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번갔던 미용실이있는데 진짜 색기있게 생긴미시1명이랑 젊은누나 2명있었는데 젊은누나들 얼굴 나쁘진않았는데이 미시가 진짜 이쁨 긴 웨이브 머리였는데 하여튼 머리는 안들어오고진짜 색기있게 이쁜 얼굴이였음 진짜 남편 누군지는몰라도 너무 부럽고나도 이렇게늙은여자 만나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솔직히 밤에 그 여자생각하면서.....한적도있을정도로 좋았는데 길가다가 내가 그미용실 지나칠때가 많아서지나가는데 그 미시가있었는데 머리를 좀 짧게 거의단발식으로 잘랐는데진짜 한순간에 감정이 확식더라 진짜 단발해도 이쁘긴이뻣는데 긴머리했을때그 플러스되는 느낌이 확사라지니까 갑자기 호감이 비호감으로까지 바껴진다 여자들이 남자가 겸손하고 착한줄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남들없을때 혼자 쌍욕하고 그런거 몰래봤을때 배신감같은게 지금 내가 그 미시한테 느끼는감정이랑 비슷한것같다
여자들 진짜 왠만하면 단발하지마라
내가 몇번갔던 미용실이있는데 진짜 색기있게 생긴미시1명이랑 젊은누나 2명있었는데 젊은누나들 얼굴 나쁘진않았는데이 미시가 진짜 이쁨 긴 웨이브 머리였는데 하여튼 머리는 안들어오고진짜 색기있게 이쁜 얼굴이였음 진짜 남편 누군지는몰라도 너무 부럽고나도 이렇게늙은여자 만나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솔직히 밤에 그 여자생각하면서.....한적도있을정도로 좋았는데 길가다가 내가 그미용실 지나칠때가 많아서지나가는데 그 미시가있었는데 머리를 좀 짧게 거의단발식으로 잘랐는데진짜 한순간에 감정이 확식더라 진짜 단발해도 이쁘긴이뻣는데 긴머리했을때그 플러스되는 느낌이 확사라지니까 갑자기 호감이 비호감으로까지 바껴진다 여자들이 남자가 겸손하고 착한줄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남들없을때 혼자 쌍욕하고 그런거 몰래봤을때 배신감같은게 지금 내가 그 미시한테 느끼는감정이랑 비슷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