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민국 성폭행범들 왜그리 가벼운 형을 받는지 쉽게 설명해준다.ssul(펌

2015.11.14
조회3,362
펌글이기에 말투가 다소 과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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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쓰다 x같아서 때려쳤다. 


걍 한마디로 설명해줄게.


보통 사람이 사람을 폭행하거나 살인하면 폭행죄 살인죄자나?

우리나라 형법은 근데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면 재물 손괴 정도로 본다. 


진짜예여??? 이거 진짜예여?????? 

당연히 다들 아니라고 하겠지. 메갈련들 이젠 하다하다 별 개소리를 다 한다며 자들자들하겠지 ㅋ



니가 어디가서 쳐맞아서 다리가 부러졌다 치자. 피해내용이 뭐야? 니 다리. 부러졌으니까.


니가 강간당했어. 피해 내용이 뭐야? 

어딜 다쳤냐? 강제로 삽입해서 생식기 외부에 약간의 찰과상을 입었으나 포궁을 들어낼 정도는 아니라고 치자. 강제 삽입 한 번 했다고 앞으로 섹스 임신 출산이 불가능한 건 아니잖아. 다만 인체의 장기도 노후되고 쓰면 닳기도 하니까 평균 이상의 감가상각이 있겠지. 강간당하기 전에 쳐맞아서 팔이 부러졌다? 그럼 팔 부러진건 그냥 폭행으로 인한 피해지 강간으로 인한 피해가 아님. 그럼 진짜 피해는 뭐냐? 약간의 찰과상과 니 장기의 감가상각. 그것 뿐임? 그건 아니자늠??? 그래 그것뿐만은 아님. 니 정조다. 


정조 ㅋ 정조의 컨셉은 둘째치고라도, 그렇다해도 여자 강간이 재물손괴에 준한다는 증거는 안되지 않나여?

어 그래 그것도 설명해준다.



니네 개가 어디가서 쳐맞았어. 너는 때린놈을 고소하겠지. 그럼 뭐뭐가 중요해?

개 목줄 했어 안했어? 견종은뭐야 쪼꼬미 치와와야 아님 위협적인 핏불이야? 개 평소 성격은 어땠어? 아무한테나 막 뛰어가서 앵겼어? 아님 예민한 성격이라 낯선사람 오면 막짖고 그랬어? 평소 주인이나 다른 사람을 문 전적은 있어? 어디서 그랬어? 한강변 자전거전용길? 거긴 원래 개 들어가면 안되는데잖아 이거뭐 개주인이 관리를 어떻게 한거야?


니가 강간을 당했어. 넌 강간한 놈을 고소하겠지. 그럼 걔들이 뭐뭐를 물어봐?

너 머 입고 있었어? 짧은 치마? 화장 야하게 하진 않았어? 평소 행실은 어땠어? 막 이남자저남자 후리고 다닌 건 아니고? 술먹었어? 왜먹었어? 그 야심한시각까지 뭐했어? 왜 오밤중에 돌아다녔어? 이거뭐 관리를 어떻게 한거야?


누가 살해당했어. 범인이 검거됐어. 그럼 판사는 뭐뭐를 물어봐?

죽은 사람이 평소 반바지를 입고다녔는지 개량한복을 입고다녔는지가 중요해? 술취한 상태였는지 맨정신이었는지가 궁금해? 평소에 범인과 어떤 관계였는지 정도는 물어보겠지 뭐 원한관계가 있었다든지 할수있으니까. 근데 피해자가 예를들어 평소 맨날 자기집 가사도우미 골프장 캐디 회사 어린여직원 나아가 지 딸을 성추행하는 개자식이었다고 한들, 그게 범인의 형량에 직접적인 영향은 못미쳐, 왜냐면 강도든 살인자든 도둑이든 생명을 가진 모든 사람은 인권이란 게 있고 법앞에 생명가진자의 인권은 모두 동등하니까. 


어떤놈이 길가다 이유없이 쳐맞았다 치자. 피해자가 반항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가해자의 행위를 정의하는데 어떤 영향을 줄까? 전혀안줌. 하지만 여자가 강간을 당했다면? 


이게 뭔소리냐면, 애시당초 여성이 성폭행 당한 건 인간(남자)가 폭행 당한 것과 같은 선상에 놓고 보지를 않는다는 얘기임. 강간을 당함으로써 훼손된 너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강도든 살인자든 도둑이든 애기든 노인이든 모든 생명을 가진 이들이 갖고있는 그 인권이 여자한텐 같은값으로 매겨지지 않는다고. 


니 강간으로 인한 피해는 남자가 폭행당한 것 보다 니 개가 어디가서 쳐맞고 온 것에 더 가깝다. 

니 개가 어디서 맞고 오면? 니 재산인 개에 상해를 입혔기땜에 재물손괴다. 

ㅇㅇ 강간은 재물손괴에 가깝다고.



그리고 또 더 x같은거도 갈켜줄게. 오늘 13일 금요일이자나. 다같이 죽어보자.


니 개를 어떤 미친놈이 죽였다 치자. 피해자 누구야? 니 개? 아님. 니 개 주인인 니가 피해자임.

그럼 너의 피해를 어떻게 산정하냐? 개 종은 뭔지 몇살인지 평소 건강상태는 어땠는지 이딴걸로 대충 계산한다. 너한테 니 개는 가족만큼 아니 어떤 특정 식구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존재일 수 있겠지. 그치만 그건 니 사정이고 법앞에 니 사랑하는 개는 그냥 동네 마트 애견샵에 있는 같은나이 같은견종 같은 크기의 개와 똑같다. 


니가 강간당했다 치자. 피해내용은? 니 정조. 재물로서의 니 정조가 손괴당함. 피해자는 누구야? 너? 

