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한달전 우연한 계기로 지금 남편이란 남자를 처음 보게 되엇습니다.둘다 20대 중후반이라 너무 어린것도 아닌데 유치하게 인터넷으로 만났습니다.()달톡이라는 어플이구요~그리고 만난지 정확히 15일만에 혼인신고를 해버렸습니다.한마디로 둘다 첫눈에 반해서 뭔가 홀린듯이 진행이 되었는데15일동안 부모님 소개,상견례 이딴거 죄다 해치었습니다.한마디로 초초초고속이죠~역시 제 선택대로 이 사람은 저를 별로 실망 안시키고 괜찮았는데 문제는 이 사람이 저한테가끔 농담식으로 후회한다고 하는겁니다..만난지 한달인데 싫증이 난건지..ㅠ동거나 마찬가진데...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 없나요??참고로 저는 갓 졸업하고 사회초보 직딩이고 남편은 고졸에 사회생활 오래한 중소기업 과장입니다.조언 좀 부탁드려요 360
보름만에 혼인신고
정확히 한달전 우연한 계기로 지금 남편이란 남자를 처음 보게 되엇습니다.
둘다 20대 중후반이라 너무 어린것도 아닌데 유치하게 인터넷으로 만났습니다.()
달톡이라는 어플이구요~
그리고 만난지 정확히 15일만에 혼인신고를 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둘다 첫눈에 반해서 뭔가 홀린듯이 진행이 되었는데
15일동안 부모님 소개,상견례 이딴거 죄다 해치었습니다.
한마디로 초초초고속이죠~
역시 제 선택대로 이 사람은 저를 별로 실망 안시키고 괜찮았는데 문제는 이 사람이 저한테
가끔 농담식으로 후회한다고 하는겁니다..
만난지 한달인데 싫증이 난건지..ㅠ
동거나 마찬가진데...
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 없나요??
참고로 저는 갓 졸업하고 사회초보 직딩이고 남편은 고졸에 사회생활 오래한 중소기업 과장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