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 처음 적어보고 몇몇 친구에게 상담을하니 네이트판에 올려보고 많은사람들을 얘기도 들어봐도 좋을꺼같다고 하고 저도 궁금하기도 해서 글을 올리네요~ 저는 어려서 부터 그리 평탄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왔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힘든사람들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면서 살고있다생각합니다. 고 1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하고 6개월만에 새엄마가 들어왔습니다. 엄마의 의부증 때문에 힘들게 20년가까이를 사시다 결국 이혼하셨고 서로 행복할 수있다면 그길을 가는게 맞다고생각해서 아무렇치 않게 승락했었죠 그러다 새엄마와 언니와 여동생이 이렇게 집안에 들어왔는데 생활이 그렇게 평탄하지 않았죠 구박도 많이 받고 팔은 안으로 굽으니 새엄마가 자기 자식들만 챙기더라구요 그때의어린 제가 봤을때는 그저그렇게 봤어요 어려서부터 남동생하고 엄마아빠랑 살때는 좋은때도있었지만 엄마의 의심 아빠의 성격이 부딧혀서 많이 싸우고 남동생하고 저는 어려서부터 많이 맞고 자랐었습니다 그래서 친엄마가 좋은사람이지만 저는 조금 아픈사람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부지가 많이 후회하고 계시죠 지금은 다 자라니까 잘해주시고 하시지만 지금은 이미 새엄마랑 다른지역에 가서 살고 있어서 자주 볼수가없어 이제는 부딪힐 일이 없이 남동생과 저는 엄마와 같이 살고있죠 그때당시에는이래저래 부모님이혼하고 성격이 맞지않아 친엄마한테 갓다 싸우고 아부지한테 갓다 싸우고 그렇게 사춘기를 보내면서 첨에는 집에만 박혀 벽지나 뜯고 정신병원도 갔었고 약처방도 받았지만 먹질않았아요 그러다 고2부터 집밖에 돌아다니고 담배와술을 배웠고 그러게 살았었죠 그래도 다행인건 집에 돈이 없는편이아니였어요 그리고 밖으로 나돌면서 부모님 그늘보단 독립심이 강해져서 아르바이트를 하기시작했어요 그렇게 대학도 갔고 졸업도했고 21살에 조기취업해서 직장을다녔어요 그런데 사대보험이 들여지는 직장을 다니다 신용카드라는걸 듣게 되었는데 만들었어요 그땐 너무 어렷고 후회되요 지금생각하면 신용카드 2개를 만들어서 썻는데 급여도 작은데 어쩌다 보니 리볼빙 부터 시작해서 현금서비스까지 쓰다보니 어느순간 둘다 한도초과가 나오더라구요 결국 대출을해서 아직까지 갚아나가고있어요 그때당시에는 왜그렇게 막썻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그렇게 급여도 작았고 사무직인데 수당도 연차도 없이 아침 여덜시부터 일곱시까지일하고 밥한끼주고 밤아홉시까지 공장일도했어야 했죠 첫직장이라 정말 열심히 다니니까 1년뒤에는 10%도 올려주더라구요 그렇게 다니니 주위에서는 바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있다 그만두고 다시직장을 구했죠 정말 좋은 곳에 취직이 되었엇죠 작년 11월이네요 그렇게 취업을하고 여기서 돈착착 갚을꺼갚고 돈을 모아 좋은데 시집가자 그게저의 목표였죠 그러게 한해가 가기 4일전 12월 27일에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어요 정말아무것도 없이 운동을평소에 좋아해서 자전거를 타고가다 옆으로넘어졌는데 완전겨울이라 다리가 부러진거예요 또각도 아니고 돌려지면서 뼈가 부서져서 큰수술을했어요 4개월 누워있었죠 인생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제딴에는 많이 힘들게 살았지만 이제좀 평탄하겠구나 했는데 물론 그 좋은 직장도 날아갔고 병원과 집에만 누워있게 되었죠 그래도 조금씩 모아둿돈도 쉬면서 한달에나가야할 대출금으로 나갓고 생활비도 나가며 그렇게 거의써버렸어요 정말 절망에 가까웠었죠 그렇게 4월이 되서 조금걸을 수 있자마자 난일을해서 돈을벌어야 한다, 남들에 뒤쳐져선안된다 이런생각으로 쩔뚝 거리면서 10번정도는면접을보러다녔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이직한 회사 보단 아니더라도 나름 괜찮은 회사에 취직을해서 6개월 넘게 다니고있습니다
