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뭍을려하고 학폭위 열면 나도 처벌한다는 협박도잇고해서 여기다 하소연할겸 풀어요..
아직도 기억이생생합니다
이번년도 3월달에잇엇던 일임;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던 1년지기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갔었음ㅋㅋ
근데 약속은 하루전날 잡았는데 똑같이 5만원씩 들고오기로 약속을 하고 그다음날 만낫는데 자기가 만원밖에 안가져왔던거임;
그래서 팝콘은 내가 삼 근데 저희어머니가 내친구도 돈이따로잇는줄알고 저희보고 밥을먹으랫다고하심 그래서 저희는 밥을먹으러 갓는데 남은3만원중에서 만원을 남겨야하는데 저는 메뉴판보고 멍때리고 잇는사이에 지가 3만원치를 시킨거임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걔보고 그냥 내가쏠까 이러니까 지가 아니래요 팝콘은 제가삿으니까 밥은 돈줄꺼라면서 그러더니 꼭갚을꺼라고 햇어요 그리고 놀고난 3일후에 등굣길에 갑자기 전화를 안받앗다고 쓰레기년이라는등 저에게 심한욕을 하고 갓는데 제 핸드폰에는 전화온 흔적 하나도 없엇거든요 어이가없어서 전화안왓다고하니까 지랄하지말래요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하고지낼려고햇는데 돈빌린걸 안줘서 그거 달라고 한번말하고 한달될때까지 기다렷는데 그때까지안주는겁니다 그래서 수학여행가기4일전에 제가 반에서 친한 친구랑 같이 가서 “돈빨리갚아줄래”라고 말하고 저희반으로왓는데 그다음날 애들눈치가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봣더니 일부 애들한테 제가 그 여자애 삥뜯엇다고 헛소문이낫대요
그래서 헛소문이니까 화내면 오히려 인정하는거같아서 2교시시작할때까지 가만히잇엇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그여자애 삥을 뜯엇녜요 아니라고 하니까 그애 어머니도 애삥을 뜯엇다면서 학교에 전화를 한겁니다. 어이도없고 울분도 터졋는데 일단 경위서를 쓰래요 그래서 경위서 쓰고 학년실에 들어가서 선생님이랑 이야기햇거든요 근데 제가 적은거 보고 삥뜯은거 아니냐면서 계속 물어보시길래 아니라고하고 저기위에잇는 잇엇던일 그대로 말씀드렷더니 제가 친구랑 같이 가서 돈달라햇다는게 잘못햇대요 그리고 친구간의 금전거래는 잇어서는 안된다면서 저를 혼내셧습니다. 또 상담을 오후5시까지 남겨서 계속 하셧습니다. 아예 제가 제잘못 인정하기전까지는 집에안보내준다는식으로 몰아가셧죠 그래서 그냥 인정햇더니 바로 “맞제 니가 잘못한거지? 집에가라 그리고 그애한테 꼭 사과해라”라고 하셧어요 그리고 저한테 그애 상담햇다고 하셧는데 제가 혼나기전까지 옆반수업도중문열리는것도 못들엇고(바로 붙어잇어서 우렁차게들려요) 쉬는시간에 항시복도에 나가잇엇는데 학년실가는것도 못봣습니다.
그리고 수학여행 직후 몇일간 학교를 나가다가 쭉안나가고 중간중간 교육청에서 지원해주는 상담을 변행하면서 생활하다가 이주전부터 정외처리자까지 10일정도 남아 슬슬학교를 나갔지만 요즘은 학교가면 제가 말하면 아무도안믿어줫고 말만하면 다 제잘못이되서 말은 한마디도 못하겟고 등교시부터 하교때까지 단한마디 대답도 못하겠구요 그애가 저학교 나갈때부터 어깨를 먼저치고도 자기가 “아 시X”이러면서 얼굴구기고 지나가고 요즘에는 급식실에서 항시 제 주변에앉구요 틈나면 저 째려보고 비웃고 제가 반에 가잇으면 뒷문에서 얼씬거린다던지 자기 무리애가와서 얼씬거린다던지 그러구요 그냥 지나만가도 야리고 욕하고 어제는 어깨 일부러 치려고 슬쩍 어깨 내미는걸 제가 알아채고 피해서 망정이지..
