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편하게 쓸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 된 건지 그 친구가 정말 잘못했는지 판가름이 안가 글이 길더라도 읽어줘
지금내가 18살이야 난 시골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다 합쳐져 있어서 16년을 거기서 다니면서 살았어
물론 친구들도 그렇지 그래서 엄청 친하고 왠만하면 10년이상 친구들이 많아 (중학교때 전학 온 친구 아니면) 그중에서도 나까지 합해서 6명이 굉장히 친했어
일단 친구1(13년) 친구2(11년) 친구3(9년) 친구4(5년/중학교때 옴) 친구5(3년/이 친구는 중학교 3학년때 왔어) 이렇게 있었어
그런데 고등학교 오니깐 친구1은 인문계 라서 공부 하니깐 바쁠꺼 같기도하고 부르기 미안해서 가끔씩 공부하자고 도서관에서 만날때나 그러고
친구 2는 놀자고 부르면 매일 돈이없어서 안된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친구들 하고는 매일 놀고 페북 에도 올리고하고
친구3도 만날때도 돈도안들고오고 하면서 뭐하자 뭐하자 가끔씩은 기분 내킬때 사준다 쳐 그래도 만날때마다 그러는건 좀 아닌가도 싶어 그리고 연락도 잘안하고 매일 보고싶다고 우리 언제만나 그러면서 만나자하면 돈없다고 그러고 그러면서 고등학교 친구들 이랑은 매일 시내나가고 뭐 사먹고 심지어 저번에는 남자친구랑 시내를 나갔는데 둘다 돈이없다고 나보고 편의점에서 라면이라도 사달라그래서 돈은 줬지
그러면서 2년 동안 반복 되니깐 친구 2,3이랑은 잘 연락을 안하게되고... 그래서 자주만나는 친구 4,5랑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하게 지냈거든 근데 얼마전에 친구1 생일이였어
그래서 자주 못만나도 오랜된친구고 못챙겨줘서 생일 전날에 친구 4,5한테 내일 친구1 생일인거 알지? 시간되? 라고 물어봤어 근데 둘다 모르고 있었더라 그러고 나서 친구5는 오빠가 수능을 봐서 저녁에 밥을먹을수도 있다고 그래서 그건 가족사고 그러니깐 어쩔수 없으니깐 올수있으면 오라고는 했지
그러고 나서 친구4가 된다는거야 그래서 친구1한테도 내일 만나자고 그러고 해서 친구 생일 당일이 됬는데 아침에 갑자기 친구4가 단톡(나하고 친구 1,4,5가 있는 단톡) 에다가 오늘 체하고 속이 안좋아서 오늘 못온다는거야 그러고 바로 나한테갠톡이 왔어 못간다고 그래서 왜 냐고 물어봤지(단톡을 안 본상태) 자기가 오늘 친구1생일 인지 몰랐다고 그 전에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았었대 그래서 내가 나도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 있는데 만났다가 갈꺼야 너도 친구들한테 말해서 오래된 중학교 친구인데 생일이라서 중간에 가도 되냐고 양해를 구해봐 친구들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그러면 자기 돈이 깨진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히 돈이 깨진단 말에 울컥을 했어 왜냐면 이런상황이면 나하고 그 친구 밖에 못만나잖아 그러면 그 친구가 좀 속상해 할꺼도 같았고 작년 이 친구 생일때도 결국 나하고만 만나서했는데 이러면 너무 친구1한테도 미안하기도하고 또 갠적으로는 친구4랑 거의 한달에 반절은 만나다 싶이 했지
그러다가 몇달 전부터 못만나기 시작한거야 자기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다고 그래서 뭐 개도 나름대로 고등학교 친구도 있고하니깐 해서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내가 이날 만나자 이날은 어때 이날은? 물어보면 다 친구랑 약속있고 맨날 친구네집에서 자고 그러는거야 뭐 친구를 맨날 만나는건 뭐라안하는데 그래도 내가 친구4얼굴 안본지 꽤되서 그냥 노는거말고 같이 공부하자고 했는데 자기
