄송해요..
엄마가 제 정신이 맞겠죠??피가말라요..아주..
안녕하세요 .
이렇게 아침부터 엥간히 충격이 아닐수없어 이렇게올립니다.
일단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미칠정도록 답답한 문제는..
엄마입니다.
음..저희엄마..일단 기분좋고 술안마셨을땐..참..좋습니다.
저희집에 제가 3남1녀인데 딸이니까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려고
이런얘기 저런얘기 웃겨드리고 하죠.좋아요 그런건.
근데 문제는 ..술마시면터집니다.
저희 오빠들..이복오빠인데요.그래도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지금이렇게 가정이되어서
그냥 친오빠같아요..근데 사고를 좀..쳐서 집안을좀 말아먹었죠.
뭐..법쪽공부를 하지도않았지만..그런일들이 간간히 있어서 보고듣고 하다보니
얼추 알게될정도록...
이제 무엇이 심각하냐면..술만드시면
근데 제가 고삼때 특기로나 뭐 참고서 이런쪽으로 들어간돈이 더아깝다고 갚으래요..
아..학원은 다녀본적이없음니다..특기만 4~5개월정도....
저..고삼때 특기배우려 알바도하면서 보탰어요..죄송해서..
그러다..오빠에 또사고로 기둥이 무너지면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졸업하자마자
첫 사회생활을 백화점..그것도 정말 빡센;;곳으로 갔어요
울기도많이 울었지만..그래도 어떡해요..
남은 제동생이라도 보내자하는데..제가 동생을 너무 유난히 좋아해서..그냥..알았다.했어요
물론 부럽고 하지만..담담한척 차라리 잘됐다이럼서 맘쓰이지않게 해드리고
월급받으면 다드리구요.하지만..제가 드리는 돈은 돈같지가 않은가봐요..
그깟돈이래요..그깟돈벌면서 유난떨지말래요..
더많이 벌겠다..그정도밖에 못벌어미안하다했어요..
나중에 저도 열받아서 그돈없으면 다른생활어찌하겠냐해버렸어요.
주지말래요 니다쓰고남은돈달래요.
그때뿐이죠 말은..월급날 되면 전화오죠 얼마냐고 일단보내라고..
제퇴직금도다 챙기시고..
근데 이렇게 2년이훨씬넘은 상황에도 그돈이 그렇게 아깝다고
별에별 욕을 다하시며 막뭐라하시네요..
그래서 엄마가 술마시면 집에 무서워서 못들어가요..밖에 있다가 들어갈라하면
동생에게 문자해요..어떠냐고 ..괜찮다하면 들어가고 마셨다하면 동생이랑 피씨방가거나.
아님 안들어가요.
들어가면 방문이 부서지도록 차고..세상에있는 년이란 년은 다퍼부으세요.
그리고 있지도않는얘기를하세요..
제가 직장은 두번옮겼는데요..거기 보너스가 없는데..어디서 뭐 있다고 들으셨다네요..
정말 안받는데...그걸로 제가 거짓말하고 그돈 챙겼다고 도둑년 쓰레기년취급을하시고..
제가 정말아니라고..확인하라구해도안믿으세요..명세서보여드려도 뭐..제가 조작했을거래요..
그리고 술만드시면 아침에 회사고 뭐고 어떻게 아시고 그렇게 전화를해서 또퍼붓고..
학교다닐땐 학교에전화하시고..회사다니면 회사에전화하시고..
예전엔 술취해서 학교까지 오셨드라구요..저정말 하늘이 노래서......
술만드시면 유난히 저한테만 그래요..
아무리 큰오빠가 잘못해도 그건 제잘못이예요..
너무 억울해서 동생한테 내잘못이냐 물어보면..엄마가 형 편만들고 누나만 잡아먹는다..이래요.
미치겠어요..
어디가서는 자신은 애들 손찌검안했다고..
저..엄마 술마시고 길거리에서 팔목 물어뜯겨서 아직까지 상처도있구요..
옷뜯어지고 싸대기맞고..가슴팍 등짝 할켜지고..
제 남자친구 있는앞에서도 그렇게 때리고..남자친구는 처음엔 이렇게 심각한지도모르다..
반복적이고 제가 나중에 울어버리니 불쌍하다고까지 하네요..창피해요..
그래도 옆에서 다 지켜보고 속으론 욕할진모르지만..그래도 이쪽저쪽 다이해하려하니..그나마다행이죠...
툭하면 나가라..인연을 끊자..돈내놔라..없는얘기 지어내고..에휴...
나가고싶어요..정말 나가고싶은데..제동생도있고..
