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죽도 밥도 안되더라도 내 속이라도 편하고자 씁니다
저는 19살 고3이고 신세한탄 글이고 폰이므로 반말은 이해해주시길
일단 쓰니는 현재 2년 가까이 교제중인 남친이 있음
나는 고1때 멀리 부산에서 전학을 왔음
애초에 낯 가리거나 하는 성격도 아닐 뿐더러 이성친구들과도 스스럼없이 잘 지내는 나라 적응을 잘 할거라고 자만했던게 죄인지
수도권아이들 텃세에 1년동안 산 학교체육복이랑 교과서만 해도 30만원도 넘게 썻음.
그러다가 남친을 만나고 사귀면서 아이들이랑 알게되고
이제 친구 라는 표현을 스스럼 없이 쓸 정도가 되었음
참 편해졌다 안주하며 살아가는 나에게 요새 너무 화나는 일이 있어서 끄적여봄
고 1때 반에서 나를 아닌척 하지만 주도적으로 괴롭히던 쌍수녀가 있음
알기로는 중학교때부터 이뻐서 유명했다고 하나 전학온 나는 알리가 없었음
쌍수녀가 주도적으로 나를 괴롭힌다는 것쯤은 알앗지만
이렇다 할 사건이 없어서 전전긍긍하다 남친을 알게되고 일이 잘 풀려가면서 스트레스 받는일은 되도록 빨리 잊자 주의인 나는 쌍수녀를 묻어두고 지냈음
그렇게 고2때는 모든 나의 학창시절중에 제일 재미잇고 행복한 추억으로 지내다가 갑자기 고3 반배정에서 쌍수녀와 남친 그리고 내가 같은반이 되었음
나는 개학날까지도 쌍수녀와 같은반이라는걸 몰랏고 알고나서도 별 감흥 없었음
근데 쌍수녀가 난데없이 친한척을 하는거임
쓰니이름은 한자어가 아니라 순 우리말이름임
중국어 시간에 한자가없어서 이름을 지어야하는 나에게
쓰니야~너는 이쁘니까 탕웨이해~~이런식으로 말을 걸더니
근데 탕웨이 치고 얼굴이 너무 평면적이네 ㅎㅎㅎ그치애들아
이런식으로 대표적으로 꼽주는 행위가 있었고,자잘하게 말하자면 끝이없을정도임
중간중간에 기분나쁘게 하는 일이 많이 잇엇지만 말하는내입이 아프다는 생각에 참고 견디기를 그런데 여름방학에 남친폰으로 쌍수녀가 연락을 하는걸 알게됬음
남친이 나에게 말을 안한것은 잘못이나 답장을 3번보내면 응 아니 이런식으로 한번 단답하는 수준이고 내친구라서 답장만 한거라는 말에 이해햇음 (쓰니가 남친에게 한번도 쌍수녀에게 괴롭힘 당한 얘기를 한적이없고 밥을 같이먹는 사이라서 남친에게는 친구로 보였을게 당연함)
(쓰니네 반은 여자가 8명뿐이라 여자끼리 밥을 먹음)
근데 개학후에 쌍수녀가 갑자기
쓰니야~니 남치니가 방학때~~~아 아냐!!
이런식으로 라던가 이동수업때
내남친에게 팔짱을 낀다던가
그런게 눈에 거슬리는 거임
몇번을 말하고 화를 내도 남친이는 팔짱끼는건 걔가 잘못한건데 내가 수능이니 뭐니 겹쳐서 너무 예민하다고하고,화를 내거나 말을 하면 점점 쌍수녀는 그냥 친구관계에 원만한 아이고 나는 남자친구를 구속하고 친구에게 질투하는 속좁은 기지배가 되는거같아 열받아 이제 말도 못하는 상황.
근데 다른학교 친구에게 자신이 현재 쓰니 커플을 깨는게 목표라고 쌍수녀 자신이 고1때 괴롭히던 왕따년이(쓰니가) 어디서 잘생긴남친이라고 생겨서는 같은반에서 잘지내는게 배아프다고 말한걸 내가 알아버렸음(100프로 저렇게 말한게 사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1도 모르겠고 적자면 횡설수설이지만
확실한건 쌍수녀가 남친에게 추파를 던지는중인건 확실하고
교묘하게 나를 계속 엿맥이는거에 그리고 그 방법에 내 커플의 이별이 있다는게 너무 화가남
지혜로운 판녀가 있다면 나에게 방법좀 알려주길..