오늘은 집에있을 꺼라고 나가면 돈 깨진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만나자고 할때마다 그러니깐 속이 막 상했지 근데 친구1 생일때도 결국엔 돈이 깨져서 못온다고 하면서 우리가 4시약속이였는데 우리 동생이 시내나가면서 6시에 시내 나가는 버스를 친구4랑 같이 탄거야 내가 그말 듣고 어이가 없었지 그냥 미리 우리 잠깐이라도 보는게 버스비 딱 1000원 더 드는건데 친구들하고 놀면 막 또 먹고 사고 돈 많이 들꺼면서 그냥 얼굴보자고 하는것도 돈이 깨진다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는거야
결국 친구1하고 나하고 친구5가 밥먹으로안가서 이렇게 셋이 있는데 친구5가 친구 2,3한테는 말안했어? 라고 하길래 내가 개네 돈없잖아 라고 말이 툭 튀어나온거야 그래서 친구1이 말이 심한데 하면서 웃었는데 솔직히 뻔하거든 친구2도 그 매일다니는 친구들이랑 있고 친구3도 못오는거 뻔히알고 친구생일인데 와서 얻어만 먹고가는거 보기싫어서 일부러 말안했거든 그리고 내가 말안해도 친구1 생일인거 알았으면 축하문자나 전화도하고 했겠지
근데 그런거 안오는 애들한테 굳이 부를 필요는 없었더고 생각을 했어 그러고 내가 밥나오기전에 친구4이야기를했지 근데 너무 울컥해서 그만 눈물이 나온거야 순간 친구1한테도 생일인데 미안하고 했는데 친구4이야기 하니깐 속상하고 내가 개하고 자주만나서 정도 많이있었고 그랬는데 왠지 돈깨진다는 말이 나한테는 돈쓰기 싫다는 소리로 들리고 친구 생일 인데도 얼굴도 못보겠다는 소리로 들려서 내가 더 친구1한테 미안하고 맘이 아팠어 근데 둘은 친구4를 이해하고 그런단 눈빛이더라고 나는 진짜 속상했는데 이런일 있고도 내가 이상한거야? 너무 친구4한테 집착하는것 처럼 보일까?
친구와의 거리..(친구문제)
지금내가 18살이야 난 시골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다 합쳐져 있어서 16년을 거기서 다니면서 살았어
물론 친구들도 그렇지 그래서 엄청 친하고 왠만하면 10년이상 친구들이 많아 (중학교때 전학 온 친구 아니면) 그중에서도 나까지 합해서 6명이 굉장히 친했어
일단 친구1(13년) 친구2(11년) 친구3(9년) 친구4(5년/중학교때 옴) 친구5(3년/이 친구는 중학교 3학년때 왔어) 이렇게 있었어
그런데 고등학교 오니깐 친구1은 인문계 라서 공부 하니깐 바쁠꺼 같기도하고 부르기 미안해서 가끔씩 공부하자고 도서관에서 만날때나 그러고
친구 2는 놀자고 부르면 매일 돈이없어서 안된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친구들 하고는 매일 놀고 페북 에도 올리고하고
친구3도 만날때도 돈도안들고오고 하면서 뭐하자 뭐하자 가끔씩은 기분 내킬때 사준다 쳐 그래도 만날때마다 그러는건 좀 아닌가도 싶어 그리고 연락도 잘안하고 매일 보고싶다고 우리 언제만나 그러면서 만나자하면 돈없다고 그러고 그러면서 고등학교 친구들 이랑은 매일 시내나가고 뭐 사먹고 심지어 저번에는 남자친구랑 시내를 나갔는데 둘다 돈이없다고 나보고 편의점에서 라면이라도 사달라그래서 돈은 줬지
그러면서 2년 동안 반복 되니깐 친구 2,3이랑은 잘 연락을 안하게되고... 그래서 자주만나는 친구 4,5랑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하게 지냈거든 근데 얼마전에 친구1 생일이였어
그래서 자주 못만나도 오랜된친구고 못챙겨줘서 생일 전날에 친구 4,5한테 내일 친구1 생일인거 알지? 시간되? 라고 물어봤어 근데 둘다 모르고 있었더라 그러고 나서 친구5는 오빠가 수능을 봐서 저녁에 밥을먹을수도 있다고 그래서 그건 가족사고 그러니깐 어쩔수 없으니깐 올수있으면 오라고는 했지
