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용2차추가------------++++//하..어제 여자친구한테 화해할겸 전화했는데 받지않아서 카톡보냈습니다... 제가 욕한거 미안하다고..우리안만나도 되니깐 사과라도 받아달라고;; 마음이 너무 찜찜하고 욕했던게 너무나 걸려서요;;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다행히도 알았다고 사과는 받아준다고 하지만 제가 했던말들을 다 일일히 복사하면서 연인사이로는 지내고 싶지않다고하네요.;; 하; 제여친이랑 저랑싸우는패턴이 주로 저희아버지문제,여동생 문제들입니다. 집에 들어오라, 어디냐 전화..; 제가볼때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데 너무 예민해하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예를들어;; 저희가 떨어져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하고 친구로 새롭게 지내기로 한적 이 있습니다. 얘기도중에 제가 "자기는오늘 뭐먹었어??" 라고 하니깐 "아니 왠 자기?" 오빠는;;친구 한테 자기라고해? 라면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딴지를 걸면서 정말 사람 진빠지게 합니다;; 그래서 나;;너랑 친구로 지낼수는있는데 평생 친구로 지내기는 싫다고하니깐; 누가 평생친구로 지 낸다고 그랬냐면서;; 오빠 하는거봐서 우리사이가 달라진다고 했지;; 그리고 왜 그말을 친구로 지 내기로 한 오늘 하냐고. 또 별것도아닌거 가지고 딴지를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욕을하고 싸웠던 거구요;; 어디서부터 잘못 꼬인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여자친구랑랑 저랑 맞지않는건지; 리플하나씩만 부탁드려요... -----------------------+++---이쪽에다가 글내용추가합니다 일하고 왔는데 리플이 몇개달려서 읽어봤는데 다안좋은 쪽으로만 달려있어서 일일히 댓글달기가 힘들어서 글을 여기다가 쓸게요;; 안그래도 어제 여자친구랑 대판싸웠어요; 거의 이별직전까지..헤어졌다 만났다를 너무 반복해서 이젠 헤어진것도 실감이 안나네요;; 근데 어제는 좀 대판싸웠는데 이유는 여자친구가 변덕이 굉장히 심합니다. 원문글에는 못썼는데 화도 잘내고 데이트장소 예를들어 인사동 가기로했는데 갑자기 홍대가자고 하질않나;; 그래도 제가 항상 맞춰주었죠;; 저도 제가 부족한걸 알기에 화내도 참고;; 언제한번은 하룻밤같이 보내기로했는데 아버지가 빨리오라고 호통치셔서 그냥 간적이있는데 여자친구가 그일가지고 정말 몇날며칠은 화가나있었 습니다.. 제발 풀라고 아무리 애원을해도 이해가 가지않는다고 저를 이상한 사람;;취급했습니다. 그리고 제자존심 상하게 하는말들 합니다. 대기업다니는 그놈한테 고백받았다고 원문에 썼는데 그새끼랑 비교합니다;; 얘기하지말라고 해도 자꾸 비교질하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카톡으로 너같은년 이제 비위맞춰주는것도 힘들다고 너 소심한성격에 내가말하 는거 유하게 넘어갈수도있는데 맨날 걸고 넘어지는것도 내가 지친다고. 이제그만 꺼지라고했습니 다. 예를들어 무슨말을해서 아닌거 같으면 토론식으로 걸고 넘어집니다;; 좀 피곤한스타일 근데 여자친구 하는말로는 저한테만 그런답니다... 제가 만만해서 그러는건지 정말. 애초부터 잘못끼워진건지;;여하튼 지금은 수신차단하고 있는상태인데.조금후회는 되는데 다시 또 합치면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는말에...또 스트레스받을꺼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내요;; 저는 최종꿈이 까페 혹은 꼬치집을 하는게 꿈인데 그 간판이름도 여자친구이름이 들어갈만큼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랑 잦은 다툼때문에도 힘드네요. 자꾸 리플에 저를 안좋게 말씀을 하시는데...저 20대때는 보안일을 오래 4년일해서 주임으로 승급 을했었습니다..그래서지금도 보안일 하던거 살려서 주차요원으로 일을하고 있구요;; 그리고 여자 친구들도 15명정도 만났습니다. 연애경험이 없는거아니고 집에서 돈을 많이줘서 물질적으로 부족 함이 없었구요;; 근데 슬픈얘기지만 20대 중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서 머리가 많이 빠져서지금 약 간 앞부분이 M자탈모가 심합니다;; 여자친구랑 저랑은 키가 비슷한데 170정도로 여자친구는 얼굴 도 못생기지 않고 괜찮은편인데 제가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성격만 죽이면 될거같은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여자친구가 배려심이 없고 이기적인 건지 아니면 제가 그냥;; 한마디로 노답인건지 제발 객관적으로 답변을 주세요..참고로 만나면 데이트비용의 90%는 제가냅니다;; 여친학생아니고요;;ㅡㅡ ///////////////////////////////////////////글내용 추가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고 항상 헤어지자는말을 밥먹듯이 하고 다닙니다. 실제로 헤어졌다 사귀었다를 반복했구요. 네티즌분들이 보기에도 제가 모자란놈인지좀 평가해주 세요..