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동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20대 남자 입니다. 수서역점에 빽다방 처음 가봤습니다.단발머리 아르바이트생 여자분을 봤는데.. 목소리도 좋으시고, 인사도 잘하시고, 양보도 할줄알고, 성실해보였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시는것 같은데..매일 1~2번 가는데.. 자꾸 아르바이트 여자분이 계속 생각나고 그 카페 일 끝나그분이 퇴근하실때 칭찬도 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아침부터 남자와 일하는 단발머리 아르바이트\여자분 호감이 드네요.. 그분에게 헌팅해보고 싶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좋아하는 알바녀에게 다가가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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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해보였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시는것 같은데..매일 1~2번 가는데.. 자꾸 아르바이트 여자분이 계속 생각나고 그 카페 일 끝나
그분이 퇴근하실때 칭찬도 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아침부터 남자와 일하는 단발머리 아르바이트\
여자분 호감이 드네요.. 그분에게 헌팅해보고 싶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