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실장님: 자~1조 선수단 입장~!! 난 1조 5번으로 섰다. 1조1번선수: 아 실례할게요~ 1조2번선수: 아 실례화 1조3번선수: 아 실례수영장~ 1조4번선수: 아 실례낙시터~ 1조5번 나 : ... 이러식으로 인사를 하면서 일딴 줄을섰다. 난 긴장되서 말을 못했었다;; 이실장님: 자 선수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선수들: 반갑습니다!!!!!!!!!!!!!! 1조1번선수: 테이블에 뼈를 묻을게여 선이요 2번선수: 간이고 쓸개 다빼드릴게여 범이요 3번선수: 열심히할게요 용이예요 4번선수: 한번만 앉혀주세요 2틀꽁이요 5번선수: ..............현식이요;; 이렇게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모두 초이스보고나서 다시한번더 이실장님: 야 아까 1조 4조 7조 재초다~!~! 1조4조7조만 재초이스 줄서~~ 선수분들...실례할게요를 외치면서 전부 들어간다...다행히 1조에 내가 껴있었다..ㅋㅋ혹시나 하는 기대감이지만 아무리 울가게 에이스형 선이형한테 교육을 받았다지만; 뽑혔으면하면서도 자신이 없어서 안뽑혔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모두 멘트를 끝내고 이실장님: 즐거운 시간되세요~! 선수들: 즐거우세요~! 즐거우세요를 외치며 모두 퇴장한다... 선수대기실에서 모두 대기하라는 지시를 받고 5테이블에 들어가있었다. 우리가게는 5테이블이 선수대기실이였다. 3테이블에서 이실장님이 나오시고.. 이실장님: 야 1조 1번, 3번, 5번이랑 4조 2번, 7조 2번 3번 재초하자~빨리줄서~ 다시 초이스를 들어가고...ㅋㅋㅋ상황은 6명...이중 3명만뽑힌다. 내가 뽑힐확률은 50:50이다.!! 가게온누나1: 저기요 아까 현식이? 1조 5번 나이 몇살? 헉!!내이름을;; 나: 22살입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해서 웃은건지 당황해하는 내모습을 보며 웃는건지 ;; 마냥 웃기만한다; 가게온누나1: 나 현식이할래!!ㅋㅋ 아싸 뽑혔다!! 근데도 난 계속 그자리에 서있었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기때문에 이실장님: 야 들어가 임마!! 감사합니다하고 들어가!! 나: 아!! 가!!!!!!!!!!!!감사합니다!!!!!!!!! 누나1: 와 대게 귀엽게 생겼다. 몸매가 좋아보이길래 뽑았어...ㅋㅋ잘생겼다~! 이연걸닮았네? 나:아;;감사합니다!!! 이렇게 누나2와 누나3도 각각 선수분들을 앉히고 술자리는 시작되었다.... 난 선수들이 퇴장을 하고 물수건을 반으로 접어서 내파트너의 누나앞에 깔아놓고 그 손수건위에 언더락잔 두개를 올려놓고 언더락잔 사이로 스트레이트[양주잔]잔을 새워놨다. 언더락잔[양주얼음에희석시키는잔]에 얼음을 채워놓고 과일을 앞접시에 종류대로 올려서 과일을 찍어먹을 요지와 함께 내파트너 누나앞에 놓았다. 하지만 여기까진 좋았는데..난 선수가 처음이라;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고 어떤 타이밍에 노래를 부르고 어떤타이밍에 신나는 노래를 부르고 하는방법을 하나도 몰랐따... 아니나 다를까...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누나? 이름이 뭐예요? 이 두마디 나누고 10분동안 말이없자 내 파트너 누나가 나한테 하는말이.. 내파트너: 저기 나가서 메인[실장]좀 불러줄래 잠깐만 나가있어^^... 난 뭐지? 이러고 잠깐 나가있기만 하는 줄 알았다. 어쨌든 실장님을 불렀다. 나: 실장님 안에 누나가 잠깐만 불러달라는데요? 이실장님: 왜? 너뺀지야? 뭐 서비스? 나: 잘 모르겠어요 잠깐만 나가있고 실장님좀 불러달라는데요; 이실장님: 아씨 너 뺀진가 부다;;기다려봐~야 ~!! 너네 재초이스 준비해라~현식이는 여기 대기실에 남고~ 그렇다...난 뺀지인것이다...젝일..초짠데 당연히 뺀지겠지...40: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갔는데..뺀지라니..어쨌든 자신감은 생겼다. 그렇게 안꿀린다 이거다. 실장님정장과 실장님구두 그리고 5센치짜리 키높이 깔창을 끼고 입었더니 와우 나도 키181정도는 되보이고 완전 간지다 ㅋㅋ 푹풍간지난다..ㅋㅋ근데 일단 뺀지..ㅠㅠ 한 10분정도 흘렀나...재초이스를 다보고..실장님이 나오신다... 이실장님: 야 순돌~ 난누굴 부르는지 몰랐다; 이실장님: 야 순돌~현식!! 나: 저요??? 