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 얘기를 해보려해요 - _- 어째야하는지....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ㅜ 0ㅜ 33살에 워킹맘이에요~ 출산하기 전부터 어머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길... "요즘은 혼자 벌어서 못먹고 살지 않니? 이제 식구도 하나 늘어나는데 우리 아들 혼자 벌어서 너네 둘을 어떻게 먹여살리니? 너도 애낳고 다니던 직장 그만두지말고 계속 다녀라. 애는 내가 봐주마" 그리하여.. 저는 출산후 2달 산후조리를 마친후 다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저희 시댁.... 저희집과는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입니다. 그래서 주말에만 애기 보러 갑니다. 벌써 우리애기... 두돌이 다되가네요.^^ 아무탈 없이 잘 커주는 아이가 고마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번주 주말에 갔더니. 시누이랑 시어머님이 아주 신이나셨더군요. 웬일이냐고 물어보니 정말 재미있는게 있다며 절 아이방으로 손을 잡고 끄시더군요~ 우리 애기 의자에 앉아서 혼자 잘 놀고있더군요^^ 근데.................. 두둥...............................헐......... 우리애기 바지를 다 벗기시더니.! 시누이랑 시어머님이 우리애기 부.랄과 고.추를 만지면서 막 웃으시는겁니다. - _- 우리 애기는 의자에 기대서 기분 좋은 표정 - _- 온몸에 힘을 빼고 눈이 반쯤 풀리고.... 점점... 고.추가 커지는걸 보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 _- 헐.... 언니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그냥 왔대요. 아.. 정말 어떻게 뭐라해야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댈까요..?
시어머니가 키운 우리 아들.. 이상해..
안녕하세요?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 얘기를 해보려해요 - _-
어째야하는지....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ㅜ 0ㅜ
33살에 워킹맘이에요~
출산하기 전부터 어머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길...
"요즘은 혼자 벌어서 못먹고 살지 않니? 이제 식구도 하나 늘어나는데
우리 아들 혼자 벌어서 너네 둘을 어떻게 먹여살리니? 너도 애낳고
다니던 직장 그만두지말고 계속 다녀라. 애는 내가 봐주마"
그리하여.. 저는 출산후 2달 산후조리를 마친후 다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저희 시댁.... 저희집과는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입니다.
그래서 주말에만 애기 보러 갑니다.
벌써 우리애기... 두돌이 다되가네요.^^
아무탈 없이 잘 커주는 아이가 고마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번주 주말에 갔더니. 시누이랑 시어머님이 아주 신이나셨더군요.
웬일이냐고 물어보니 정말 재미있는게 있다며 절 아이방으로 손을 잡고 끄시더군요~
우리 애기 의자에 앉아서 혼자 잘 놀고있더군요^^
근데.................. 두둥...............................헐.........
우리애기 바지를 다 벗기시더니.! 시누이랑 시어머님이 우리애기
부.랄과 고.추를 만지면서 막 웃으시는겁니다. - _-
우리 애기는 의자에 기대서 기분 좋은 표정 - _- 온몸에 힘을 빼고 눈이 반쯤 풀리고....
점점... 고.추가 커지는걸 보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 _-
헐....
언니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그냥 왔대요.
아.. 정말 어떻게 뭐라해야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