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말 있잖아요
남자는 이별 후엔 해방감을 느끼고 있다고....
홧김에 헤어져! 이별이 아닌
'진짜이별' 이라면요ㅜ
짧게는 한달 이내로 해방감을 누리며 살텐데
연락 없는게 당연하죠ㅠㅠㅠ
헤어진 날부터 매일매일을 그의 연락만 절절하게
기다리지말고
그가 내 부재를 느끼고 드디어 돌아올때나
새로운 사람을 맞이하기전까지
우리 보통 여자들이 지난 시간 했던 사랑법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반성하고 고찰하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해요.
저도 서로지침과 남자의 권태기, 잦아지는 싸움, 서로에 대한 불확신이 갈수록 겹치고 커져가며
둘 다 나가떨어져버린 케이스입니다....ㅜ
'진짜이별'을 3주차 겪고 있네요 엉엉
남자의 권태기와 소홀해져가는 모습에
저는 마지막까지 피눈물을 머금고 최선을 다해봤더니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로
더 이어나가지 못한 사랑에 미련이 남는거지
그녀석에게 해준 것은 (호구+헌신짝의 대표적인 케이스) 정말 자타공인 아내감이었습니다 (젠장ㅠ)
더 줄 것이 없어 안타까웠고 그의 필요를 알아서
다 챙겨주고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사랑하는
순정파 사랑꾼 미련곰탱이 여자분들 참 많네요
헤다판만 봐도ㅜㅜㅜ
근데 이러면 안되는거였구나를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주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사랑이 내 인생의 주체이며, 나보다 그가 주체이며
그의 인생이 내 생각대로만 되게 하려했던
그 치우친 사랑법은 올바른 사랑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은거죠ㅠ
무작정 슬퍼하면서 기다리고만 있지마요 여성여러분
남자는 이별 후엔 해방감을 느끼고 있다고....
홧김에 헤어져! 이별이 아닌
'진짜이별' 이라면요ㅜ
짧게는 한달 이내로 해방감을 누리며 살텐데
연락 없는게 당연하죠ㅠㅠㅠ
헤어진 날부터 매일매일을 그의 연락만 절절하게
기다리지말고
그가 내 부재를 느끼고 드디어 돌아올때나
새로운 사람을 맞이하기전까지
우리 보통 여자들이 지난 시간 했던 사랑법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반성하고 고찰하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해요.
저도 서로지침과 남자의 권태기, 잦아지는 싸움, 서로에 대한 불확신이 갈수록 겹치고 커져가며
둘 다 나가떨어져버린 케이스입니다....ㅜ
'진짜이별'을 3주차 겪고 있네요 엉엉
남자의 권태기와 소홀해져가는 모습에
저는 마지막까지 피눈물을 머금고 최선을 다해봤더니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로
더 이어나가지 못한 사랑에 미련이 남는거지
그녀석에게 해준 것은 (호구+헌신짝의 대표적인 케이스) 정말 자타공인 아내감이었습니다 (젠장ㅠ)
더 줄 것이 없어 안타까웠고 그의 필요를 알아서
다 챙겨주고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사랑하는
순정파 사랑꾼 미련곰탱이 여자분들 참 많네요
헤다판만 봐도ㅜㅜㅜ
근데 이러면 안되는거였구나를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주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사랑이 내 인생의 주체이며, 나보다 그가 주체이며
그의 인생이 내 생각대로만 되게 하려했던
그 치우친 사랑법은 올바른 사랑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은거죠ㅠ
분명 연애실패를 반복하거나 오랜기간 연애하고
헌신짝처럼 버려진 여자분들 뜨끔하실 거 같아요.
감히 말합니다.
이별은 진짜 쌍방과실이에요ㅜ
쓰레기같은 경우말고!
제가 어설프게 떠드는 것보단
우리 미련곰탱이 슬픔녀들 정신 차리시라고
본론만 말할게요
연애와 사랑 관련된 글이나, 좋은 책들 많이 보세요
밀당스킬,심리 이런거 외우란 소리가 아니에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책은
눈물로 매일을 보내고 있는 슬픔녀 당신이
꼭 봐야 할 책입니다!
판에도 읽을만한 글이 있더라구요
제목이
똥차가 가고 벤츠가 오는 원리
라는 맘모스가 쓴 2011년 베스트 글이 있습니다
시리즈인데 2015년 현재 이별 당한 여자분들
그거 읽고 있으면
내가 하지말라는 짓은 다 하면서 사랑했었구나!
라는 큰 깨달음이 머리를 강타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인가에도 꽤 괜찮은 글 있더라구요
바닐라로맨스가 쓰는 글인데
저 이별 일주일 기간동안 그 글들 읽으면서
무지했던 저를 깨우쳐갔습니다ㅜ
저는 움직일 힘도 없고 무기력해서
바삐 살거나 운동하거나 그런 동적인 활동이
잘 안 되더라구요
일부러라도 바쁘게 움직이라는 조언들 많은데
얼마간은 넋 놓고 껍데기만 움직이고 있거나
방구석에 틀어박혀 두문불출하는게 더 다반사 이잖아요 우리 ㅠ
연애 관련된 글들을 읽으며 객관적으로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이 저는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이별에도 자기에게 배울거, 얻을 거 있는 시간인거같다라는 느낌....
방에만 박혀서 헤다판에 답정너 글 쓰면서 우울해마시고
자신의 지난 모습과 어떤 연애였는지 정신 차리고
되돌아봐요 좀
사랑에 미련할 수 있어도 이별에도 미련하면 우리 가치만 깎는거잖아요
반복하지 않으려면 다시금 우리 재정비가 필요한거
머리로는 다 알잖아요.
그가 돌아오던 새로운 사람이 오던
이전과 같은 나라면 똑같은 반복만 더하고
상처만 쌓이죠 그러고싶은거 아니잖아요
저도 좋은 글들, 책들로 회복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떤 글이 생각나네요
여자는 말한다
싸우고 풀고 반복해도 그 모든 게 사랑이라고
남자는 말한다
싸우고 풀고 반복하는게 어떻게 사랑이냐고
대충 이런 말이었는데
(쓰레기의 경우로 이별한상황 제외)
우리네의 이야기 아닌가요ㅠ
그가 돌아오던 새로운 이를 만나던
이전과 같은 내 모습으로 사랑하는건
반복되는 상처가 될거라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정말 객관적으로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여러 경험담들을 피드백 삼아
조금씩 추스리고 다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슷한 상황의 여자들이 글 올린것에
제 경험 토대로 객관적인 댓글 달았더니
저랑 얘기해보고 싶다는 대댓글들이 너무 많아
차라리 이렇게 길게 써보았네요....
물론 저도 지쳐서 나가떨어져버린 남친
매일같이 기다립니다.
그가 회복하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왜 기다리고만 있냐구요?
저도 마지막까지 다 해봤거든욬
혹시나 기적처럼 그가 회복하고 돌아왔을때
제가 조금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가 되있기를,
그와 이대로 끝이더라도
다음 내 사람에겐 지혜로운 여자가 되고싶어
제게도 재정비 시간이라고 스스로 토닥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답정너 글 찾아 읽지마시고
저 맘모스가 썼다는 글이나 읽어보세요 진짜로
슬픔에서 조금이라도 헤어나오시라고
이렇게 서로서로 위로해봅니다
보면 자존감을 빨리 회복하는 사람들이 또 있어요
당신도 그러하기를 바랍니다
사랑받고 살기에 부족함 없는 우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