이실장님: 어어 너너너~너 순돌이 닮았어 앞으로 넌 우리가게 명칭이 순돌이다 ㅋㅋ 뺀지 당한거 너무 상심해 하지말고 누구나 다 처음에는 그런거니깐 어쨌뜬 이 많은 사람중에 뽑혔다는건 너도 어느정도 레벨이 된다 이거야 앞으로 많이 들어가보면 저절로 배우게될거다..ㅋㅋ일딴 지금 밤10시20분밖에 안되었으니깐 원래 호빠장사는 1시부턴데 우린 일찍여니깐 다른데보다 일이 많다. 기다려봐^^ 나중에 너도 이생활에 쩌들면 돈좀 마니 벌겠다^^ 대기실에서 기다릴라면 기다리고~아니면 PC방가있던가 전화할게~! 폰번호좀알려줘~! 이렇게 내 폰번호를 일단 알려드리고 난 돈이 없어서 그냥 대기실에 있었다... 그리고 한시간후... 이실장님: 야~원정이다~! 오디션유흥주점으로 빨리가~거기 다른가게들도 오니깐 들어가기 좀빡샐거다~순돌이 잘챙겨~!~!~! 다른가게라니? 무슨말이지;; 흠..어쨌든 가보자~! 원정을 가고 오디션유흥주점을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인가;;;선수들이 엄청많았따 한 우리까지해서 못해도 130명정도는 되는것 같았다;; 와 진짜 어떻게 들어가야 하나..하고 걱정을 했다...당연히 못들어갔고... 그날 하루 초이스가 우리가게만 여덟번...원정이 열네번...세방들어갔었는데 모두 뺀지고 22번초이스중..3방들어갔다가 모두 뺀지를 맞았다...이를 어찌해야 하나...하고.. 우리가게 선수대기실에서 풀이 다 죽어있는데..실장님이 오신다.. 이실장님: 순돌아..너무 실망하지말고 TV보면서 인사멘트같은 것좀 만들어보고..어떻게 말해야 할지 집에서 이미지 트레이닝좀 해라...오늘은 퇴근하고...내일보자^^ 오늘 수고했어 형이 미안하니깐 10만원줄게! 나: 아 아니예여!!!아니예요 실장님!! 이실장님: 일하기싫음 받지말구^^ 어쩔수없이 받았따..-_-;;;이렇게 돈을 받고..난 내 친구 종하네 집으로 갔다... 그리고선 TV를 틀었는데 귀에 분명히 들렸다! TV에서 나온 그 소리!!! ---------------------------------------------------------------------- 내일이시간에^^...나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계속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내일도 기대해주세용~!~! 힘들다 타자치느라 ㅋㅋㅋ
안녕하세요 전직 호스트빠 선수입니다[2부]
이실장님: 자~1조 선수단 입장~!!
난 1조 5번으로 섰다.
1조1번선수: 아 실례할게요~
1조2번선수: 아 실례화
1조3번선수: 아 실례수영장~
1조4번선수: 아 실례낙시터~
1조5번 나 : ...
이러식으로 인사를 하면서 일딴 줄을섰다. 난 긴장되서 말을 못했었다;;
이실장님: 자 선수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선수들: 반갑습니다!!!!!!!!!!!!!!
1조1번선수: 테이블에 뼈를 묻을게여 선이요
2번선수: 간이고 쓸개 다빼드릴게여 범이요
3번선수: 열심히할게요 용이예요
4번선수: 한번만 앉혀주세요 2틀꽁이요
5번선수: ..............현식이요;;
이렇게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모두 초이스보고나서 다시한번더
이실장님: 야 아까 1조 4조 7조 재초다~!~! 1조4조7조만 재초이스 줄서~~
선수분들...실례할게요를 외치면서 전부 들어간다...다행히 1조에 내가 껴있었다..ㅋㅋ혹시나 하는 기대감이지만 아무리 울가게 에이스형 선이형한테 교육을 받았다지만; 뽑혔으면하면서도 자신이 없어서 안뽑혔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모두 멘트를 끝내고
이실장님: 즐거운 시간되세요~!
선수들: 즐거우세요~!
즐거우세요를 외치며 모두 퇴장한다...
선수대기실에서 모두 대기하라는 지시를 받고 5테이블에 들어가있었다. 우리가게는 5테이블이 선수대기실이였다. 3테이블에서 이실장님이 나오시고..
이실장님: 야 1조 1번, 3번, 5번이랑 4조 2번, 7조 2번 3번 재초하자~빨리줄서~
다시 초이스를 들어가고...ㅋㅋㅋ상황은 6명...이중 3명만뽑힌다. 내가 뽑힐확률은 50:50이다.!!
가게온누나1: 저기요 아까 현식이? 1조 5번 나이 몇살?
헉!!내이름을;;
나: 22살입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해서 웃은건지 당황해하는 내모습을 보며 웃는건지 ;; 마냥 웃기만한다;
가게온누나1: 나 현식이할래!!ㅋㅋ
아싸 뽑혔다!! 근데도 난 계속 그자리에 서있었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기때문에
이실장님: 야 들어가 임마!! 감사합니다하고 들어가!!
나: 아!! 가!!!!!!!!!!!!감사합니다!!!!!!!!!