많은 일들이 더 있지만 간추려서 전 이렇게 살아왔고 제가 하고 싶은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20살때 친척을따라 한 무당집으로 갔었어요 무당님께서 계속 무언가를 읊다가 첫마디가 엄마가 둘이네 라고 하셨죠 그냥 따라가봤던건데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는 평생 외롭게 살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종교를 믿어보라고도 하시며 이런저런얘기를했지만 저는 첫마디가 너무 임펙트가 강해서 항상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다음에 또가야지 생각하면서 그러다 좋은남자친구가 있어서 같이 보러가자 해서 거의 4년이 흐르고 10월에 갔었죠 남자친구와 같이 보는데 쟤애기는 먼가 있는듯이 안해주고 남자친구의 사주위주로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많이 찜찜하게 생각하다 오빠의 사주도 맞아떨어지게 애기하길래 용하다 생각하며 친구들과 얘기를했죠 그러다 친구도 가보고 싶다고 해서 10월중순에 한번더 가게되었어요 근데 그 무당님이 저한테 다시 올까 했는데 다시와줬다며 남자친구랑 같이 오는 손님한테는 안좋은건 얘길안한대요 전 그걸 눈치챗던거구요
그 무당이 저를 읊어서 하는말이 자궁살이 있고 제가 신내림을 받아야할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소름이 돋았습니다. 할머니 쪽이 너무 불교쪽이시고 그게 아버지랑 영향이있는데 엄마가 교회쪽으로 가서 그래서 집안에 화를 입게 되는데 그화가 저래요 저는 아버지쪽도 엄마쪽도 아닌 할머니 영향으로 서있는데 그게 화가 되서 저는 할머니도 끝어야 하고 엄마도 끈어야지 더 화를 안일으키고 잘살 수 있대요 내가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가 조상님이 풀어달라고 여길 오게 한거럐요 그런데 또 신내림 받을 그런거 까지있대요 그러면서 2년뒤에는 큰화가 저한테 온다고 하더라구요 암에 걸리거나 신내림을 받는대요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자궁에 살이있어서 아이를낳으면 장애를 낳을 수도 있대요 그런데 자기가 그걸 풀어줄수 있대요 아직 어리고 자신이 풀어줄수있으시대요 솔찍이 이런얘기를 듣고 어떻해 가만히 있겠어요 물론 상술일수도 있고 저를 읽은걸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하는걸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들어맞아요 그러면서 저는 살아가면서 겪지 않아도 될일들을 겪어오지않았냐며 또 앞으로도 계속 그럴사주라고 풀어야한다고했어요 생각하거나 말한대로 돌아가고 꿈에서 봤던 장면이 앞으로 펼치지는일이 종종있지않냐고도하더라구요 전 모든사람들이 다그런줄 알았어요 자주있긴했거든요 가위도많이 눌리고 결정적인건 잡신이 잘들린대요 제가 살면서 스트레스받으면 담배와 술에 의존을 많이했는데 술을 많이 먹으면 종종 이상한 소리해대고 고함지르고 때리고 싸우고 기억도 못하고 그런게 좀 있어요 근데 술먹고 이상한행동하지않냐고 하길래 그렇다하니까 그게 제가 잡귀가 잘들리고 제가 삶에 어쩌고 선이있는데 그어져있는 선에 서있대요 그래서 신내림을 받을 상이고 술자주먹고그러면 잡귀가 잘붙는대요 그래서 그런행동들은하는거래요..