결혼시집친정 분류에는 맞지않지만 이곳에 올리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34살이고 여친이랑 8살차이납니다;; 3년전쯤 만났었구요. 같은직장에서 만났는데 3개월뒤 제가 고백해서 만났습니다. 그회사에서는 2~3달정도 다니다가 힘들어서 퇴사를 했고, 다른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을 좀 많이했습니다. 지금 3년동안 한 6번인가 했는데 월급은 100만원 초반에서 많이받으면 중반정도 받고있습니다. 자취 두달정도 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다시 집에들어와서 살고있습니다. 여동생 두명이 있는데 두명이랑 사이가 무지좋습니다. 근데 여친은 제가 집에 사는걸로도 태클걸고, 여동생들이랑 사이좋은걸로도 늘 태클겁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제발 정착좀 하라고하고.. 단돈 100을 벌어도 좋으니깐 한군데정착좀 해서 승진을 하던 뭘하라고 하고 집에서 살면 눈치보이니깐 빨리 독립을 하라고 합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 집에서 빨리오라는 전화가 오기는합니다. 저희아버지가 예전에 씨름을 하셔서 엄하기때문에 그렇긴한데 매번 그거가지고 트집을 잡는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버지가 전화를 안하면 여동생들이 가끔가다 전화를 하긴하는데 매번전화를 하는건 아닙니다. 하다못해 여동생들이 빼빼로데이날 빼빼로 선물을 하는거 가지고도 유치하다고 그럽니다 질투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사실 여자친구가 저보다 훨씬좋은 대기업에 다니는놈에게 고백받은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월급도 2배는 족히 차이나는 놈인데 나이도 2살인가 3살 어립니다. 다행히 사귀고 있지는 않은데 제가 어떻게든 내가 너 먹여살릴테니깐 결혼하자고 말을하니깐 내가 오빠 뭘 믿고 결혼하냐고 매몰차게 말을해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지금은 현재 백화점 수신유도 하는일 하고있구요.쉽게말해서 인사하는일 입니다. 1년 하면 승진시켜 준다고해서 일한지 두달됬는데 여자친구 생각해서 절대 퇴사안하고 일할생각입니다. 그런데 제가이렇게 후진사람 취급 받아야 할지 정말 인생 헛살았나 싶습니다. 헤어지고 싶은마음은 절대 없구요;;..어디서 잘못되었는지좀 알려주세요 3203
제가그렇게 후진 남자친구인가요? //2차추가
--+++글내용2차추가------------++++//
하..어제 여자친구한테 화해할겸 전화했는데 받지않아서 카톡보냈습니다...
제가 욕한거 미안하다고..우리안만나도 되니깐 사과라도 받아달라고;;
마음이 너무 찜찜하고 욕했던게 너무나 걸려서요;;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다행히도
알았다고 사과는 받아준다고 하지만 제가 했던말들을 다 일일히 복사하면서 연인사이로는
지내고 싶지않다고하네요.;; 하;
제여친이랑 저랑싸우는패턴이 주로 저희아버지문제,여동생 문제들입니다.
집에 들어오라, 어디냐 전화..; 제가볼때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데 너무 예민해하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예를들어;; 저희가 떨어져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하고 친구로 새롭게 지내기로 한적
이 있습니다. 얘기도중에 제가 "자기는오늘 뭐먹었어??" 라고 하니깐 "아니 왠 자기?" 오빠는;;친구
한테 자기라고해? 라면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딴지를 걸면서 정말 사람 진빠지게 합니다;;
그래서 나;;너랑 친구로 지낼수는있는데 평생 친구로 지내기는 싫다고하니깐; 누가 평생친구로 지
낸다고 그랬냐면서;; 오빠 하는거봐서 우리사이가 달라진다고 했지;; 그리고 왜 그말을 친구로 지
내기로 한 오늘 하냐고. 또 별것도아닌거 가지고 딴지를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욕을하고 싸웠던 거구요;;
어디서부터 잘못 꼬인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여자친구랑랑 저랑 맞지않는건지;
리플하나씩만 부탁드려요...
-----------------------+++---
이쪽에다가 글내용추가합니다
일하고 왔는데 리플이 몇개달려서 읽어봤는데 다안좋은 쪽으로만 달려있어서
일일히 댓글달기가 힘들어서 글을 여기다가 쓸게요;;
안그래도 어제 여자친구랑 대판싸웠어요; 거의 이별직전까지..헤어졌다 만났다를 너무
반복해서 이젠 헤어진것도 실감이 안나네요;; 근데 어제는 좀 대판싸웠는데
이유는 여자친구가 변덕이 굉장히 심합니다. 원문글에는 못썼는데 화도 잘내고 데이트장소
예를들어 인사동 가기로했는데 갑자기 홍대가자고 하질않나;; 그래도 제가 항상 맞춰주었죠;;
저도 제가 부족한걸 알기에 화내도 참고;; 언제한번은 하룻밤같이 보내기로했는데 아버지가
빨리오라고 호통치셔서 그냥 간적이있는데 여자친구가 그일가지고 정말 몇날며칠은 화가나있었
습니다.. 제발 풀라고 아무리 애원을해도 이해가 가지않는다고 저를 이상한 사람;;취급했습니다.
