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년 10월 27일 둘이상의 손가락 외상성절단과 다발성 골절 개방성으로 119구급차를 이용하여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대전 을지병원 응급센터 11:20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2. 도착하니, 접수창구에서 서류 2장을 건네주며 “수술을 해야만 하니 먼저 동의서에 본인과, 보호자 서명”을 요구하여, 동행한 지인과 동의서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물론 의사라는 인간들은 없었으며,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인간과 을지대학 간호학과 실습생들 3~4명이 마치 택배 물건이 도착했다는 듯이 자신들만의 정해진 공식으로 상투적 행위(소독, 주사, X-ray촬영)를 하고나서는 흰 가운 입은 인간이 다가와서는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외래환자를 진료중이니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3. 너무 오래 지체되는 것 같아 몇 번을 재촉하고 항의를 하면서 기다려도 수술은 바로 행해지지 않고, 돌아오는 것은 “좀 더 기다리라”는 짜증 섞인 말뿐이었습니다.
을지병원은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원칙, 환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원칙, 그리고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원칙에 따라 진료함을 선언하며 환자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한다.”고..... 개뿔ㅋㅋㅋㅋ....지나가던 돈 벌레들이 뒤집혀 배를 잡고 웃겠다.
4. 12:40분 20시간 같은 약1시간이상 경과되고서야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없어서 지금수술을 할 수 없으니, 지금까지의 진료비 약₩92,000여를 계산하고 타 병원으로 가라”는 황당한 애기를 듣고 나는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X-ray필름과 진료기록을 달라고 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타 병원 진료비보다 복사비가 장당 ₩10,000으로 훨씬 더 비싸니 그냥 가라”는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者(놈자)의 말 뿐이었다.
아니, 돈 밖에 모르는 돈 벌레도 아니고 ……돈을 지불했으면 소유권은 환자에게 있을텐데 복사비는 무슨 개 풀뜯는 소리란 말인가!!!
5.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이 결국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환자는 내팽겨쳐버리고 자신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밥 먹으로 갔다는 애기 같은데, 아니 그렇다면, 타 병원은 점심시간이 아니란 말입니까!!!
덕분에 추위와 출혈을 동반한 고통 속에서 무려 2시간의 앙몽의 기다림 끝에 13:50분에서야 타 병원에서 겨우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타 병원에서도 을지병원 응급센터에서 행했던 자신들만의 정해진 공식과 상투적 행위(소독, 주사, X-ray촬영)를 받고나서 말입니다.
6. 위에서 장황하게 설명하였습니다만,
응급센터에는 최소 몇명 이상의 응급실 전담 의사가 응급환자를 맡아서 진료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병원에는 응급실 전담 의사가 없었는지, 결국 자기 전문분야도 아닌 실습생들이, 정확한 진단도 없이 환자를 진료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 같은 환자는 병이 크게 악화되고, 돈까지 없애기도 한 것이며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이 수술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서명을 하였다면, 수술을 시행하고 환자는 비록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을 믿고 수술을 받겠다는 의지이며 병원은 수술을 시행하겠다는 쌍방의 약속입니다.
7. 을지병원의 부당한 사례는.
첫째, 병원이 수술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동의서에 서명을 하였다면 수술시행 계약임에 불구하고 , 수술을 취소하여 계약을 위반한 점.
둘째, 전문분야도, 의사도 아닌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者와 실습생들이, 정확한 진단 도 없이 환자를 진료한 것.
셋째, 병원측이 요구한 진료비를 환자가 수납하였다면, 환자에 관련된 모든기록의 소유권은 환자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X-ray필름 사본과 진료기록을 요구하였으나 발 행을 거부한 것.
넷째, 1시간 이상 환자를 방치하여 결국 추위와 출혈을 동반한 고통 속에서 2시간이란 시 간을 기다린 후에 타병원에서 수술하게 한 점.
8. 저의 사례에서 본 바와 같이 부당한 진단과 진료 사례가 수없이 많을 것이며, 이에 따라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할 것을 요구하며, 이런 이유로 해서 응급환자 수백만 시민이 근본적인 치료 전문분야도 아닌 어쭙잖은 응급센터의 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의 어정쩡한 후진적인 진료정책 때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제안을 병원과계者(놈자)검토를 거쳐 서둘러 바로잡기 바랍니다.
9. 아울러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원칙, 환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원칙, 그리고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원칙에 따라 진료함을 선언하며 환자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한다.” 고 말로만 떠벌이지 말고 실천하길.........
