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난주 토요일에 친구집에서 하루 자고왔는데 내가 초3때부터 중1인 지금까지 되게친한친구라 친구오빠도 알고 친구엄마 아빠 다안다?근데 나깜짝놀란게 친구오빠가 내가 왔는데도 문열고 똥싸고있고 친구가 그 안에 들어가서 변기앞에서 오빠랑 얘기하고있었어한두번 그런게 아닌것처럼 너무자연스럽게충격받아서 아직까지 그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그런집들 많아? 121
(19인가?)너네들 친오빠랑
근데 나깜짝놀란게 친구오빠가 내가 왔는데도 문열고 똥싸고있고 친구가 그 안에 들어가서 변기앞에서 오빠랑 얘기하고있었어
한두번 그런게 아닌것처럼 너무자연스럽게
충격받아서 아직까지 그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그런집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