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반자가..너라고 생각..

2015.11.12
조회2,352
했는데..몇년을 만나오면서..내마지막 사랑..

미래를함께할사람도 너라고 생각했는데..

넌..아니였나보다..

내가아무리 질리게했어도..너만은 날 놓지않으리라

믿고있었는데...

그래..난이제..너가아닌 다른누군가에 여자..그리고,

아내..엄마..로 살아가겠지..

말만들어도 넌 슬프지않아..?난 너무슬픈데..

그게 너가아니라..다른사람이 된다는게..

넌..정말 아무렇지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