하 정말 소름이고 무서웠죠 휴..그래서 어떻해 하면되는지 했죠 비용이 첨에는 99만원 부르시다 제가 있었지만 돈이 많치도않고 아직 대출금도 다 못갚고 이제겨우 반 정도 갚아나갔어요 59만원으로 해보자 해서 냈어요 10월말은 조상의달이라 잘될꺼라고 그러고 다음날 부적을 받으러 갔죠 그런데 59만원으로 모자라대요 그래서 29만원 더 주면 나중에 풀리면 그때 다시 돌려가져가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9만원을 더냈어요 그렇게 부적을 받아서 집에 가서 침대와 배게에 넣었죠 그런데 배개에 넣는 부적은 무슨 무당집가면 하얀 모자같이 생긴거였는데 그걸 풀다가 잘안푸렸는데 겨우 풀어서 배게에 넣고 잤는데 그날 가위를심하게눌렀죠 그러고 좀 찝찝해서 전화해서 말하니까 그걸 푸는사람 처음본다고 보통 그렇게 주면 그대로 배게에 넣고자는데 어떻해 그걸 풀수있냐고 당장집에가서 태워없애야한다했어요 저는 무서워서 일마치고 집에가서 태웠죠 그러고 어떻해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잘안풀어지려고 그러는거같다고 지금 할머니도 엄마도 많이 아프실꺼라고 안좋으실꺼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그분들이랑 나랑 아예 선이있는데 끈고 할머니하고 엄마도 같이 올려보자하시더라구요 근데 진짜 신기하고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그무당이랑 할머니가 무릎이 안좋아서 내려앉고있다고 그게 다 살때문인데 이걸 제가 풀수있대요 그전화를받고 끈고 나서 아버지가 전화가 왔는데 할머니가 무릎이 너무 안좋아서 검사받으러 여기지역으로 대학병원에 와계신다고 일끝나고 남동생이랑 찾아뵈라는 전화가온거예요..진짜 너무 소름돋았어요 우연에 일치라기에는 너무 들어 맞더라구요..정말..
그래서 풀어야했죠 ..그런데 그 비용이 209만원에 제가풀어버린 부적 59만원헤서 268만원을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209만원은 다시돌려준대요 거기서 제사비용 인건비는있으니까 15만원빼고 나중에 풀고나서 돌려준대요 제가 돈이 없는거 알고있대요 모시는분이 그렇게 얘기하신대요
그러면서 도와줘야할꺼같고 너무 가엽고 안쓰러워서 도와준다고 그러니까 일단 돈을 내고 풀고 다 풀어지면 그때 다시 일부 받아가도록 하재요 그래서 저는 너무 겁도 나고 무서웠고 다시 돌려준다니까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을 해서 돈을 마춰서 보내줬어요 그러고 시작했고 그렇게 일을다녔어요 그런데 2틀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남동생이야기를하는거예요 집안의 장남인데 할아버지 영향을 받아 단명이라는거예요 등짝에 머가 많이 낫을껀데 그걸 싹 가시게 해주고 동생도 풀어주면 좋을꺼같대요 목숨도 단명에 병걸려 죽는게 아니고 갑자기 훅 갈수도 있다는식으로 얘기하는거예요 진짜 등짝에 여드름같은게 엄청 많거든요 동생이.. 항상우울해하고 이런저런 동생을 맞추면서 얘기하면서 동생을 풀어줄사람이없대요 엄마도 교회가서 안되고 그렇게 교회때문에 친엄마랑 이혼했으면서 새엄마들어와서 결국 교회를가셨는데 그래서 아빠도안된대요 제가 엄마역할을항상해주고 있고 제가 해줄수 있대요 그러면서 푸는게 좋겠대요 동생이랑 저는 싸울때도있지만 항상제가 챙겨주면서 남동생을 많이 사랑해요 그런데 그런소리 들으니까 앞이 도는거예요 그래서 그소리 듣고 평생 찜찜하고 또 그말대로 그렇게 되면 전 그 죄책감을 가지고 어떻해 살아가겠어요 그래서 풀어주기로 마음먹고 들은 금액이 298만원..