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바지 보여도된다 vs 보이면안된다

영양제2015.11.13
조회156,306
속바지보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보여도된다 VS 보이면안된다 어느쪽이야?

난 솔직히 별로 상관없지않나라고생각하거든?
팬티도 아니고 팬티 위에 입는건데 그리고 그건 바지나 레깅스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잖아
그러니까 솔직히 속바지는 보여도 되는거아니야?

치마입고 속바지입으면 솔직히 계단걸을때나 생활할때 별로 신경안쓰게되던데
난 보여도 괜찮은 옷같은데 누구는 꽁꽁 가리고 다니고 뭐가 맞는거임?

 


댓글 156

오래 전

추·반빤쮸만 안보이면 되는거아냐..?

힘내오래 전

속바지 입어도 계단이나 치마 안이 보일것 같은 상황이면 치마 잡고 걷는데..

오래 전

팬티보이지말라고 속바지입는건데 그거보이는게 왜문제야

ㅋㅋ오래 전

이름이 속바지라그런거지 결국 쫄반바지아닌가.. 긴쫄바지 레깅스위엔 긴티만걸치고 잘 다니면서;;ㅋㅋㅋㅋㅋ그리고 계단올라갈때 치마속보이려면 엄청 짧은거 입는다는건데 그건 그냥 보여주려고 노력하는거아닌가.. 앉을때 치마입고 다리벌리고 앉는것도아니고ㅋㅋㅋㅋㅋ 나도 여자인지라 이해는 가지만 치마 엄청 짧게입고 신경쓰여서 걷지도못하고 가리려고 애쓰는거보면 이해안됨ㅋㅋ 그리고 솔직히 짧은치마입고 치마 계속 내리면서 걷는거 엄청추해ㅇㅇ 결국 적당히입으면됨

ㅇㅇ오래 전

이런 마인드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우리반여자애 계속 스타킹 자른다고 치마입고 속바지도 쩅한 밝은회색 입고 한쪽다리 들고 스타킹 자르더라 옆짝궁도 남자고 서로 마주보고 말하고있고 옆분단 남자애도 걔랑 말하느라 옆보고있었는데 솔직히 심리를 모르겠어 속바지는 보여도 된다생각하는건지 보여주고싶은건지 잘못하고 앞으로 숙여서 보이거나 여자애들있을때 약간 벌리고있는거말고 남자애들 섞여있을때 보이는건 보여주고싶은거같음 남자애들있을땐 신경안쓸수도 없음

오래 전

근데 속바지라는게 '속'에 입는 바지잖아. 속옷처럼. 그니까 안보여야 되는거 아냐? 난 여태까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래 전

당연히일부러보이진않지만 ㅋㅋㅋㅋㅋ그렇게신경안써도되서 훨씬편하더랔

오래 전

그래도 조심은 해야지 아무리 속바지가 있다고 해도 치마속 보이면 민망하지

ㅇㅇ오래 전

나는 속바지 보이는거 너무 부끄러워 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체육복 갈아입을때 속바지 벗고나서 교복에다가 숨기고 의자에 잠깐 올려놓고 다시 가방에 넣는데 그때 빠졌나봐 근데 짝꿍남자애가 이거 뭐야 하고 들어서 그때 최고로 쪽팔렸음 ㅅㅂ

오래 전

보여줘도 된다 안된다를 떠나서 자기 옷 안에 받쳐입는 속옷을 보여준다는거 자체가 쪽팔리지않나.. 나는 그러는데

오래 전

근데 속바지는너무달라붙고 팬티라인도 좀 보이고 엉덩이라인도 좀 보이니까그렇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영양제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