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존잘남인데 진짜 비참하다....

ㄴㄴ2015.11.12
조회319
난 존잘남인데 1시에끝나는데 몇일전에는 어떤 아줌마들이와서
음식먹고 계산하면서 한분이 인상이 너무좋다고 칭찬함
내가 아니라고해도 인상이 좋다면서 자꾸 흐뭇하게 웃음지으면서 사장님한테 알바인상좋다고 말하면서 나감

오늘은 이쁘장1명.존예1명 왓는데 존예가 자꾸 오빠오빠 거리는거임 그리고 진짜 손님이지만 너부이뻣음
근데 말하는거보면 남자친구있었음
그리고 뭐만 갖다주몀 죄송하다고 커엽게
말하면서 자꾸.딴말거는데 난 현실에선 굉장히 무뚝뚝
한편이라서 한마디도 대꾸를 안해주고.내 할거만 묵묵히함 그러니까 한번은 가니까 오빠 왜대꾸 안해주냐고 투
정부리듯이 뭐라고해서
당황해서 내가 아죄송합니다 ..이러면서 말흐리니까
존예말고 옆에 이쁜애가 웃으면서.잘생겼어요 이렇게
말함 그리고 웃음 나는 당황해서 그냥 좀 씨익웃고
내 할일함 근데 나중에 그 테이블에 남자오더니 존예
옆에 앉더라 왜냐면 그남자 진짜 외적으로 별로엿거든
그리고 시간되서 옷갈아입고.가방매고 나가면서 슬
쩍 눈인사하고 감
후 누구는 빼빼로 데이에 솔로인데 기분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