결국 더 대출을해야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제2은행에서 당일대출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주었죠 그금액 또한 돌려준대요 제사한 비용 하고 사람쓰는 인건비 다해서 15만원은 자기를 주고 나머지돈은 풀리는날짜에 받아가도록 하재요 제가 돈이 없는걸 안다고 자기가 다 풀어준다고 걱정말라며 그 주말에 갔었어요 동생부적을 가지러 갔었는데 그때 저를보고 하는말이 잡신이 없어졌대요 그때당시 왔을때는 왼쪽눈에 잡신이 있었는데 다행히 없어졌다고 그리고 술 많이 먹지마래요 술많이 먹지않냐고 요새 이러는데 사실 무당집가기전에 술을 그렇게 많이 안먹었었는데 그 이후로 진짜 속상하고 마음이그냥 아파서 그 주만해도 술을 계속 먹었었는데 그걸 마추면서 많이먹지마라하신대요 그러면서 저랑 할머니랑 엄마는 아직 다 못풀었고 동생껀 풀었으니 부적을 가져가래요 받고 첨에 돌려준다는 30만원은 돌려받으면서 동생꺼 돌려받을 건 12/25일 쯤이면 풀리니까 그때받고 저는 2월4일에 받도록 하재요 그래서 지금 까지는 30만원만 돌려받은생태이고 아직 507만원 에서 15,15뺀 477만원을 받으려면 다음달과 2달은있어야합니다. 당장 다음달에 나가야할 현금서비스 받은거랑 대출이랑 카드값이랑 어떻해해야할지 매일같이 머리가 아프고 술로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이 계속 낫고 용해서 4년뒤 다시 찾아가서 듣는소리가 너무 무섭고 이게 사실이라면 저는 모르고 계속 살아갔을꺼예요 무언가의 해결책을 찾고 싶은게 아니라 제얘기를 들어달라고 글을올립니다. 지금 딱 이 시기만 넘기고 내년 2월이 되면 모든게 다 풀려있고 전 아무탈없이 잘살아갈수 있겠죠..?? 아무탈없이 살아갈 수 있겠죠?? 가족들이랑 다 잘 지낼수 있겠죠 더는 안좋은일이 안생기겠죠??... 꼭그랬으면 좋겠네요 .. 이상입니다.
평온하게 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런글 처음 적어보고 몇몇 친구에게 상담을하니 네이트판에 올려보고
많은사람들을 얘기도 들어봐도 좋을꺼같다고 하고 저도 궁금하기도 해서 글을 올리네요~
저는 어려서 부터 그리 평탄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왔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힘든사람들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면서 살고있다생각합니다.
고 1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하고 6개월만에 새엄마가 들어왔습니다. 엄마의 의부증
때문에 힘들게 20년가까이를 사시다 결국 이혼하셨고 서로 행복할 수있다면 그길을 가는게
맞다고생각해서 아무렇치 않게 승락했었죠 그러다 새엄마와 언니와 여동생이 이렇게
집안에 들어왔는데 생활이 그렇게 평탄하지 않았죠 구박도 많이 받고 팔은 안으로 굽으니
새엄마가 자기 자식들만 챙기더라구요 그때의어린 제가 봤을때는 그저그렇게 봤어요
어려서부터 남동생하고 엄마아빠랑 살때는 좋은때도있었지만
엄마의 의심 아빠의 성격이 부딧혀서 많이 싸우고 남동생하고 저는 어려서부터 많이 맞고
자랐었습니다 그래서 친엄마가 좋은사람이지만 저는 조금 아픈사람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부지가 많이 후회하고 계시죠 지금은 다 자라니까 잘해주시고 하시지만
지금은 이미 새엄마랑 다른지역에 가서 살고 있어서 자주 볼수가없어 이제는 부딪힐 일이
없이 남동생과 저는 엄마와 같이 살고있죠 그때당시에는이래저래 부모님이혼하고 성격이 맞지않아
