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저랑 2살 차이나는데요 진짜 애는 절 언니라고생각안한는거 같아요
언니라고 부르긴 커녕 니가 뭔데? 니나 잘하세요 막 이러고 허락도 없이 제 옷 입고, 제 물건 막 쓰고.. 언니로써 잘못한 거 혼내면 오히려 자기가 덤벼서 싸우고..
근데 진짜 심각한건 저번에 한번 부모님 밤 늦게 들어오실때 여동생이 통금시간 훨씬 넘어서 놀다 들어왔거든요
이건 아무래도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꺼 같아서 제가 부모님께 일러서 여동생 진짜 많이 혼났는데 근데 이게 저한테 복수한다고 무슨짓 한줄 알아요?
자기 카스에다가 제 사진이랑, 빨래통에 있던 제 더러운 속옷 같이 찍어서 올려놓고
제 이름 학교 다 써놓고 완전 미ㅊ년, 조카 더러운 년 진심 욕이란 욕은 다 써놓고 지가 언니면 다냐고 글 올려놨더라구요
제가 캡쳐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이 여동생 엄청 혼내긴 했는데.. 전혀 반성을 안해요
오히려 자기 또 건들면 저번처럼 사진 올린다고 협박 하더라구요
하.. 진짜 맘 같아선 저도 똑같이 여동생 속옷사진이나 나체사진 같은거 올려버리고
개인정보 다 공개해버리고 복수해버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여동생이니깐.. 참는건데 하.. 애는 진짜 저를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거 같아요
진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짜.. 밑에 얄미워서 동생 사진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ㅡㅡ
저 사진도 거실 청소하는데 저렇게 청소 못하게 방해하려고 누워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