그리고 제자존심 상하게 하는말들 합니다. 대기업다니는 그놈한테 고백받았다고 원문에 썼는데
그새끼랑 비교합니다;; 얘기하지말라고 해도 자꾸 비교질하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카톡으로 너같은년 이제 비위맞춰주는것도 힘들다고 너 소심한성격에 내가말하
는거 유하게 넘어갈수도있는데 맨날 걸고 넘어지는것도 내가 지친다고. 이제그만 꺼지라고했습니
다. 예를들어 무슨말을해서 아닌거 같으면 토론식으로 걸고 넘어집니다;; 좀 피곤한스타일
근데 여자친구 하는말로는 저한테만 그런답니다... 제가 만만해서 그러는건지 정말.
애초부터 잘못끼워진건지;;여하튼 지금은 수신차단하고 있는상태인데.조금후회는 되는데 다시
또 합치면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는말에...또 스트레스받을꺼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내요;;
저는 최종꿈이 까페 혹은 꼬치집을 하는게 꿈인데 그 간판이름도 여자친구이름이 들어갈만큼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랑 잦은 다툼때문에도 힘드네요.
자꾸 리플에 저를 안좋게 말씀을 하시는데...저 20대때는 보안일을 오래 4년일해서 주임으로 승급
을했었습니다..그래서지금도 보안일 하던거 살려서 주차요원으로 일을하고 있구요;; 그리고 여자
친구들도 15명정도 만났습니다. 연애경험이 없는거아니고 집에서 돈을 많이줘서 물질적으로 부족
함이 없었구요;; 근데 슬픈얘기지만 20대 중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서 머리가 많이 빠져서지금 약
간 앞부분이 M자탈모가 심합니다;; 여자친구랑 저랑은 키가 비슷한데 170정도로 여자친구는 얼굴
도 못생기지 않고 괜찮은편인데 제가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성격만 죽이면 될거같은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여자친구가 배려심이 없고 이기적인 건지 아니면 제가 그냥;; 한마디로
노답인건지 제발 객관적으로 답변을 주세요..참고로 만나면 데이트비용의 90%는 제가냅니다;;
여친학생아니고요;;ㅡㅡ
///////////////////////////////////////////글내용 추가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고 항상 헤어지자는말을 밥먹듯이 하고 다닙니다.
실제로 헤어졌다 사귀었다를 반복했구요. 네티즌분들이 보기에도 제가 모자란놈인지좀 평가해주
세요
..
결혼시집친정 분류에는 맞지않지만 이곳에 올리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34살이고 여친이랑 8살차이납니다;; 3년전쯤 만났었구요. 같은직장에서 만났는데 3개월뒤
제가 고백해서 만났습니다. 그회사에서는 2~3달정도 다니다가 힘들어서 퇴사를 했고, 다른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을 좀 많이했습니다. 지금 3년동안 한 6번인가 했는데
월급은 100만원 초반에서 많이받으면 중반정도 받고있습니다. 자취 두달정도 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다시 집에들어와서 살고있습니다. 여동생 두명이 있는데 두명이랑 사이가 무지좋습니다.
근데 여친은 제가 집에 사는걸로도 태클걸고, 여동생들이랑 사이좋은걸로도 늘 태클겁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제발 정착좀 하라고하고.. 단돈 100을 벌어도 좋으니깐 한군데정착좀 해서
승진을 하던 뭘하라고 하고 집에서 살면 눈치보이니깐 빨리 독립을 하라고 합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 집에서 빨리오라는 전화가 오기는합니다. 저희아버지가 예전에 씨름을
하셔서 엄하기때문에 그렇긴한데 매번 그거가지고 트집을 잡는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버지가 전화를 안하면 여동생들이 가끔가다 전화를 하긴하는데 매번전화를 하는건 아닙니다.
하다못해 여동생들이 빼빼로데이날 빼빼로 선물을 하는거 가지고도 유치하다고 그럽니다
질투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사실 여자친구가 저보다 훨씬좋은 대기업에 다니는놈에게 고백받은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월급도 2배는 족히 차이나는 놈인데 나이도 2살인가 3살 어립니다.
다행히 사귀고 있지는 않은데 제가 어떻게든 내가 너 먹여살릴테니깐 결혼하자고 말을하니깐
내가 오빠 뭘 믿고 결혼하냐고 매몰차게 말을해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지금은 현재 백화점 수신유도 하는일 하고있구요.쉽게말해서 인사하는일 입니다.
1년 하면 승진시켜 준다고해서 일한지 두달됬는데 여자친구 생각해서 절대 퇴사안하고
일할생각입니다. 그런데 제가이렇게 후진사람 취급 받아야 할지 정말 인생 헛살았나 싶습니다.
헤어지고 싶은마음은 절대 없구요;;..어디서 잘못되었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