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립선 질환’ 다스리는 식물 추출물, 호밀화분에서 얻는 ‘세닐톤’ ** / 블랙비 / 건강fm / 박진만 / 칼럼니스트 / 엉짱남 / 국내1호바디스타일리스트 / 신촌다이어트

블랙비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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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 질환’ 다스리는 식물 추출물,

                   호밀화분에서 얻는 ‘세닐톤’ **

 

세닐톤은 남부 스웨덴 지방에서 자라는 몇몇 식물에서 추출되는 물질로 꽃가루의 미생물 흡수에 의해 만들어 진다. 성분을 흡수한뒤 유기 용매와 물을 이용해 추출 하므로 추출물은 수용성과 지용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얻어진 세닐톤은 배뇨근력을 향상시키고 전립선 요도의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남성호르몬의 활동성을 억제하고 전립선에서의 안드로겐 대사를 촉진하는 작용 등을 한다.

 

*숙명처럼 다가오는 전립선 비대증

50세를 넘기면서 야간에 자주 소변이 마렵거나 소변을 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소변 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지는 등의 증상이 느껴지는 남성이라면 일단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남성에게만 있는 전립선은 ‘앞에 서있는 샘’ 이라는 뜻 그대로 방광 바로 앞에 위치한다.

전립선 안에는 포도송이와 같은 샘이 많이 들어있다. 이샘물은 정자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정자의 운동성을 증가 시키며 동시에 임신 가능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생식적 역할을 한다.

전립선은 호두알만한 크기에 약 15~20mg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요도는 전립선을 관통하고 있는데, 따라서 전립선이 커지면 요도가 압박되어 소변 보기가 불편해진다. 이러한 증상을 전립선비대증이라 한다.

전립선비대증은 단계적으로 심해진다. 1단계에서는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뜸을 들인 후에 소변이 나온다. 또 소변 줄기가 가늘거나 중간에 끊기고 배뇨 시간이 길어진다. 2단계에서는 잔뇨감이 느껴지기 시작하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심한 경우 아예 소변이 나오질 않는다, 3단계에서는 잔뇨량이 증가하며 급기야 소변이 배출되지 못하고 신장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생기게 된다.

전립선비대증은 남성 특유의 노화현상으로 비교적 나이가 든 남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증후이다. 전립선비대증을 ‘노령 남성의 숙명’ 병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전립선에 잘 듣는 기특한 물질

호밀화분 추출물인 세닐톤은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된 전립선 질환 치료용 생약제제로 항염증반응과 알차차단제의 효과가 있어 전립선비대증뿐 아니라 만성 전립선염 환자에게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최근 들어 식물성 약제가 갈수록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추세다. 미국이나 유럽등지에서는 전립선비대증 및 하부요로 증상 치료를 위해 일반적으로 식물성 약제가 처방되고 있다. 식물 추출물은 뿌리, 씨, 열매, 나무껍질 등으로 만들어지는데 피토스테롤, 식물오일, 지방산, 식물 에스트로젠 등을 함유하고 있다.

 

*부작용 없이 장기복용 OK

세닐톤은 남부 스웨덴 지방에서 자라는 몇몇 식물에서 추출되는 물질이다. 이약은 많은 유럽국가, 아르헨티나, 일본 그리고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세닐톤은 꽃가루의 미생물 흡수에 의해 만들어 진다. 성분을 흡수한뒤 유기 용매와 물을 이용해 추출 하므로 추출물은 수용성과 지용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얻어진 세닐톤은 배뇨근력을 향상시키고 전립선 요도의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남성호르몬의 활동성을 억제하고 전립선에서의 안드로겐 대사를 촉진하는 작용등을 한다.

세닐톤은 전립선질환으로 인한 제반 증상을 신속히 없앨 뿐만 아니라 폭넓은 약리 작용으로 원인적인 치료 효과를 발휘한다. 또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장기 연용에 적합하다. 국내 식약청은 세닐톤을 만성전립선염과 초기전립선비대증에 수반하는 다음 제증상 : 배뇨곤란, 빈뇨, 잔뇨및잔뇨감,배뇨통,뇨선세소,회음부 불쾌감 치료에 쓰도록 허가하고 있다. 세닐톤은 일반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직접 구할수 있다.

 

(좋은건강) 블랙비    blog.naver.com/pjma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