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작년부터 버려진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중딩인데요
저희집 냥이가 두마리인데
한마리(작은애)는 너무 잘먹고 잘놀아서 다행인데
한마리(큰애)는 다른애보다 나이도 한살더많고 원래 성격이 아무거나 않먹고 겁도 많아서
간식도 먹던거아니면 절대 입도 않대거든요
성격때문인가 사료가 입에않맞는거 같아서 제가
다른 간식도 줘보고 여러가지 맛있는거 먹여보는데 잘 않먹어서 고양이용 짜먹는 영양제를 샀는데 작은애는 먼저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데 큰애는 입에 넣어줘야 그제서야 반항하다가 먹더라구요...
그렇다고 사료랑 물을 않먹는건아니고 2일에 요플레 큰통 한개 비우는정도?
아픈건가요 아님 그냥 귀찮아서 그런지...
숨도 잘쉬고 코에 물끼도 있고 쥐주면 잘뛰어당기고 심심할땐 잘울기도 하는데 혹시나 이상이있을까봐... 글남겨봐요!
고양이 집사님들
저는 제작년부터 버려진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중딩인데요
저희집 냥이가 두마리인데
한마리(작은애)는 너무 잘먹고 잘놀아서 다행인데
한마리(큰애)는 다른애보다 나이도 한살더많고 원래 성격이 아무거나 않먹고 겁도 많아서
간식도 먹던거아니면 절대 입도 않대거든요
성격때문인가 사료가 입에않맞는거 같아서 제가
다른 간식도 줘보고 여러가지 맛있는거 먹여보는데 잘 않먹어서 고양이용 짜먹는 영양제를 샀는데 작은애는 먼저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데 큰애는 입에 넣어줘야 그제서야 반항하다가 먹더라구요...
그렇다고 사료랑 물을 않먹는건아니고 2일에 요플레 큰통 한개 비우는정도?
아픈건가요 아님 그냥 귀찮아서 그런지...
숨도 잘쉬고 코에 물끼도 있고 쥐주면 잘뛰어당기고 심심할땐 잘울기도 하는데 혹시나 이상이있을까봐... 글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