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어른들과 간만에 뵈면, 3번중1번꼴로 벼르고별러 당신들 몸생각하여 좀 고급측에 속하는 가격대있는식당으로 모시고가면 꼭 종업원들이랑 옆손님들앞에서 민망하게 돈아껴라.. 돈아껴라 .. 꼭 다드실거면서 어디가 싸구 맛있다는 가격 싼 저렴한 식당을 자꾸 이야기하십니다. 누가들음 마치 제가 먹고싶어 가자고 한줄알겠어요 순전히 당신들입맛에맞춰 음식 맛도모르고 음식이 콧구녕에 들어가는지 먹는 시늉만 간신히 하는 전데..
제가 돈이 많아서 그런데 다니는것두아니구 행여 며느리가 아들돈으로 비싼거먹구 다니는가싶어 꼴을 못봐 저러시는건지(결혼전 시댁서 도움받은것도 없어 돈으로잔소리들을이유없고 시댁돈으로 밥사는것도아닌데..). 아님 진작에 여우처럼 저렴한 식당으로 모시구갔어야했던건지..제가 속이좁은건지 ..이 돈은돈대로쓰면서 이 기분나쁨은 뭔가싶어 여쭙고싶어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시어른 음식대접할때마다..
항상 시어른들과 간만에 뵈면, 3번중1번꼴로 벼르고별러 당신들 몸생각하여 좀 고급측에 속하는 가격대있는식당으로 모시고가면 꼭 종업원들이랑 옆손님들앞에서 민망하게 돈아껴라.. 돈아껴라 .. 꼭 다드실거면서 어디가 싸구 맛있다는 가격 싼 저렴한 식당을 자꾸 이야기하십니다. 누가들음 마치 제가 먹고싶어 가자고 한줄알겠어요 순전히 당신들입맛에맞춰 음식 맛도모르고 음식이 콧구녕에 들어가는지 먹는 시늉만 간신히 하는 전데..
제가 돈이 많아서 그런데 다니는것두아니구 행여 며느리가 아들돈으로 비싼거먹구 다니는가싶어 꼴을 못봐 저러시는건지(결혼전 시댁서 도움받은것도 없어 돈으로잔소리들을이유없고 시댁돈으로 밥사는것도아닌데..). 아님 진작에 여우처럼 저렴한 식당으로 모시구갔어야했던건지..제가 속이좁은건지 ..이 돈은돈대로쓰면서 이 기분나쁨은 뭔가싶어 여쭙고싶어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님들보시기에 제가 잘못한거라두있나요?앞으로 식사할기회를 피하고 또 자꾸 그러시면 기분나쁜티를 내야할까요?잘할려고 제깐엔 폭풍검색해서 몸좋고 유명하다는곳으로 모시고 간건데..시댁을떠나 사람관계라는게있는데 잘먹었다~그한소리못듣고 사준사람성의는 무시되어도좋은건가요?잟해주고싶은맘이 싹달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