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있지?이제 겨울이다우리가 헤어진게 겨울이였는데 또다시 겨울이 오고있어이제 2개월만 지나면 우리가 헤어졌던 날이 오는구나날씨가 많이 추운데 옷은 잡이고 잘먹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우리 헤어졌던날 말야참우리둘다 아팠지?너도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니?아니면 아직도 아파하고있니?직접 물을수가 없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시간이 너무빨리간다어릴땐말야 시간이 너무도 안갔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말야그런데말야 너에데한 기억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걸 보면 나에겐 아직도 더많은 시간이 필요한지 모르겠다함께하고 싶었어 그리고 함께나누고 싶었고 함께라면이라는 생각을 많이했지.. 모든것들이 참아프다 지금이 글을 쓰는것도 참아픈거 같아직접하고 싶은데 할수가없잖아시간이 얼마나 지나야만 나는 웃으면서 너를 떠올릴수있을까? 82
잘지내고있지?
잘지내고있지?
이제 겨울이다
우리가 헤어진게 겨울이였는데 또다시 겨울이 오고있어
이제 2개월만 지나면 우리가 헤어졌던 날이 오는구나
날씨가 많이 추운데 옷은 잡이고 잘먹고 다니는지 모르겠어
우리 헤어졌던날 말야
참우리둘다 아팠지?
너도 이제는 많이 괜찮아졌니?
아니면 아직도 아파하고있니?
직접 물을수가 없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시간이 너무빨리간다
어릴땐말야 시간이 너무도 안갔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말야
그런데말야 너에데한 기억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걸 보면 나에겐 아직도 더많은 시간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함께하고 싶었어 그리고 함께나누고 싶었고 함께라면이라는 생각을 많이했지..
모든것들이 참아프다 지금이 글을 쓰는것도 참아픈거 같아
직접하고 싶은데 할수가없잖아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만 나는 웃으면서 너를 떠올릴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