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정말 허리랑 다리가 안좋으셔서 배추를 못나르심그래서 집에와서 좀 도와달라하시는데... 아빠도 나이가많아 도와드릴 여력이안됨..근데 오늘 워크샵끝나고 회식임... 회사 눈치봐야될까? 아니면 회식 재끼고 엄마 도와드리러가야할까?참고로 부모님집이 우리집에서 버스타고 한시간반이라 그냥 회식끝나고 집갈수있는 상황이아님.. 님들 의견은 어때요? 나 1년차라 아직 판단안됨
워크샵뒤 회식 vs 엄마 김장돕기
엄마가 정말 허리랑 다리가 안좋으셔서 배추를 못나르심
그래서 집에와서 좀 도와달라하시는데... 아빠도 나이가많아 도와드릴 여력이안됨..
근데 오늘 워크샵끝나고 회식임... 회사 눈치봐야될까? 아니면 회식 재끼고 엄마 도와드리러가야할까?
참고로 부모님집이 우리집에서 버스타고 한시간반이라 그냥 회식끝나고 집갈수있는 상황이아님..
님들 의견은 어때요? 나 1년차라 아직 판단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