을지대 병원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파렴치한 병원인가?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파렴치한 대전 을지대병원
1. 2015년 10월 27일 둘이상의 손가락 외상성절단과 다발성 골절 개방성으로 119구급차를 이용하여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대전 을지병원 응급센터 11:20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2. 도착하니, 접수창구에서 서류 2장을 건네주며 “수술을 해야만 하니 먼저 동의서에 본인과, 보호자 서명”을 요구하여, 동행한 지인과 동의서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물론 의사라는 인간들은 없었으며,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인간과 을지대학 간호학과 실습생들 3~4명이 마치 택배 물건이 도착했다는 듯이 자신들만의 정해진 공식으로 상투적 행위(소독, 주사, X-ray촬영)를 하고나서는 흰 가운 입은 인간이 다가와서는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외래환자를 진료중이니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3. 너무 오래 지체되는 것 같아 몇 번을 재촉하고 항의를 하면서 기다려도 수술은 바로 행해지지 않고, 돌아오는 것은 “좀 더 기다리라”는 짜증 섞인 말뿐이었습니다.
을지병원은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원칙, 환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원칙, 그리고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원칙에 따라 진료함을 선언하며 환자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한다.”고..... 개뿔ㅋㅋㅋㅋ....지나가던 돈 벌레들이 뒤집혀 배를 잡고 웃겠다.
4. 12:40분 20시간 같은 약1시간이상 경과되고서야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없어서 지금수술을 할 수 없으니, 지금까지의 진료비 약₩92,000여를 계산하고 타 병원으로 가라”는 황당한 애기를 듣고 나는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X-ray필름과 진료기록을 달라고 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타 병원 진료비보다 복사비가 장당 ₩10,000으로 훨씬 더 비싸니 그냥 가라”는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者(놈자)의 말 뿐이었다.
아니, 돈 밖에 모르는 돈 벌레도 아니고 ……돈을 지불했으면 소유권은 환자에게 있을텐데 복사비는 무슨 개 풀뜯는 소리란 말인가!!!
5.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이 결국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환자는 내팽겨쳐버리고 자신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밥 먹으로 갔다는 애기 같은데, 아니 그렇다면, 타 병원은 점심시간이 아니란 말입니까!!!
덕분에 추위와 출혈을 동반한 고통 속에서 무려 2시간의 앙몽의 기다림 끝에 13:50분에서야 타 병원에서 겨우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타 병원에서도 을지병원 응급센터에서 행했던 자신들만의 정해진 공식과 상투적 행위(소독, 주사, X-ray촬영)를 받고나서 말입니다.
6. 위에서 장황하게 설명하였습니다만,
응급센터에는 최소 몇명 이상의 응급실 전담 의사가 응급환자를 맡아서 진료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병원에는 응급실 전담 의사가 없었는지, 결국 자기 전문분야도 아닌 실습생들이, 정확한 진단도 없이 환자를 진료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 같은 환자는 병이 크게 악화되고, 돈까지 없애기도 한 것이며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이 수술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서명을 하였다면, 수술을 시행하고 환자는 비록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을 믿고 수술을 받겠다는 의지이며 병원은 수술을 시행하겠다는 쌍방의 약속입니다.
7. 을지병원의 부당한 사례는.
첫째, 병원이 수술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동의서에 서명을 하였다면 수술시행 계약임에 불구하고 , 수술을 취소하여 계약을 위반한 점.
둘째, 전문분야도, 의사도 아닌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者와 실습생들이, 정확한 진단 도 없이 환자를 진료한 것.
셋째, 병원측이 요구한 진료비를 환자가 수납하였다면, 환자에 관련된 모든기록의 소유권은 환자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X-ray필름 사본과 진료기록을 요구하였으나 발 행을 거부한 것.
넷째, 1시간 이상 환자를 방치하여 결국 추위와 출혈을 동반한 고통 속에서 2시간이란 시 간을 기다린 후에 타병원에서 수술하게 한 점.
8. 저의 사례에서 본 바와 같이 부당한 진단과 진료 사례가 수없이 많을 것이며, 이에 따라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할 것을 요구하며, 이런 이유로 해서 응급환자 수백만 시민이 근본적인 치료 전문분야도 아닌 어쭙잖은 응급센터의 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의 어정쩡한 후진적인 진료정책 때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제안을 병원과계者(놈자)검토를 거쳐 서둘러 바로잡기 바랍니다.
9. 아울러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원칙, 환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원칙, 그리고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원칙에 따라 진료함을 선언하며 환자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한다.” 고 말로만 떠벌이지 말고 실천하길.........
P.S
이러한 병원의 버르장머리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