친엄마한테 갓다 싸우고 아부지한테 갓다 싸우고 그렇게 사춘기를 보내면서 첨에는 집에만 박혀 벽지나 뜯고 정신병원도 갔었고 약처방도 받았지만 먹질않았아요 그러다 고2부터 집밖에 돌아다니고 담배와술을 배웠고 그러게 살았었죠 그래도 다행인건 집에 돈이 없는편이아니였어요 그리고 밖으로 나돌면서 부모님 그늘보단 독립심이 강해져서 아르바이트를 하기시작했어요 그렇게 대학도 갔고 졸업도했고 21살에 조기취업해서 직장을다녔어요 그런데 사대보험이 들여지는 직장을 다니다 신용카드라는걸 듣게 되었는데 만들었어요 그땐 너무 어렷고 후회되요 지금생각하면 신용카드 2개를 만들어서 썻는데 급여도 작은데 어쩌다 보니 리볼빙 부터 시작해서 현금서비스까지 쓰다보니 어느순간 둘다 한도초과가 나오더라구요 결국 대출을해서 아직까지 갚아나가고있어요 그때당시에는 왜그렇게 막썻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그렇게 급여도 작았고 사무직인데 수당도 연차도 없이 아침 여덜시부터 일곱시까지일하고 밥한끼주고 밤아홉시까지 공장일도했어야 했죠 첫직장이라 정말 열심히 다니니까 1년뒤에는 10%도 올려주더라구요 그렇게 다니니 주위에서는 바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있다 그만두고 다시직장을 구했죠 정말 좋은 곳에 취직이 되었엇죠 작년 11월이네요 그렇게 취업을하고 여기서 돈착착 갚을꺼갚고 돈을 모아 좋은데 시집가자 그게저의 목표였죠 그러게 한해가 가기 4일전 12월 27일에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어요 정말아무것도 없이 운동을평소에 좋아해서 자전거를 타고가다 옆으로넘어졌는데 완전겨울이라 다리가 부러진거예요
또각도 아니고 돌려지면서 뼈가 부서져서 큰수술을했어요 4개월 누워있었죠 인생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제딴에는 많이 힘들게 살았지만 이제좀 평탄하겠구나 했는데 물론 그 좋은 직장도 날아갔고 병원과 집에만 누워있게 되었죠 그래도 조금씩 모아둿돈도 쉬면서 한달에나가야할 대출금으로 나갓고 생활비도 나가며 그렇게 거의써버렸어요 정말 절망에 가까웠었죠 그렇게 4월이 되서 조금걸을 수 있자마자 난일을해서 돈을벌어야 한다, 남들에 뒤쳐져선안된다 이런생각으로 쩔뚝 거리면서 10번정도는면접을보러다녔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이직한 회사 보단 아니더라도 나름 괜찮은 회사에 취직을해서 6개월 넘게 다니고있습니다
많은 일들이 더 있지만 간추려서 전 이렇게 살아왔고 제가 하고 싶은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20살때 친척을따라 한 무당집으로 갔었어요 무당님께서 계속 무언가를 읊다가 첫마디가 엄마가 둘이네 라고 하셨죠 그냥 따라가봤던건데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는 평생 외롭게 살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종교를 믿어보라고도 하시며 이런저런얘기를했지만 저는 첫마디가 너무 임펙트가 강해서 항상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다음에 또가야지 생각하면서 그러다 좋은남자친구가 있어서 같이 보러가자 해서 거의 4년이 흐르고 10월에 갔었죠 남자친구와 같이 보는데 쟤애기는 먼가 있는듯이 안해주고 남자친구의 사주위주로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많이 찜찜하게 생각하다 오빠의 사주도 맞아떨어지게 애기하길래 용하다 생각하며 친구들과 얘기를했죠 그러다 친구도 가보고 싶다고 해서 10월중순에 한번더 가게되었어요 근데 그 무당님이 저한테 다시 올까 했는데 다시와줬다며 남자친구랑 같이 오는 손님한테는 안좋은건 얘길안한대요 전 그걸 눈치챗던거구요
그 무당이 저를 읊어서 하는말이
자궁살이 있고 제가 신내림을 받아야할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소름이 돋았습니다.
