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중세시대 귀족들은 기사와 시녀를 대동하고 다녔습니다. 문을 열거나 할때 갑자기 칼침을 맞는 일이 허다했죠. 그래서 시녀를 먼저 보내고 기사를 보낸 후에 귀족이 입장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기사한명이 육성되는 시간은 훈련의 시간과 동일합니다. 즉 수년의 시간이 걸리지만 시녀들은 안그렇거든요. 그렇게 해서 생긴것이 레이디퍼스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대접과 양보는 다 남자가 여자에게서 받아먹는다고 하셨는데 과거에는 인정합니다. 제가 어릴때만 하여도 남아선호사상이 강했으니까요. 허나 지금의 사회는 안그렇죠? 양보와 대접을 다 남자가 한다는 말도 아니지만요.
아 그리고 외국의 경우 결혼을 하게되면 자신의 '성'을 버리고 남편의 '성'으로 갈아타게 되죠. 아이들의 성이 남자쪽이라는 말에 대한 반박입니다.
그리고 군대이야기도 하셨죠??
휴전이나 전쟁이 진행중인 국가의 80프로 정도가 여성도 징집대상입니다.
다른 나라는 전쟁 '중'이 아닙니다. 비교대상이 잘못되었네요. 저희는 '휴전'이지 '종전'이 아니에요.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데이트비용이야기도 하셨는데 남자나이 24살과 여자나이 24살은 달라요. 남자들은 군대다녀와서 학생입니다. 여자는 사회인이죠. 경제활동을 하는 나이거든요. 그리고 결혼을 하게 되면 거진다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인데...뭐 이문제도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요즘은 깨어있으신 여성분도 많아서요. 반반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밑에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남자가 집안에서 받는게 많으니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지금의 사회가 결혼을 하면 남자는 집을 장만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죠. 근데 집값이 한두푼합니까?
남자들은 보통 27살쯤부터 사회생활합니다. 늦으면 29정도에 시작하죠. 물론 군대다녀오고 4년 대학생활하고 취업하면 저정도 나이입니다. 헌데 30살~33살이 결혼적령기 인데 저 나이때 실질적으로 1억넘게 모읍니까? 1억으로 전세도 불가능한 시대인데? 남자가 집해야지 하는 생각을 뜯어고치면 자연스럽게 집안에서도 도움을 줄여줍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집안의 도움을 받는거죠.
세금 걷어서 출산 복지 빵빵하게 해주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남녀상관없이 이건 문제에요. 이걸 왜 태클거는지 의문이네요. 남성도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혼자서 외벌이 하는건 힘들거든요. 함께 돈을 벌어야 자식들에게도 조금 나은 환경을 제공하니까요. 출산복지가 잘되면 남자 즉 남편들도 좋습니다. 이걸 왜 딴지 거시는지 의문이네요. ㅈㅂㅅ같은 건 여성부가 그렇게 하지않고 있죠. 여성부를 폐지하면 여성부에 들어갈 세금으로 여성분들이 평생 무료로 ㅅㄹ대를 보급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여성부를 폐지하고 여성부에 들어가는 세금을 정말 여성들을 위해 쓰여졌으면 합니다.
전세계에서 치남이들이 가장 ㅈㅂㅅ인 이유에 대한 반박글.TXT
일단 알고 까셔야 할꺼같아서 글을 적게 되었네요..
외국은 '여자'를 차별하는 대신 여자를 '지켜줘야 할 성역화'취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이디퍼스트 같은 에스코트문화가 발달하였다고 주장하셨습니다.
헌데 레이디퍼스트라는 말의 기원을 알고 그러시는지..?
과거 중세시대 귀족들은 기사와 시녀를 대동하고 다녔습니다. 문을 열거나 할때 갑자기 칼침을 맞는 일이 허다했죠. 그래서 시녀를 먼저 보내고 기사를 보낸 후에 귀족이 입장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기사한명이 육성되는 시간은 훈련의 시간과 동일합니다. 즉 수년의 시간이 걸리지만 시녀들은 안그렇거든요. 그렇게 해서 생긴것이 레이디퍼스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대접과 양보는 다 남자가 여자에게서 받아먹는다고 하셨는데 과거에는 인정합니다. 제가 어릴때만 하여도 남아선호사상이 강했으니까요. 허나 지금의 사회는 안그렇죠? 양보와 대접을 다 남자가 한다는 말도 아니지만요.
아 그리고 외국의 경우 결혼을 하게되면 자신의 '성'을 버리고 남편의 '성'으로 갈아타게 되죠. 아이들의 성이 남자쪽이라는 말에 대한 반박입니다.
그리고 군대이야기도 하셨죠??
휴전이나 전쟁이 진행중인 국가의 80프로 정도가 여성도 징집대상입니다.
다른 나라는 전쟁 '중'이 아닙니다. 비교대상이 잘못되었네요. 저희는 '휴전'이지 '종전'이 아니에요.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데이트비용이야기도 하셨는데 남자나이 24살과 여자나이 24살은 달라요. 남자들은 군대다녀와서 학생입니다. 여자는 사회인이죠. 경제활동을 하는 나이거든요. 그리고 결혼을 하게 되면 거진다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인데...뭐 이문제도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요즘은 깨어있으신 여성분도 많아서요. 반반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밑에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남자가 집안에서 받는게 많으니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지금의 사회가 결혼을 하면 남자는 집을 장만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죠. 근데 집값이 한두푼합니까?
남자들은 보통 27살쯤부터 사회생활합니다. 늦으면 29정도에 시작하죠. 물론 군대다녀오고 4년 대학생활하고 취업하면 저정도 나이입니다. 헌데 30살~33살이 결혼적령기 인데 저 나이때 실질적으로 1억넘게 모읍니까? 1억으로 전세도 불가능한 시대인데? 남자가 집해야지 하는 생각을 뜯어고치면 자연스럽게 집안에서도 도움을 줄여줍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집안의 도움을 받는거죠.
세금 걷어서 출산 복지 빵빵하게 해주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남녀상관없이 이건 문제에요. 이걸 왜 태클거는지 의문이네요. 남성도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혼자서 외벌이 하는건 힘들거든요. 함께 돈을 벌어야 자식들에게도 조금 나은 환경을 제공하니까요. 출산복지가 잘되면 남자 즉 남편들도 좋습니다. 이걸 왜 딴지 거시는지 의문이네요. ㅈㅂㅅ같은 건 여성부가 그렇게 하지않고 있죠. 여성부를 폐지하면 여성부에 들어갈 세금으로 여성분들이 평생 무료로 ㅅㄹ대를 보급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여성부를 폐지하고 여성부에 들어가는 세금을 정말 여성들을 위해 쓰여졌으면 합니다.
무조건적인 닥까라고 생각하시지 않았습니까?
어른들의 사상과 현재의 젊은이들의 생각은 달라요. 60년대 인줄 아시나요??
시대가 변한만큼 마인드의 변화도 찾아왔는데 어찌하여 그러시는지?
정당한 비판은 옳은 일인데 무조건적인 닥까는 서로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