누나1: 와 대게 귀엽게 생겼다. 몸매가 좋아보이길래 뽑았어...ㅋㅋ잘생겼다~! 이연걸닮았네?
나:아;;감사합니다!!!
이렇게 누나2와 누나3도 각각 선수분들을 앉히고 술자리는 시작되었다....
난 선수들이 퇴장을 하고 물수건을 반으로 접어서 내파트너의 누나앞에 깔아놓고
그 손수건위에 언더락잔 두개를 올려놓고 언더락잔 사이로 스트레이트[양주잔]잔을 새워놨다.
언더락잔[양주얼음에희석시키는잔]에 얼음을 채워놓고 과일을 앞접시에 종류대로 올려서 과일을 찍어먹을 요지와 함께 내파트너 누나앞에 놓았다.
하지만 여기까진 좋았는데..난 선수가 처음이라;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고 어떤 타이밍에 노래를 부르고 어떤타이밍에 신나는 노래를 부르고 하는방법을 하나도 몰랐따...
아니나 다를까...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누나? 이름이 뭐예요? 이 두마디 나누고 10분동안 말이없자 내 파트너 누나가 나한테 하는말이..
내파트너: 저기 나가서 메인[실장]좀 불러줄래 잠깐만 나가있어^^...
난 뭐지? 이러고 잠깐 나가있기만 하는 줄 알았다. 어쨌든 실장님을 불렀다.
나: 실장님 안에 누나가 잠깐만 불러달라는데요?
이실장님: 왜? 너뺀지야? 뭐 서비스?
나: 잘 모르겠어요 잠깐만 나가있고 실장님좀 불러달라는데요;
이실장님: 아씨 너 뺀진가 부다;;기다려봐~야 ~!! 너네 재초이스 준비해라~현식이는 여기 대기실에 남고~
그렇다...난 뺀지인것이다...젝일..초짠데 당연히 뺀지겠지...40: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갔는데..뺀지라니..어쨌든 자신감은 생겼다. 그렇게 안꿀린다 이거다.
실장님정장과 실장님구두 그리고 5센치짜리 키높이 깔창을 끼고 입었더니 와우 나도 키181정도는 되보이고 완전 간지다 ㅋㅋ 푹풍간지난다..ㅋㅋ근데 일단 뺀지..ㅠㅠ
한 10분정도 흘렀나...재초이스를 다보고..실장님이 나오신다...
이실장님: 야 순돌~
난누굴 부르는지 몰랐다;
이실장님: 야 순돌~현식!!
나: 저요???
이실장님: 어어 너너너~너 순돌이 닮았어 앞으로 넌 우리가게 명칭이 순돌이다 ㅋㅋ
뺀지 당한거 너무 상심해 하지말고 누구나 다 처음에는 그런거니깐 어쨌뜬 이 많은 사람중에
뽑혔다는건 너도 어느정도 레벨이 된다 이거야 앞으로 많이 들어가보면 저절로 배우게될거다..ㅋㅋ일딴 지금 밤10시20분밖에 안되었으니깐 원래 호빠장사는 1시부턴데 우린 일찍여니깐 다른데보다 일이 많다. 기다려봐^^ 나중에 너도 이생활에 쩌들면 돈좀 마니 벌겠다^^ 대기실에서 기다릴라면 기다리고~아니면 PC방가있던가 전화할게~! 폰번호좀알려줘~!
이렇게 내 폰번호를 일단 알려드리고 난 돈이 없어서 그냥 대기실에 있었다...
그리고 한시간후...
이실장님: 야~원정이다~! 오디션유흥주점으로 빨리가~거기 다른가게들도 오니깐 들어가기 좀빡샐거다~순돌이 잘챙겨~!~!~!
다른가게라니? 무슨말이지;; 흠..어쨌든 가보자~! 원정을 가고 오디션유흥주점을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인가;;;선수들이 엄청많았따 한 우리까지해서 못해도 130명정도는 되는것 같았다;;
와 진짜 어떻게 들어가야 하나..하고 걱정을 했다...당연히 못들어갔고...
그날 하루 초이스가 우리가게만 여덟번...원정이 열네번...세방들어갔었는데 모두 뺀지고 22번초이스중..3방들어갔다가 모두 뺀지를 맞았다...이를 어찌해야 하나...하고..
우리가게 선수대기실에서 풀이 다 죽어있는데..실장님이 오신다..
이실장님: 순돌아..너무 실망하지말고 TV보면서 인사멘트같은 것좀 만들어보고..어떻게 말해야 할지 집에서 이미지 트레이닝좀 해라...오늘은 퇴근하고...내일보자^^ 오늘 수고했어 형이 미안하니깐 10만원줄게!
나: 아 아니예여!!!아니예요 실장님!!
이실장님: 일하기싫음 받지말구^^
어쩔수없이 받았따..-_-;;;이렇게 돈을 받고..난 내 친구 종하네 집으로 갔다...
그리고선 TV를 틀었는데 귀에 분명히 들렸다! TV에서 나온 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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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시간에^^...나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계속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내일도 기대해주세용~!~! 힘들다 타자치느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