할머니 쪽이 너무 불교쪽이시고 그게 아버지랑 영향이있는데 엄마가 교회쪽으로 가서 그래서 집안에 화를 입게 되는데 그화가 저래요 저는 아버지쪽도 엄마쪽도 아닌 할머니 영향으로 서있는데
그게 화가 되서 저는 할머니도 끝어야 하고 엄마도 끈어야지 더 화를 안일으키고 잘살 수 있대요
내가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가 조상님이 풀어달라고 여길 오게 한거럐요
그런데 또 신내림 받을 그런거 까지있대요 그러면서 2년뒤에는 큰화가 저한테 온다고 하더라구요
암에 걸리거나 신내림을 받는대요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자궁에 살이있어서 아이를낳으면 장애를 낳을 수도 있대요 그런데 자기가 그걸 풀어줄수 있대요 아직 어리고 자신이 풀어줄수있으시대요
솔찍이 이런얘기를 듣고 어떻해 가만히 있겠어요 물론 상술일수도 있고 저를 읽은걸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하는걸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들어맞아요 그러면서 저는 살아가면서 겪지 않아도 될일들을 겪어오지않았냐며 또 앞으로도 계속 그럴사주라고 풀어야한다고했어요
생각하거나 말한대로 돌아가고 꿈에서 봤던 장면이 앞으로 펼치지는일이 종종있지않냐고도하더라구요 전 모든사람들이 다그런줄 알았어요 자주있긴했거든요 가위도많이 눌리고 결정적인건 잡신이 잘들린대요 제가 살면서 스트레스받으면 담배와 술에 의존을 많이했는데 술을 많이 먹으면 종종 이상한 소리해대고 고함지르고 때리고 싸우고 기억도 못하고 그런게 좀 있어요 근데 술먹고 이상한행동하지않냐고 하길래 그렇다하니까 그게 제가 잡귀가 잘들리고 제가 삶에 어쩌고 선이있는데 그어져있는 선에 서있대요 그래서 신내림을 받을 상이고 술자주먹고그러면 잡귀가 잘붙는대요 그래서 그런행동들은하는거래요..하 정말 소름이고 무서웠죠
휴..그래서 어떻해 하면되는지 했죠 비용이 첨에는 99만원 부르시다 제가 있었지만 돈이 많치도않고 아직 대출금도 다 못갚고 이제겨우 반 정도 갚아나갔어요 59만원으로 해보자 해서 냈어요 10월말은 조상의달이라 잘될꺼라고 그러고 다음날 부적을 받으러 갔죠 그런데 59만원으로 모자라대요 그래서 29만원 더 주면 나중에 풀리면 그때 다시 돌려가져가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9만원을 더냈어요 그렇게 부적을 받아서 집에 가서 침대와 배게에 넣었죠 그런데 배개에 넣는 부적은 무슨 무당집가면 하얀 모자같이 생긴거였는데 그걸 풀다가 잘안푸렸는데 겨우 풀어서 배게에 넣고 잤는데 그날 가위를심하게눌렀죠 그러고 좀 찝찝해서 전화해서 말하니까 그걸 푸는사람 처음본다고 보통 그렇게 주면 그대로 배게에 넣고자는데 어떻해 그걸 풀수있냐고 당장집에가서 태워없애야한다했어요 저는 무서워서 일마치고 집에가서 태웠죠 그러고 어떻해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잘안풀어지려고 그러는거같다고 지금 할머니도 엄마도 많이 아프실꺼라고 안좋으실꺼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그분들이랑 나랑 아예 선이있는데 끈고 할머니하고 엄마도 같이 올려보자하시더라구요 근데 진짜 신기하고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그무당이랑 할머니가 무릎이 안좋아서 내려앉고있다고 그게 다 살때문인데 이걸 제가 풀수있대요 그전화를받고 끈고 나서 아버지가 전화가 왔는데 할머니가 무릎이 너무 안좋아서 검사받으러 여기지역으로 대학병원에 와계신다고 일끝나고 남동생이랑 찾아뵈라는 전화가온거예요..진짜 너무 소름돋았어요 우연에 일치라기에는 너무 들어 맞더라구요..정말..
