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햇다

후우후후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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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부터 들어갈께요
일단 작년 빼빼로 데이날 사귄지 한달밖에 안되잇엇고 학생이여서 나는 빼빼로 한통이면 된다고 괜찮다고 그랫는데 빼빼로 한통을 주더라고요 저는 직접만든 브라우니를 줫고 이때까지는 괜찮앗어요 아직 어리고 몇일 안됫으니까 그런데 시작은 남자친구와 100일때였죠 저는 제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처음 100일이여서 커플티 긴팔이랑 편ㅈ지를 주엇죠 하지만 남자친구는 자기도 100일이 처음이라며 어떻게 해야할지몰랏다 다음번에 준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남자친구가 옆에만 잇어줘다 너모 좋앗습니다
그리고 150일 50일단위는 안챙기시만 ㄱㅇ래도 간단한4절지 편지에 아대를 주엇죠 그때도 결정을 못햇엇다며 나중에 준다고 하더군오 그리고 200일 여름이여서 반팔커플티에 4절치 편지랑 과자조금???줫는데 역시 이번에도 안주엇죠 그리고 전 슬슬 지쳐갓죠 그리고 발렌타인데이ㄱ오고 전 생초콜릿을 만들어줫죠
그래서 한달후 화이트데이를 기대하고잇엇는데 오늘이 화이트데이인줄몰랏다 하면서 츄팝춥스 200원짜리 2개 사오더군요 그리고 제 생일때 케이크를 만들려고햇는데 그때 문이닫앗다 음력때 주겟다고하면서 까먹더군요 그래도 전 남친생일을 챙겨줫죠 엄마한테 학원비 30일에서 나누니 5해서 하루에 나가는 학원비와 편지를 드리고 학원에 빠져 남친집앞가서 풍선깔고 만든케이크랑 과자박스랑 치킨을 줫죠
그런데 한 300일 다가올때쯤 너무 나만해주는것같아서 말을햇는데 꼭 해주겟다고 막 ㅅ신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00일 챙기시말고 1년챙기자고 하더니 막상 1년되니 A4용지만한 편지랑 스티커?그리고 거울이잇더군요 ㅎㅎㅎ진짜 내가 다퍼주면 뭐하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