창원ㅡ학교 무개념녀
아직도 기억이생생합니다
이번년도 3월달에잇엇던 일임;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던 1년지기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갔었음ㅋㅋ
근데 약속은 하루전날 잡았는데 똑같이 5만원씩 들고오기로 약속을 하고 그다음날 만낫는데 자기가 만원밖에 안가져왔던거임;
그래서 팝콘은 내가 삼 근데 저희어머니가 내친구도 돈이따로잇는줄알고 저희보고 밥을먹으랫다고하심 그래서 저희는 밥을먹으러 갓는데 남은3만원중에서 만원을 남겨야하는데 저는 메뉴판보고 멍때리고 잇는사이에 지가 3만원치를 시킨거임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걔보고 그냥 내가쏠까 이러니까 지가 아니래요 팝콘은 제가삿으니까 밥은 돈줄꺼라면서 그러더니 꼭갚을꺼라고 햇어요 그리고 놀고난 3일후에 등굣길에 갑자기 전화를 안받앗다고 쓰레기년이라는등 저에게 심한욕을 하고 갓는데 제 핸드폰에는 전화온 흔적 하나도 없엇거든요 어이가없어서 전화안왓다고하니까 지랄하지말래요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하고지낼려고햇는데 돈빌린걸 안줘서 그거 달라고 한번말하고 한달될때까지 기다렷는데 그때까지안주는겁니다 그래서 수학여행가기4일전에 제가 반에서 친한 친구랑 같이 가서 “돈빨리갚아줄래”라고 말하고 저희반으로왓는데 그다음날 애들눈치가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봣더니 일부 애들한테 제가 그 여자애 삥뜯엇다고 헛소문이낫대요
그래서 헛소문이니까 화내면 오히려 인정하는거같아서 2교시시작할때까지 가만히잇엇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그여자애 삥을 뜯엇녜요 아니라고 하니까 그애 어머니도 애삥을 뜯엇다면서 학교에 전화를 한겁니다. 어이도없고 울분도 터졋는데 일단 경위서를 쓰래요 그래서 경위서 쓰고 학년실에 들어가서 선생님이랑 이야기햇거든요 근데 제가 적은거 보고 삥뜯은거 아니냐면서 계속 물어보시길래 아니라고하고 저기위에잇는 잇엇던일 그대로 말씀드렷더니 제가 친구랑 같이 가서 돈달라햇다는게 잘못햇대요 그리고 친구간의 금전거래는 잇어서는 안된다면서 저를 혼내셧습니다. 또 상담을 오후5시까지 남겨서 계속 하셧습니다. 아예 제가 제잘못 인정하기전까지는 집에안보내준다는식으로 몰아가셧죠 그래서 그냥 인정햇더니 바로 “맞제 니가 잘못한거지? 집에가라 그리고 그애한테 꼭 사과해라”라고 하셧어요 그리고 저한테 그애 상담햇다고 하셧는데 제가 혼나기전까지 옆반수업도중문열리는것도 못들엇고(바로 붙어잇어서 우렁차게들려요) 쉬는시간에 항시복도에 나가잇엇는데 학년실가는것도 못봣습니다.
그리고 수학여행 직후 몇일간 학교를 나가다가 쭉안나가고 중간중간 교육청에서 지원해주는 상담을 변행하면서 생활하다가 이주전부터 정외처리자까지 10일정도 남아 슬슬학교를 나갔지만 요즘은 학교가면 제가 말하면 아무도안믿어줫고 말만하면 다 제잘못이되서 말은 한마디도 못하겟고 등교시부터 하교때까지 단한마디 대답도 못하겠구요 그애가 저학교 나갈때부터 어깨를 먼저치고도 자기가 “아 시X”이러면서 얼굴구기고 지나가고 요즘에는 급식실에서 항시 제 주변에앉구요 틈나면 저 째려보고 비웃고 제가 반에 가잇으면 뒷문에서 얼씬거린다던지 자기 무리애가와서 얼씬거린다던지 그러구요 그냥 지나만가도 야리고 욕하고 어제는 어깨 일부러 치려고 슬쩍 어깨 내미는걸 제가 알아채고 피해서 망정이지..
저번에도 카톡 상태메시지로 저를 욕하는 간접메시지를 항시 바꿔가면서 올려놧거든요 제가 지내본경험으로는 말과손이 같이나가는 애 이기도하고.. 학교안나간사이에 저랑 지냇던애들한테도 이간질해서 제가 카톡해보면 다 씹어버리고 지나가면 이상한눈으로 저를 쳐다보기도 하고.. 저희체육 선생님이 인성부이신데 저에게 항상 말씀하시는게 힘들거나 괴롭히는 애들잇으면 말하라고는 하시는데 보다싶히 조퇴 도중 어깨치고 지나가면서 욕한거를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린이후로 미세하게 애들안볼때 증거일부로 안남기려고 계속 툭툭치고 욕하고 째려보고..
신고하고싶어도 못하겟음 증거없다면서 증거불충분으로 고소안된다함
저번달에 안면보고 이야기하자는 얘기 계속햇는데 문자씹고 피하고 떠넘기고 지나간일이라고 하고
요세 상담받는선생님께 좀 소소한일들이나 일상생활의 일부분이 기억나지않는다하니 부분기억상실증이린 소리도 들었어요 후유증이랍니다 ㅋㅋ허허
여러분이 어떻게했음 좋겠다는 의견좀 달아주세요
정 못믿겠다. 썰인거같다 하셔도 그렇게 믿으셔도되니까 한번속아주는 셈치고 목숨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짤막해도좋으니 뫃아요..ㅠㅠ 도와만 주세요
그리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