내남친한테꼬리치는친구(제발조언좀)
저는 19살 고3이고 신세한탄 글이고 폰이므로 반말은 이해해주시길
일단 쓰니는 현재 2년 가까이 교제중인 남친이 있음
나는 고1때 멀리 부산에서 전학을 왔음
애초에 낯 가리거나 하는 성격도 아닐 뿐더러 이성친구들과도 스스럼없이 잘 지내는 나라 적응을 잘 할거라고 자만했던게 죄인지
수도권아이들 텃세에 1년동안 산 학교체육복이랑 교과서만 해도 30만원도 넘게 썻음.
그러다가 남친을 만나고 사귀면서 아이들이랑 알게되고
이제 친구 라는 표현을 스스럼 없이 쓸 정도가 되었음
참 편해졌다 안주하며 살아가는 나에게 요새 너무 화나는 일이 있어서 끄적여봄
고 1때 반에서 나를 아닌척 하지만 주도적으로 괴롭히던 쌍수녀가 있음
알기로는 중학교때부터 이뻐서 유명했다고 하나 전학온 나는 알리가 없었음
쌍수녀가 주도적으로 나를 괴롭힌다는 것쯤은 알앗지만
이렇다 할 사건이 없어서 전전긍긍하다 남친을 알게되고 일이 잘 풀려가면서 스트레스 받는일은 되도록 빨리 잊자 주의인 나는 쌍수녀를 묻어두고 지냈음
그렇게 고2때는 모든 나의 학창시절중에 제일 재미잇고 행복한 추억으로 지내다가 갑자기 고3 반배정에서 쌍수녀와 남친 그리고 내가 같은반이 되었음
나는 개학날까지도 쌍수녀와 같은반이라는걸 몰랏고 알고나서도 별 감흥 없었음
근데 쌍수녀가 난데없이 친한척을 하는거임
쓰니이름은 한자어가 아니라 순 우리말이름임
중국어 시간에 한자가없어서 이름을 지어야하는 나에게
쓰니야~너는 이쁘니까 탕웨이해~~이런식으로 말을 걸더니
근데 탕웨이 치고 얼굴이 너무 평면적이네 ㅎㅎㅎ그치애들아
이런식으로 대표적으로 꼽주는 행위가 있었고,자잘하게 말하자면 끝이없을정도임
중간중간에 기분나쁘게 하는 일이 많이 잇엇지만 말하는내입이 아프다는 생각에 참고 견디기를 그런데 여름방학에 남친폰으로 쌍수녀가 연락을 하는걸 알게됬음
남친이 나에게 말을 안한것은 잘못이나 답장을 3번보내면 응 아니 이런식으로 한번 단답하는 수준이고 내친구라서 답장만 한거라는 말에 이해햇음 (쓰니가 남친에게 한번도 쌍수녀에게 괴롭힘 당한 얘기를 한적이없고 밥을 같이먹는 사이라서 남친에게는 친구로 보였을게 당연함)
(쓰니네 반은 여자가 8명뿐이라 여자끼리 밥을 먹음)
근데 개학후에 쌍수녀가 갑자기
쓰니야~니 남치니가 방학때~~~아 아냐!!
이런식으로 라던가 이동수업때
내남친에게 팔짱을 낀다던가
그런게 눈에 거슬리는 거임
몇번을 말하고 화를 내도 남친이는 팔짱끼는건 걔가 잘못한건데 내가 수능이니 뭐니 겹쳐서 너무 예민하다고하고,화를 내거나 말을 하면 점점 쌍수녀는 그냥 친구관계에 원만한 아이고 나는 남자친구를 구속하고 친구에게 질투하는 속좁은 기지배가 되는거같아 열받아 이제 말도 못하는 상황.
근데 다른학교 친구에게 자신이 현재 쓰니 커플을 깨는게 목표라고 쌍수녀 자신이 고1때 괴롭히던 왕따년이(쓰니가) 어디서 잘생긴남친이라고 생겨서는 같은반에서 잘지내는게 배아프다고 말한걸 내가 알아버렸음(100프로 저렇게 말한게 사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1도 모르겠고 적자면 횡설수설이지만
확실한건 쌍수녀가 남친에게 추파를 던지는중인건 확실하고
교묘하게 나를 계속 엿맥이는거에 그리고 그 방법에 내 커플의 이별이 있다는게 너무 화가남
지혜로운 판녀가 있다면 나에게 방법좀 알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