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죄송해요.. 결시친에현명하신분들이많을거같아 여기에올립니다. 제가해외에오래살아서 중간중간 맞춤법이틀릴수도잇는데 이해부탁드려요. 현명한조언부탁드릴게요. 저와제남자친구는 22살이구요 어느덧 일년을바라보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식당알바에서만났고 만남을시작하고서도 쭉같이 일해왔어요. 서로부모님께도소개시켜드렸고 전남친부모님쪽과 더자주뵙기도하고식사도하고 항상남친집에가면 빈손으론가본적도없고 제가할수있는선에서잘하려고많이노력했어요. 그래서인지 절좋게봐주시는거같았구요. 근데문제는어제터졌는데 제가어제는남친과일을안하는날이었는데 아버님이 일하시는분들과함께 저녁을드시러오셨더라구요. 당연히어느때와같이 반갑게인사드리구 서빙해드렸어요. 제가반찬을놓고있을때 남친아버님이 시험은잘봤냐구 물어봐주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때기분이되게좋았어요 저에게 같이일하는분들앞에서 그렇게물어봐주셔서 아 아들여자친구라고 소개해주시려는건가..생각도들었구요. 그래서전너무나기분좋게 시험다끝낫어요~ 하니까 당연히같이있었던분께서 둘이아는사이냐구 물으시더라구요. 그런데 아버님이 "아 옆집살아" 이러시더라구요.. 근데그옆에계셨던분이 제동생남친쪽삼촌이신데 (남친이버님과힘께일하세요) 저랑 남친이랑 교제하는걸아셨었나봐요 그래서 "(남친) 여자친구아니야?" 라구물으셨엇는데 전 옆집산다고했을때 솔직히상처받아서 그냥웃고 돌아가는길에들었던거라 답은듣지못햇는데 얼추 그냥 넘기셨던거같았어요. 솔직히 어느정도이해는갔어요 당장결혼할사이도 아니고 좁은한인사회에 자기아들여자친구라고했다가 헤어지면 좋진않으니까요.. 근데 그냥 자기아들친구라고해도 되지않았을까요...? 전솔직히 그자리에서 되게무시당한기분도들고 무엇보다 남친아버님이 옆집산다고햇는데 그옆에있던분이 여자친구아니냐고했었을때.. 그나머지분들은 절어떻게보셨을까요. 제남자친구는 졸업을해서 인턴자리도경험했고 취업만남겨둔상태이고 전 전과를해서 아직일년반정도더남았는데 그런갭차이때문일까요..? 전 진짜 남친네 부모님뵐때만큼은 정말 잘보이려고 노력했는데 밉보인부분이있었을까요..? 그무엇보다 견디기힘든점은 제남친태도인데요... 너무 서운해서 남친한테말을했었어요 뭘어떻게해달라는게아니고 그냥 괜찮냐는 따뜻한위로한마디있잖아요...그걸바랫는데 얘기했더니 오히려짜증을내더라구요 그래서어쩌란식으루요.. 제가그래서 말을왜그렇게하냐구물었더니 자긴지금나한테 짜증을내는게아니라 아버님때문에짜증이나는거라면서 자기도지금취업준비하는상태이고 스트레스엄청받는다고..자기도위로가필요한상태인데 저까지왜그러냐구요... 진짜너무슬펐어요 전위로해달라징징댄것도아니었고.. 솔직히남자친구가 위로한마디와 제편에서서얘기를해줬더라면 이렇게까지상심하진않앗을꺼같은데... 전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솔직히너무상처받아서 연락도하고있지않는상태에요... 이연애 계속해도되는걸까요..?12
남자친구아버님의무시..
우선 방탈죄송해요.. 결시친에현명하신분들이많을거같아
여기에올립니다.
제가해외에오래살아서 중간중간 맞춤법이틀릴수도잇는데 이해부탁드려요. 현명한조언부탁드릴게요.
저와제남자친구는 22살이구요 어느덧 일년을바라보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식당알바에서만났고 만남을시작하고서도 쭉같이
일해왔어요.
서로부모님께도소개시켜드렸고 전남친부모님쪽과
더자주뵙기도하고식사도하고 항상남친집에가면 빈손으론가본적도없고 제가할수있는선에서잘하려고많이노력했어요.
그래서인지 절좋게봐주시는거같았구요.
근데문제는어제터졌는데 제가어제는남친과일을안하는날이었는데 아버님이 일하시는분들과함께 저녁을드시러오셨더라구요.
당연히어느때와같이 반갑게인사드리구 서빙해드렸어요.
제가반찬을놓고있을때 남친아버님이 시험은잘봤냐구 물어봐주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때기분이되게좋았어요 저에게
같이일하는분들앞에서 그렇게물어봐주셔서 아 아들여자친구라고 소개해주시려는건가..생각도들었구요.
그래서전너무나기분좋게 시험다끝낫어요~ 하니까 당연히같이있었던분께서 둘이아는사이냐구 물으시더라구요.
그런데 아버님이 "아 옆집살아" 이러시더라구요..
근데그옆에계셨던분이 제동생남친쪽삼촌이신데 (남친이버님과힘께일하세요)
저랑 남친이랑 교제하는걸아셨었나봐요 그래서
"(남친) 여자친구아니야?" 라구물으셨엇는데
전 옆집산다고했을때 솔직히상처받아서 그냥웃고 돌아가는길에들었던거라 답은듣지못햇는데 얼추 그냥 넘기셨던거같았어요.
솔직히 어느정도이해는갔어요 당장결혼할사이도 아니고 좁은한인사회에 자기아들여자친구라고했다가 헤어지면 좋진않으니까요.. 근데 그냥 자기아들친구라고해도 되지않았을까요...?
전솔직히 그자리에서 되게무시당한기분도들고 무엇보다 남친아버님이 옆집산다고햇는데 그옆에있던분이 여자친구아니냐고했었을때.. 그나머지분들은 절어떻게보셨을까요. 제남자친구는 졸업을해서 인턴자리도경험했고 취업만남겨둔상태이고 전 전과를해서 아직일년반정도더남았는데 그런갭차이때문일까요..?
전 진짜 남친네 부모님뵐때만큼은 정말 잘보이려고 노력했는데 밉보인부분이있었을까요..?
그무엇보다 견디기힘든점은 제남친태도인데요... 너무 서운해서 남친한테말을했었어요 뭘어떻게해달라는게아니고 그냥 괜찮냐는 따뜻한위로한마디있잖아요...그걸바랫는데 얘기했더니
오히려짜증을내더라구요 그래서어쩌란식으루요..
제가그래서 말을왜그렇게하냐구물었더니 자긴지금나한테 짜증을내는게아니라 아버님때문에짜증이나는거라면서
자기도지금취업준비하는상태이고 스트레스엄청받는다고..자기도위로가필요한상태인데 저까지왜그러냐구요... 진짜너무슬펐어요 전위로해달라징징댄것도아니었고.. 솔직히남자친구가 위로한마디와 제편에서서얘기를해줬더라면 이렇게까지상심하진않앗을꺼같은데... 전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솔직히너무상처받아서 연락도하고있지않는상태에요... 이연애 계속해도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