여자 정조가 누구 걸 거 같냐? 니 정조는 누구 거냐? 정조라는 컨셉 자체의 성기같음은 논외로 하고, 일단 그런 게 있다 치면 그건 누구 거 같냐? 혹시라도 니꺼같냐? ㅋ 꿈깨셈. 그거 니 꺼 아님. 니 애비 니 오빠 니 남편 그리고 나아가 국가 꺼임 ㅋ 


이러면 또 메갈련들 이젠 하다하다 별놈의 개소리를 다 지껄인다고 자들거리겠지?

근데 생각을 해봐. 너한테 정조란게 중요하냐? 니가 강간을 당해서 정조를 잃었냐? 넌 그렇게 생각해? 그렇게 생각하는여자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여자들도 많을 거임. 정조란 컨셉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고. 근데왜 실체도 없는 내 정조를 어떤 무형의 가치인양 설정해서 거기에 피해액을 산정하냐고. 

이게 니 꺼 맞아? 애시당초 정조란 게 있긴 했었냐? 난 그딴거 없다. 순정이면 또 몰라도 ㅋ 

근데도 정조가 그여자꺼야? ㄴㄴ 아님 절대 아님. 그냥 여자는 그런 걸 갖고 있다고 정해둔 놈들 거다. 그게 누구? 니 애비 니 오빠 니 남편 그리고 국가. 


상식적으로 니가 강간을 당했는데 혼인의 정절의 맹세를 어겼다는 놈은 이미 남편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만 그건 보지컬한 우리들 얘기고, 어쨌든 법적으로 피델리티를 자의든타의든 깼으니 정조를 잃은거라는 ㅋ 거지 ㅋ 그리고 마치 임신과 출산이 뭔 국유림이라도 되는양 저출산고령화시대에 학교는 뭔 학교냐며 포궁 싱싱할때 빨리 시집가서 애나 쑴풍쑴풍 낳으라는 국가가 계신다. 글고 아빠는 그렇다치고 오빠는 뭐며 왜 엄마는 안껴주냐고? 요즘엔 엄마도 껴주긴 껴주나보더라. 근데 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학부모"란 말 안 썼다. "학부형" 이라고 했었지. 학생의 아부지와 오빠란 뜻이지 ㅋ 딸/여동생을 곱게 길러 정조를 소중히여기는 처녀로 길러 좋은 자리에 시집보낼 책임을 가짐으로써 너와너의 성에 대한 권리를 가진 니 아부지와 니 오빠. 


우리의 형법은 그랬던 그시절에 만들어졌고 약간의 변화는 있었을망정 그 근간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다. 


미국은 모든 시민이 평등한 나라지. 법적으로 인종간에 차별이 있으면 안됨. 그렇다고 미국에 인종차별이 없냐? 이제 모든 인종이 평등하니까 어포머티브 액션같은건 그만하자며 입시며 채용에서 각종 소수자 배려전형을 없애자고 했다고 생각해봐. 뭔 개소리냐며 영혼까지 가루가 되도록 까일거임. 도널드 트럼프도 차마 이런말은 못 함 ㅋ 


우리나라도 헌법상 여자랑 남자는 동등한 권리를 가짐. 근데 진짜로 우리나라 남자랑 여자가 동등한 권리를 가지냐? 우리나라 형법에 정말 여자를 인간이 아니라 물건 쯤으로 취급해요? 라고 물어보면 그어떤 미친놈도 그렇다고는 안할거다. 근데 xx 결과론적으로 그렇잖아. 현실이 이런데? 아니라고 할수있냐고. 니들이 생각해봐. 




아 그리고 이거, 존트 신박한게 막 새로 발견된 사실 같지?

다알아. 조카 다~~~ 다~~~ 안다고.

근데 왜 아직도 안바뀐거냐고?

법 누가 바꾸냐? 국회의원이 바꾼다. 국회의원은 왜 움직이냐? 국익? ㅋ x까라그래. 표로 움직인다. 

여자들 권익을 증진시켜주면 전인구 50%인 여자들이 표 주냐? ㅋ 꼴페미라고 낙인찍혀서 씹치충새끼들한테 조리돌림이나 안당하면 선방이다. 

각 정당에선 그래도 눈가리고 아웅이라도 한다고 비례대표 여성할당제라는 걸 하기도 한다. 또 각 이익단체...

아신발 x같아서 더는 못쓰겠다. 정 궁금해하면 나중에 글따로파마 왜 국회가 여자들한테 이렇게 x같은지 또 실제로 얼마나 x같은지. 


어쨌든 그렇다. 


나는 입만 열면 양남 만나라 헬조선 떠라 하는데-실제로 오프에서도 이러고다님. 옐로 몽키 주제에 서구 어딜 가도 인종차별당하면서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울지 모르는 양x빨러라 그런 게 아니다. 이 나라 시스템이 여자들은 미국 깜둥이보다 못하고 개보다 약간 나은 수준으로 짜여져있다. 니남친남편이 아무리 탈치남이라고 해도, 개인이 시스템에 저항하면서 사는 데는 한계가 있다. 


뭔 사람을 양x빨러 사대주의로 모는데, 알았으니까 ㅋ 알아들을 련들만 제대로 알아들으면 되고 ㅋ 한살이라도 더 젊고 기회 있을 때 빨리 떠라. 나갓치는 뻔뻔한스타일이라 후회같은거 잘 안하는데 인생 살면서 제일 후회되는 것 중 하나가 지네집 식구들 다 키 작고 자기 별명 드월픈데 이런 나라도 괜찮냐며 겸손떨던 키 176쯤 돼보이던 덴마크남 찬 거다. 걔말고도 더있었는데 신발 전생에 내가 나라를 팔아먹었나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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