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헌터, 폴링 인 러브, 아웃 오브 아프리카, 소피의 선택,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디 아워스등 그녀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소피의 선택>의 앨런 J.파큘라 감독은 “영화감독을 위한 천국이 있다면, 그곳은 평생 메릴 스트립과 함께 일하는 곳”이라고 했다. <프레리 홈 컴패니언>의 고 로버트 알트면 감독은 “메릴 스트립은 눈 깜빡임 한번으로 심지어 <실크우드>에 함께 출연했던 셰어가 메릴 스트립의 완벽한 연기에 치를 떨었다는 소문도 있다. 이 연기 우등생에 대한 찬사는 끝이 없다. 한번은 메릴 스트립이 할리우드에서 활동을 시작했을 무렵, 명배우 베티 데이비스가 “메릴 스트립은 내 뒤를 이을 최초의 배우”라며 편지를 보내왔다고 한다. 그러나 실은 메릴 스트립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배우라고 생각한다. 선배 배우들의 연기 패턴을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개척한 감성연기, 이것은 온전히 메릴 스트립만의 것이 아닐까?
프란시스 맥도맨드
예일 드라마 스쿨에서 공부한 뒤 브로드웨이에서 연극 활동을 시작으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토니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고, 1988년 <미시시피 버닝>으로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스타덤에 올랐으며, 샘 레이미 감독의 <다크맨>,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숏컷>, 켄 로치 감독의 <숨겨진 비망록>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로는 골든 글로브 외에도,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 텍사스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코엔 형제 중 형인 조엘 코엔의 아내이다. 코엔 형제의 6번째 작품 <파고>에서는 만삭의 서장역을 훌륭하게 소화하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사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기존의 헐리우드의 여배우들과는 달리 정말 예쁜 얼굴의 예쁜 몸매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그녀의 필모그래피에서 나타나듯이 헐리우드에선 가장 보석처럼 빛나는 연기파 배우가 아닐까..?
미셀 파이퍼
영화 <그리스2>로 첫 주연을 맡은 미셀파이퍼는 1980년대 후반 많은 영화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주었고 헐리우드의 흥행보증수표로 떠오르게 된다. <레이디호크>에서는 신비한 중세의 여인으로, <위험한 관계>에서는 사랑의 열정 앞에 당황하는 상류층 여인으로, <사랑의 행로>에서는 관능미 넘치는 콜걸 출신의 밤무대 여가수로, <프랭키와 쟈니>에서는 가난한 연인으로 출연하여 성공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 <배트맨 리턴>에서의 캣우먼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고 그 외<이스트윅의 악녀들>, <마피아의 아내>, <러브필드>, <위험한 아이들>등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러브필드>와 <사랑의 행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다양한 장르의 출연작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셸 파이퍼는 이미지 변신에 능한 배우로 평가된다. 그래서 그녀의 특정 팬이 아니라면 극중에서 열연하는 그녀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다. 수많은 캐릭터를 변화무쌍하게 표현해내는 미셸 파이퍼는 연기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갖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다이안 레인
<워크 온 더 문>을 본 에드리안 감독은 그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멋진 작품에서 다이안은 매우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여리고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여성처럼 보였다. 당신도 그녀를 좋아했겠지만 아무튼 <언페이스풀>의 주인공 코니는 결혼을 한 후에 어린 아들을 두고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불륜을 저지른 후에는 관객들이 매우 공감하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를 매우 좋아할만하고 누구든지 반할만한 여자로 만들어야 했다. 매우 아름다운 배우여야 하고 섹슈얼리티한 매력과 인성을 가진 여성이어야 하는데 다이안이야 말로 섹슈얼할 뿐만 아니라 매우 멋진 배우였다.”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름다운 얼굴과 몸래를 자랑하는 다이안 레인! 특히 <언페이스풀>에서 보여준 섹시함은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이 묻힐 정도!!
줄리안 무어
줄리안 무어는 독립영화와 블록버스터 영화 모두에서 환영받는 여배우로 손꼽힌다. 로버트 알트만의 <숏컷>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또한 토드 헤인즈의 <세이프>등의 여러 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하여 찬사를 받았다. 1999년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발탁되어 <쥬라기 공원2>에 캐스팅 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스릴러 영화<한니발>에서 식육 살인마인 안소니 홉킨스의 상대역을 맡아 조디 포스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주었다. 줄리안 무어의 훌륭한 연기력은 그녀에게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겨주었다.
폴 토마스 앤더슨의 화제작 <부기 나이트>로 1997년 처음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1999년 닐 조단 감독의 전쟁 로맨스 영화 <애수>에서 랄프 파인즈와 애절한 사랑을 나누는 사라역으로 2번째 노미네이트 되었다. 또한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와 브리티쉬 아카데미 어워드에서 최고 여배우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녀는 같은 해 폴 토마스 앤더슨과 다시 만나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인 <매그놀리아>에서 죽어가는 늙은 남편을 지키는 약물중독자 아내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또한 줄리안 무어는 제10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독립영화 정신을 기리고 인디영화에 공헌한 영화인에게 헌정되는 상인 파이퍼-히직상을 수상하였다.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다양한 인종의 다양한 연령의 배우들이 공존하는 할리우드..