그러고 나서 친구4가 된다는거야 그래서 친구1한테도 내일 만나자고 그러고 해서 친구 생일 당일이 됬는데 아침에 갑자기 친구4가 단톡(나하고 친구 1,4,5가 있는 단톡) 에다가 오늘 체하고 속이 안좋아서 오늘 못온다는거야 그러고 바로 나한테갠톡이 왔어 못간다고 그래서 왜 냐고 물어봤지(단톡을 안 본상태) 자기가 오늘 친구1생일 인지 몰랐다고 그 전에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았었대 그래서 내가 나도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 있는데 만났다가 갈꺼야 너도 친구들한테 말해서 오래된 중학교 친구인데 생일이라서 중간에 가도 되냐고 양해를 구해봐 친구들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그러면 자기 돈이 깨진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히 돈이 깨진단 말에 울컥을 했어 왜냐면 이런상황이면 나하고 그 친구 밖에 못만나잖아 그러면 그 친구가 좀 속상해 할꺼도 같았고 작년 이 친구 생일때도 결국 나하고만 만나서했는데 이러면 너무 친구1한테도 미안하기도하고 또 갠적으로는 친구4랑 거의 한달에 반절은 만나다 싶이 했지
그러다가 몇달 전부터 못만나기 시작한거야 자기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다고 그래서 뭐 개도 나름대로 고등학교 친구도 있고하니깐 해서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내가 이날 만나자 이날은 어때 이날은? 물어보면 다 친구랑 약속있고 맨날 친구네집에서 자고 그러는거야 뭐 친구를 맨날 만나는건 뭐라안하는데 그래도 내가 친구4얼굴 안본지 꽤되서 그냥 노는거말고 같이 공부하자고 했는데 자기
오늘은 집에있을 꺼라고 나가면 돈 깨진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만나자고 할때마다 그러니깐 속이 막 상했지 근데 친구1 생일때도 결국엔 돈이 깨져서 못온다고 하면서 우리가 4시약속이였는데 우리 동생이 시내나가면서 6시에 시내 나가는 버스를 친구4랑 같이 탄거야 내가 그말 듣고 어이가 없었지 그냥 미리 우리 잠깐이라도 보는게 버스비 딱 1000원 더 드는건데 친구들하고 놀면 막 또 먹고 사고 돈 많이 들꺼면서 그냥 얼굴보자고 하는것도 돈이 깨진다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는거야
결국 친구1하고 나하고 친구5가 밥먹으로안가서 이렇게 셋이 있는데 친구5가 친구 2,3한테는 말안했어? 라고 하길래 내가 개네 돈없잖아 라고 말이 툭 튀어나온거야 그래서 친구1이 말이 심한데 하면서 웃었는데 솔직히 뻔하거든 친구2도 그 매일다니는 친구들이랑 있고 친구3도 못오는거 뻔히알고 친구생일인데 와서 얻어만 먹고가는거 보기싫어서 일부러 말안했거든 그리고 내가 말안해도 친구1 생일인거 알았으면 축하문자나 전화도하고 했겠지
근데 그런거 안오는 애들한테 굳이 부를 필요는 없었더고 생각을 했어 그러고 내가 밥나오기전에 친구4이야기를했지 근데 너무 울컥해서 그만 눈물이 나온거야 순간 친구1한테도 생일인데 미안하고 했는데 친구4이야기 하니깐 속상하고 내가 개하고 자주만나서 정도 많이있었고 그랬는데 왠지 돈깨진다는 말이 나한테는 돈쓰기 싫다는 소리로 들리고 친구 생일 인데도 얼굴도 못보겠다는 소리로 들려서 내가 더 친구1한테 미안하고 맘이 아팠어 근데 둘은 친구4를 이해하고 그런단 눈빛이더라고 나는 진짜 속상했는데 이런일 있고도 내가 이상한거야? 너무 친구4한테 집착하는것 처럼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