그래서 풀어야했죠 ..그런데 그 비용이 209만원에 제가풀어버린 부적 59만원헤서 268만원을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209만원은 다시돌려준대요 거기서 제사비용 인건비는있으니까 15만원빼고 나중에 풀고나서 돌려준대요 제가 돈이 없는거 알고있대요 모시는분이 그렇게 얘기하신대요
그러면서 도와줘야할꺼같고 너무 가엽고 안쓰러워서 도와준다고 그러니까 일단 돈을 내고
풀고 다 풀어지면 그때 다시 일부 받아가도록 하재요 그래서 저는 너무 겁도 나고 무서웠고 다시 돌려준다니까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을 해서 돈을 마춰서 보내줬어요 그러고 시작했고 그렇게 일을다녔어요 그런데 2틀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남동생이야기를하는거예요 집안의 장남인데 할아버지 영향을 받아 단명이라는거예요 등짝에 머가 많이 낫을껀데 그걸 싹 가시게 해주고 동생도 풀어주면 좋을꺼같대요 목숨도 단명에 병걸려 죽는게 아니고 갑자기 훅 갈수도 있다는식으로 얘기하는거예요 진짜 등짝에 여드름같은게 엄청 많거든요 동생이..
항상우울해하고 이런저런 동생을 맞추면서 얘기하면서 동생을 풀어줄사람이없대요
엄마도 교회가서 안되고 그렇게 교회때문에 친엄마랑 이혼했으면서 새엄마들어와서 결국 교회를가셨는데 그래서 아빠도안된대요 제가 엄마역할을항상해주고 있고 제가 해줄수 있대요 그러면서 푸는게 좋겠대요 동생이랑 저는 싸울때도있지만 항상제가 챙겨주면서 남동생을 많이 사랑해요 그런데 그런소리 들으니까 앞이 도는거예요 그래서 그소리 듣고 평생 찜찜하고 또 그말대로 그렇게 되면 전 그 죄책감을 가지고 어떻해 살아가겠어요 그래서 풀어주기로 마음먹고 들은 금액이 298만원..결국 더 대출을해야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제2은행에서 당일대출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주었죠 그금액 또한 돌려준대요 제사한 비용 하고 사람쓰는 인건비 다해서 15만원은 자기를 주고 나머지돈은 풀리는날짜에 받아가도록 하재요 제가 돈이 없는걸 안다고 자기가 다 풀어준다고 걱정말라며 그 주말에 갔었어요 동생부적을 가지러 갔었는데 그때 저를보고 하는말이 잡신이 없어졌대요 그때당시 왔을때는 왼쪽눈에 잡신이 있었는데 다행히 없어졌다고 그리고 술 많이 먹지마래요 술많이 먹지않냐고 요새 이러는데 사실 무당집가기전에 술을 그렇게 많이 안먹었었는데 그 이후로 진짜 속상하고 마음이그냥 아파서 그 주만해도 술을 계속 먹었었는데 그걸 마추면서 많이먹지마라하신대요 그러면서 저랑 할머니랑 엄마는 아직 다 못풀었고 동생껀 풀었으니 부적을 가져가래요 받고 첨에 돌려준다는 30만원은 돌려받으면서 동생꺼 돌려받을 건 12/25일 쯤이면 풀리니까 그때받고 저는 2월4일에 받도록 하재요 그래서 지금 까지는 30만원만 돌려받은생태이고 아직 507만원 에서 15,15뺀 477만원을 받으려면 다음달과 2달은있어야합니다. 당장 다음달에 나가야할 현금서비스 받은거랑 대출이랑 카드값이랑 어떻해해야할지 매일같이 머리가 아프고 술로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이 계속 낫고 용해서 4년뒤 다시 찾아가서 듣는소리가 너무 무섭고 이게 사실이라면 저는 모르고 계속 살아갔을꺼예요 무언가의 해결책을 찾고 싶은게 아니라 제얘기를 들어달라고 글을올립니다. 지금 딱 이 시기만 넘기고 내년 2월이 되면 모든게 다 풀려있고 전 아무탈없이 잘살아갈수 있겠죠..?? 아무탈없이 살아갈 수 있겠죠?? 가족들이랑 다 잘 지낼수 있겠죠 더는 안좋은일이 안생기겠죠??... 꼭그랬으면 좋겠네요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