청순하고 섹시하기만한 배우들보다
아름답게 나이를 먹으며 그들의 연기의 폭은 끝없이 펼처나가는 배우들이 있다는건
정말 정말..부러운일이다..
그런의미에서!!
메릴 스트립

디어헌터, 폴링 인 러브, 아웃 오브 아프리카, 소피의 선택,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디 아워스등 그녀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소피의 선택>의 앨런 J.파큘라 감독은 “영화감독을 위한 천국이 있다면, 그곳은 평생 메릴 스트립과 함께 일하는 곳”이라고 했다. <프레리 홈 컴패니언>의 고 로버트 알트면 감독은 “메릴 스트립은 눈 깜빡임 한번으로 심지어 <실크우드>에 함께 출연했던 셰어가 메릴 스트립의 완벽한 연기에 치를 떨었다는 소문도 있다. 이 연기 우등생에 대한 찬사는 끝이 없다. 한번은 메릴 스트립이 할리우드에서 활동을 시작했을 무렵, 명배우 베티 데이비스가 “메릴 스트립은 내 뒤를 이을 최초의 배우”라며 편지를 보내왔다고 한다. 그러나 실은 메릴 스트립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배우라고 생각한다. 선배 배우들의 연기 패턴을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개척한 감성연기, 이것은 온전히 메릴 스트립만의 것이 아닐까?
프란시스 맥도맨드
예일 드라마 스쿨에서 공부한 뒤 브로드웨이에서 연극 활동을 시작으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토니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고, 1988년 <미시시피 버닝>으로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스타덤에 올랐으며, 샘 레이미 감독의 <다크맨>,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숏컷>, 켄 로치 감독의 <숨겨진 비망록>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로는 골든 글로브 외에도,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 텍사스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코엔 형제 중 형인 조엘 코엔의 아내이다. 코엔 형제의 6번째 작품 <파고>에서는 만삭의 서장역을 훌륭하게 소화하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사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기존의 헐리우드의 여배우들과는 달리 정말 예쁜 얼굴의 예쁜 몸매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그녀의 필모그래피에서 나타나듯이 헐리우드에선 가장 보석처럼 빛나는 연기파 배우가 아닐까..?
미셀 파이퍼
영화 <그리스2>로 첫 주연을 맡은 미셀파이퍼는 1980년대 후반 많은 영화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주었고 헐리우드의 흥행보증수표로 떠오르게 된다. <레이디호크>에서는 신비한 중세의 여인으로, <위험한 관계>에서는 사랑의 열정 앞에 당황하는 상류층 여인으로, <사랑의 행로>에서는 관능미 넘치는 콜걸 출신의 밤무대 여가수로, <프랭키와 쟈니>에서는 가난한 연인으로 출연하여 성공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 <배트맨 리턴>에서의 캣우먼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고 그 외<이스트윅의 악녀들>, <마피아의 아내>, <러브필드>, <위험한 아이들>등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러브필드>와 <사랑의 행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다양한 장르의 출연작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셸 파이퍼는 이미지 변신에 능한 배우로 평가된다. 그래서 그녀의 특정 팬이 아니라면 극중에서 열연하는 그녀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다. 수많은 캐릭터를 변화무쌍하게 표현해내는 미셸 파이퍼는 연기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갖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다이안 레인
<워크 온 더 문>을 본 에드리안 감독은 그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멋진 작품에서 다이안은 매우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여리고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여성처럼 보였다. 당신도 그녀를 좋아했겠지만 아무튼 <언페이스풀>의 주인공 코니는 결혼을 한 후에 어린 아들을 두고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불륜을 저지른 후에는 관객들이 매우 공감하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를 매우 좋아할만하고 누구든지 반할만한 여자로 만들어야 했다. 매우 아름다운 배우여야 하고 섹슈얼리티한 매력과 인성을 가진 여성이어야 하는데 다이안이야 말로 섹슈얼할 뿐만 아니라 매우 멋진 배우였다.”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름다운 얼굴과 몸래를 자랑하는 다이안 레인! 특히 <언페이스풀>에서 보여준 섹시함은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이 묻힐 정도!!
줄리안 무어
줄리안 무어는 독립영화와 블록버스터 영화 모두에서 환영받는 여배우로 손꼽힌다. 로버트 알트만의 <숏컷>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또한 토드 헤인즈의 <세이프>등의 여러 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하여 찬사를 받았다. 1999년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발탁되어 <쥬라기 공원2>에 캐스팅 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스릴러 영화<한니발>에서 식육 살인마인 안소니 홉킨스의 상대역을 맡아 조디 포스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주었다. 줄리안 무어의 훌륭한 연기력은 그녀에게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겨주었다.
폴 토마스 앤더슨의 화제작 <부기 나이트>로 1997년 처음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1999년 닐 조단 감독의 전쟁 로맨스 영화 <애수>에서 랄프 파인즈와 애절한 사랑을 나누는 사라역으로 2번째 노미네이트 되었다. 또한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와 브리티쉬 아카데미 어워드에서 최고 여배우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녀는 같은 해 폴 토마스 앤더슨과 다시 만나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인 <매그놀리아>에서 죽어가는 늙은 남편을 지키는 약물중독자 아내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또한 줄리안 무어는 제10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독립영화 정신을 기리고 인디영화에 공헌한 영화인에게 헌정되는 상인 파이퍼-히직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