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롯데월드에 왔어 집안 사정이 좀 곤란해서 아빠가 좀 먼데서 일 하시거든 근데 아빠가 늘 나한테 미안해하셔서 돈을 친구계좌로 부쳐주시는데 철 없이 롯데월드를 간다고 돈을 달라했단 말이야...
5만원을 주신댔는데 나중에 2만원만 부치신대 근데 아빠가 교통사고가 나셔서 지금 병원에 계시거든 그래서 치료비때문에 돈이 부족하셔서 그거만 주셨나봐 진짜 철없지 그래서 롯데월드를 왔는데 어차피 비가 와서 못 타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게 자이로드롭이랑 바이킹인데 그걸 둘다 못 탄다는거야 자기 타고 싶은건 2시간 기다려서 탔는데 근데 내가 허리가 진짜 안 좋아 수술까지 했어 그래서 허리에 무리가 가는 건 잘 안 타는데 특히 그 실내에 있는 360도 도는거 그거 특히 못타는데 그걸 타재는거야 수술한것도 믿질 않아 진짜 힘든데도 그래도 타줬는데 바이킹을 타쟀더니 처음엔 절대 안된대 무섭다고 근데 솔직히 제일 좋아하는건데 자기 타고 싶단거 타줬는데 그렇게 나오는건 아니잖아.. 근데 갑자기 타준다는거야. 그래서 안심하고 다른거 타고 바이킹타자!라고 했는데 안탈건데~ 이러면서 뺀질거리는거야 진짜 이건 아니잖아 솔직히 2만원 나한텐 작은 돈 아니야 그리고 아프신데 굳이 은행가셔서 부치신거고 그래서 아빠 얘기까지 하면서 설득하다가 걔가 말하는 폼새가 내가 한심하단듯 말하는거야 진짜 아빠한테 너무 죄송해서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가서 펑펑 울었어 아빠한테 돈 달래서 미안하댔더니 괜찮다고 톡왔더라 더 눈물나서 또 울었어...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벌써 건대입구래고... 다른 친구가 와준대서 기다리고 있어 진짜 최악이다 정말
나 지금 롯데월드 왔는데 울었어
오늘 친구랑 롯데월드에 왔어 집안 사정이 좀 곤란해서 아빠가 좀 먼데서 일 하시거든 근데 아빠가 늘 나한테 미안해하셔서 돈을 친구계좌로 부쳐주시는데 철 없이 롯데월드를 간다고 돈을 달라했단 말이야...
5만원을 주신댔는데 나중에 2만원만 부치신대 근데 아빠가 교통사고가 나셔서 지금 병원에 계시거든 그래서 치료비때문에 돈이 부족하셔서 그거만 주셨나봐 진짜 철없지 그래서 롯데월드를 왔는데 어차피 비가 와서 못 타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게 자이로드롭이랑 바이킹인데 그걸 둘다 못 탄다는거야 자기 타고 싶은건 2시간 기다려서 탔는데 근데 내가 허리가 진짜 안 좋아 수술까지 했어 그래서 허리에 무리가 가는 건 잘 안 타는데 특히 그 실내에 있는 360도 도는거 그거 특히 못타는데 그걸 타재는거야 수술한것도 믿질 않아 진짜 힘든데도 그래도 타줬는데 바이킹을 타쟀더니 처음엔 절대 안된대 무섭다고 근데 솔직히 제일 좋아하는건데 자기 타고 싶단거 타줬는데 그렇게 나오는건 아니잖아.. 근데 갑자기 타준다는거야. 그래서 안심하고 다른거 타고 바이킹타자!라고 했는데 안탈건데~ 이러면서 뺀질거리는거야 진짜 이건 아니잖아 솔직히 2만원 나한텐 작은 돈 아니야 그리고 아프신데 굳이 은행가셔서 부치신거고 그래서 아빠 얘기까지 하면서 설득하다가 걔가 말하는 폼새가 내가 한심하단듯 말하는거야 진짜 아빠한테 너무 죄송해서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가서 펑펑 울었어 아빠한테 돈 달래서 미안하댔더니 괜찮다고 톡왔더라 더 눈물나서 또 울었어...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벌써 건대입구래고... 다른 친구가 와준대서 기다리고 있어 진짜 최악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