저희 오빠들..다엄마저런모습에 질려나갔어요..
작은오빠는 이혼까지할뻔하구요..아...너무 속상하네요..
이것보다 더 큰얘기도 많아요..정말 사람인가..엄마인가...할정도..근데 그런건빼고..
자주있는일만 올렸어요..
지금도 도망나왔어요..
아침이죠...어제 술마시셨드라구요..글서 동생이랑 같이 새벽 3시반까지 피씨방에서 있다가
살그머니 들어갔어요 ..제가 불면증이생겼어요..
( 아 지금은 제가 사정으로인해 한달간 일을 안하고있어요..)
글서 엄마가 기습으로 또 문두드리면 어쩌지..이런생각..또 뭐라하면 어쩌지..하다가
6시넘어 잤는데..7시 30분쯤 역시..년소리가 나면서 죽여버리기전에 열으라고..
열었죠..아직술이......휴..
가만이 멍하니 있었어요..그랬더니 잡아먹으려고.
아..제친구가 삼일전..하늘나라에갔어요..
사고로..그제 새벽에 같이 있던 친구에게연락받았어요..까딱한다고..
글서 첫차타고 가려고 주무시던 엄마에게말씀드리고 나왔죠..짜증내시더라구요..
그러다 제가한숨도못자고 얼이 빠지게 울다치쳐 잠이들고 너무슬프더라구요..가슴이 찢어지게..
그래서 제가 전화를 못받았어요..받을상황도아니고
그러고 동생에게 전화해서 누나친구 그렇게됐다...울면서말하고 주위에도 우는소리들리고..
못들어가니 전해달라..
동생이 심각히 말했다는데..엄마 말씀...뻥이라고 그거.하하...
목숨파는 뻥치는인간이...있습니까?천벌받을소리죠..
그걸 알면서 오늘아침에 그러시던데요..제가 얼이빠져있으니까 니가 거기가있으면 뭐 해결되냐고...미쳐서왔냐고요..
순간욱하죠..그렇게 말하는거아니라했어요..그랬더니싸가지없다고 욕을욕을..
그러면서 돈내놓으라고..
아..쉬면서 엄마에게 지금 30만원 드릴께있어요..그걸 아직못드렸어요..
그거가지고 당장내놔라...하시면서 죽일듯하시네요..
제가 그렇게해서못들어온거 아시면서 집구석이라도 자빠져잘라고 들어왔다고 저렇게 못놔둔다고오늘 죽었다고...아빠나가시니 바로또 발로차시고 욕하시고 ..
그러다 술사러나가시는듯하여서 그냥 츄리닝바람이 정말 도망치듯나왔어요..
너무뛰니토가나오겠드라구요;;;;집에서 한정거장떨어진곳까지 걍달렸어요 무서워서..
전화오죠..받았어요..화내지말라고 그냥..욕듣기싫어서 잘못했다했어요..
돈구해서 들어간다했어요..그냥 다 잘못했다고...그러다 끊게됐네요..
아 저..정말 힘들어요 ..이런게 한두번이면...
지금 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이래요..
친한친구들도..아..또왜그러시냐..그러지말고 우리집와라..이제는 제얼굴보면 또술드셨어??이래요..절대 나가서사는건아니다..더힘들다하던 애들도..넌안되겠다...나와야 숨이트이겠다이래요..
점을봐도 집에있으면 숨막힌다구..나와사는게 좋다고하고..
술마시면 사람이 변하고 돈밖에 없어요..여직 제적급하나없는데..
모든 잘못은 제잘못이구요..아빠랑 이간질도 최고..
아..진짜 너무 들어가기싫어요.........돈못가져가면 또..세상에있는 몹쓸욕들 다들을텐데..
저 어떡할까요..그냥 지금 정리도안되게 썻네요..자세히쓰고싶지만..글로는 도저히 감당이안되요...
저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지방 기숙사생활하며 돈도벌고 지낼까도생각했어요..근데 거의 공장이더라구요...근데 그건 또 안된다하시고...나가랬다..말랬다...휴..
나가고싶어도 돈도없고..동생도걱정되고..
그래도 조금 부모님 걱정도되구요..근데너무 피말라죽을것같아요..
저보다 더한분들계시겠죠..그래서 그래도 난 나은거다..하며 생각하는데..
이런게 일주일에 두 세번 평균이 세번이니까요..몸도 마음도 너무 아파죽겠어요..
힘들면 집에서 편히 쉬고도싶고..아무걱정없이 집에도 들어가고싶은데..
그것조차도 왜 못할까요..그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정말 답답해죽겠어요..저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런글..길게 올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