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미치겟어요

2015.11.12
조회343
안녕하세요. 23살군복하구잇는 군인입니다. 정말 혼자 계속생각하다가 어떻게해야될지 제 생각이 맞는건지... 그사람을 불편하게 하는건지 잘모르겟어서.. 글을써봅니다.저랑 여자친구랑 3년을 사기고이번 7월에헤어져 4 개월이 되엇엇습니다. 몇일전. 휴가를 나갓엇습니다. 그냥 친구들과 함께 술 을 먹는대 갑자기 헤어진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왓엇습니다. 그러다 예기를 하다 제가 계속 만나자 너무 보고싶다. 그러다가 만나게 되엇습니다. 디게 어색할줄알앗는데 헤어진 사람이 이라 찾아볼수 없을만큼 진짜 연인 같앗습니다. 손도 잡고 뽀뽀도하구 포옹도하고 .. 술 을 먹으러 갔습니다.. 술을 먹으며 예기를 햇습니다~ 동생 부대갓는데 번호를 따엿는데 연락한다.. 그런데 갑자기 거짓말이야.. 이런말을하는데.. 듣는저는 너무나도..짜증이낫엇습니다..ㅜㅜ 예기 하면서 울기도 디게 많이 울엇습니다. 전여자친구가..
그러다 자연스럽게 같이 하루밤을 잇게되엇습니다. 제가 우리 다시. 만나자. 말을. 꺼냇습니다 근데. 실다.. 안된다 예전처럼. 힘들기 싫다...라구요.ㄱ제가 예전에는 제성격이 욱한성격이라.. ㅜㅜ 그래서 예전처럼. 너한테 할꺼엿으면. 잡지도안고 너만나지도안앗을꺼라고.. 실답니다.. 넌 아직 변한게하나도 안보인다고..같이잇을때는 여자친구처럼 다정햇는데.. 떨어지니깐 .. 카톡으로는 너무 차갑게 변하드라구요..복귀전날.. 나너가 정말좋은데 다시돌아가기는힘들다.. 잊어! 너는 날 찾겟지만. 나는 널찾을 필요는 없다 라구 라는말도햇ㅈ습니다.... ㅜㅜ 제가 이여자를 짝사랑6개월을해서. 사긴여자아이입니다.. 진짜 추억도 디게만구요저두잊을라고 엄청 노력햇엇는데.. 그것도안되요.너무 사랑한다는 마음이 너무커서.. 잊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