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구인사이트를 보고 직장을 구했는데
사이트에다가는 00서점이라 해놓고 가니
중고책판매하는 허름한 삼실에 책 몇권 땡...
그것도 살짝 의심스러웠는데 오늘부터 일을 좀 해달라더니 무슨 전단지 돌리게 하더니...
사무실와서 저보고 네이버에 자기 가게가 화면에 뜨도록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래요..
네이버에서 키워드검색하면 바로 뜨게...
자기가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자기보다 이 일을 늦게 시작한 놈들께 메인에 올라온다면서..
근데 본인 블로그 하루 1명 오는 곳...
그래서
사진이나 홍보영상을 블로그에 올릴 수는 있으나
메인에 바로 뜨게 되는건 활발한 활동을 하거나
키워드를 잘 쓰고 또 블로그 게시글이나 방문클릭수가 많아야한다니까..
사람들이 많이 볼필요없이 여기(화면)에 뜨게 하라고
하면서
나보고 말귀못알아먹는다면서..
자기 가게가 이래쳐도 나오고 저래쳐도 나오게 왜못하냐고..
그럼 사이트를 만들어서 관리하면 되지 않겠냐니까
돈들여서 만들었는데 안되더라며 관리하던 놈도 지말뜻 못알아먹고 접었단다...
아니 자기가 암것도 올리지도 않고 관리를 안했으면서
승질만 내더니..꾸준히 하면서 지켜보면 될거라니까
나보고 욕을 하면서 알바주제에 사장이 하라면 하지 왜 토다냐고..말꼬리잡고 .그러냐며..
말귀는 본인이 못알아먹고 계속 똑같은 소리해대더니
지 승질에 못이겨서 욕을 하는데
나참 어이 상실...자기가 책을보고 핸드폰이라고 하면 핸드폰인거라고!사장이 그렇게 말하면 그런거라고 알바는 시키는일만 입닥치고 하래는데
사장ㅇㅣ 무슨 벼슬이라고 ...나참...
지가 해보든가..
나는 설명하며 상황을 이야기한건데 소리지르고 옆건물 아저씨에게도 오늘 차 빼달랬다고 했더니 먼저 들어왔다고 텃세 부리냐고 욕을 하더니..아저씨도 열받아서 큰소리치니 영업방해로 신고하란다..
별 미친놈...아니 왜 욕을 하냐니까 말을 안들어쳐먹어서그런데..별. 내 드러워서 간다니까...지혼자 방방..별 그지같은게 나이 많은게 벼슬이냐고 해대고 왔는데 다행이 미리 일당을 받아놔서 그 정도에서 끝냈지 열받아서 집에 오니 전화오길래 무시하니 문자 띡..
'아까는 미안했어요 우리가 성격이 안맞나봐요.'
사이코패스야?
나참 어이가 ..이 정신병자가 방문으로 책사러 가정집가든데 걱정이네 ...
자기는 아줌마들 심리잘알아서 가서 나이트간 이야기해주고 손끔봐준다고 그걸 자랑.
아니 요새 어떤 엄마들이 남자가 나이트가서 부킹했다는말을하면 좋아라하냐고..개뻥은...
저런 사람이 무슨 영업을..ㅈ
명예훼손으로 신고할까 상호명은 공개 못하지만...
사람조심...책값 몇만원 받자고 아무나 들이지마세요
면접볼때는 온간 웃음짓고 하더니 바로 본색..
책 판다고 온 손님도
옆건물 아저씨랑 싸우는거보고 도망쳤는데
암튼 무서운 세상 사람조심 합시다...
애들 키워놓고 알바한번 해보려다 아주 된통당했네..
아우 열받아!!!
ㅁㅣㅊㅣㄴ사장놈
사이트에다가는 00서점이라 해놓고 가니
중고책판매하는 허름한 삼실에 책 몇권 땡...
그것도 살짝 의심스러웠는데 오늘부터 일을 좀 해달라더니 무슨 전단지 돌리게 하더니...
사무실와서 저보고 네이버에 자기 가게가 화면에 뜨도록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래요..
네이버에서 키워드검색하면 바로 뜨게...
자기가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자기보다 이 일을 늦게 시작한 놈들께 메인에 올라온다면서..
근데 본인 블로그 하루 1명 오는 곳...
그래서
사진이나 홍보영상을 블로그에 올릴 수는 있으나
메인에 바로 뜨게 되는건 활발한 활동을 하거나
키워드를 잘 쓰고 또 블로그 게시글이나 방문클릭수가 많아야한다니까..
사람들이 많이 볼필요없이 여기(화면)에 뜨게 하라고
하면서
나보고 말귀못알아먹는다면서..
자기 가게가 이래쳐도 나오고 저래쳐도 나오게 왜못하냐고..
그럼 사이트를 만들어서 관리하면 되지 않겠냐니까
돈들여서 만들었는데 안되더라며 관리하던 놈도 지말뜻 못알아먹고 접었단다...
아니 자기가 암것도 올리지도 않고 관리를 안했으면서
승질만 내더니..꾸준히 하면서 지켜보면 될거라니까
나보고 욕을 하면서 알바주제에 사장이 하라면 하지 왜 토다냐고..말꼬리잡고 .그러냐며..
말귀는 본인이 못알아먹고 계속 똑같은 소리해대더니
지 승질에 못이겨서 욕을 하는데
나참 어이 상실...자기가 책을보고 핸드폰이라고 하면 핸드폰인거라고!사장이 그렇게 말하면 그런거라고 알바는 시키는일만 입닥치고 하래는데
사장ㅇㅣ 무슨 벼슬이라고 ...나참...
지가 해보든가..
나는 설명하며 상황을 이야기한건데 소리지르고 옆건물 아저씨에게도 오늘 차 빼달랬다고 했더니 먼저 들어왔다고 텃세 부리냐고 욕을 하더니..아저씨도 열받아서 큰소리치니 영업방해로 신고하란다..
별 미친놈...아니 왜 욕을 하냐니까 말을 안들어쳐먹어서그런데..별. 내 드러워서 간다니까...지혼자 방방..별 그지같은게 나이 많은게 벼슬이냐고 해대고 왔는데 다행이 미리 일당을 받아놔서 그 정도에서 끝냈지 열받아서 집에 오니 전화오길래 무시하니 문자 띡..
'아까는 미안했어요 우리가 성격이 안맞나봐요.'
사이코패스야?
나참 어이가 ..이 정신병자가 방문으로 책사러 가정집가든데 걱정이네 ...
자기는 아줌마들 심리잘알아서 가서 나이트간 이야기해주고 손끔봐준다고 그걸 자랑.
아니 요새 어떤 엄마들이 남자가 나이트가서 부킹했다는말을하면 좋아라하냐고..개뻥은...
저런 사람이 무슨 영업을..ㅈ
명예훼손으로 신고할까 상호명은 공개 못하지만...
사람조심...책값 몇만원 받자고 아무나 들이지마세요
면접볼때는 온간 웃음짓고 하더니 바로 본색..
책 판다고 온 손님도
옆건물 아저씨랑 싸우는거보고 도망쳤는데
암튼 무서운 세상 사람조심 합시다...
애들 키워놓고 알바한번 해보려다 아주 된통당했네..
아우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