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고등학생입니다. 제얘기는 다름이 아닌 제가 괜히 오해하고있는 부분인지 헷갈려서 글을 끄적여봐요. 얘기를 시작하자면 2년동안 장거리연애로 사귀고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중3때 처음만나 제고백으로 사귀게되었는데요. 지금은 헤어진상태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제가 먼저헤어지자고 했는데 그이유가 딴새끼랑 놀아나는것 같아서 그랬어요. 제가 현재 1년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1년동안 열심히 근태도 잘지키려 노력하고 항상 인정받으려고 발버둥치다보니 사장님이 저를 인정해주시더군요 비록 알바지만 직원이상의 대우를 받고있어요 제가 사람을대하는 서빙쪽 일을하다보니 근무시간에는 핸드폰을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1년간 일하는동안 여자친구에게 제대로된 연락이라고는 화장실갈때나 잠깐2~3분정도 쉬는타임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일과 학업때매 여자친구와 데이트는 제가 그나마 고정으로 쉬는 일요일뿐 그이외는 기념일만 사장님에게 사정사정하여 쉬는것뿐이였습니다. 거기다 어느식당이나 금.토는 바쁘기때문에 이런날엔 오후6시에 출근하고 아침7시나 되서야 퇴근하는 상태이니 여자친구를 만나는 일요일은 늘 밤을새운 상태로 만납니다 자는거라고는 여자친구를 만나러가는 전철안에서가 전부입니다. 여자친구동네와 저희동네 왕복시간은 어림잡아서 4시간정도입니다. 그렇게 2년을거의 4시간씩 일요일마다 여자친구를 만나러갔지요.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한테서 저랑 만나는날 이외엔 사귀는 느낌도 안나고 권태기인것 같다며 생각할시간을 갖자군요... 저도 처음엔 갑자기 왜이러지 하다가 마지못해 알겠다며 생각끝나면 연락달라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안만나고 2주간 연락도 하지않았습니다. 물론 남자친구입장에서 여자친구가 모하며 지내는지 걱정돼어 카톡이나 페이스북을 들락날락 거리며 여자친구에 소식을 들으려 했지만 아무소식도없고 모지..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자주하던 익명게시판을 들어가보니 왠 낯선남자이름이 언급되더군요 헐 ㅇㅇㅇ이랑?ㅋㅋㅋ이런글이요. 그래서 저는 모지 하는생각에 그새끼에 페이스북을 뒤져보기시작했습니다. 근데 그자식 타임라인에 왠 낯익은 여자가 글을 끄적이고 있더군요...이제보니 여자친구가 저몰래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그남자랑 연락했던거더라고요..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제여자친구와 같이 학교과제때문에 밤늦은시간 컴퓨터실에서 과제를같이하는 선배더군요 왠지모를 배신감과 억울함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여자친구는 저와 사귄지 100일남짓때 제친구와 사적으로 만나며 선물과 편지를 주고받다 저한테 걸린적이 있었거든요..그때 울고불며 다신안그러겠다는말에 약해져 친구와 여자친구에게 없던일로 하자며 넘긴적이 있어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좋은걸 먹이고싶어서 더좋은거 입히고싶어서 시작한 알바였는데 이렇게 뒷통수를 당하니 억울하네요...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저일은 언급하진않고 그저 너의투정 더는 받아주기힘들다는 식으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지 한달이되었는데 헤어지고나서 일주일도안돼 그선배랑 사귀더군요.... 주변에서는 단물만 빨아먹고 통수친애라며 욕하지만 저는 지금도 괜히 오해한거 아닌가하며 아직까지도 전여자친구가 그립네요.. 진짜로 통수당한건가요..
제가오해하는건가요..
현재 2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고등학생입니다.
제얘기는 다름이 아닌 제가 괜히 오해하고있는
부분인지 헷갈려서 글을 끄적여봐요.
얘기를 시작하자면 2년동안 장거리연애로
사귀고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중3때 처음만나 제고백으로 사귀게되었는데요.
지금은 헤어진상태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제가 먼저헤어지자고 했는데
그이유가 딴새끼랑 놀아나는것 같아서 그랬어요.
제가 현재 1년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1년동안 열심히 근태도 잘지키려 노력하고 항상
인정받으려고 발버둥치다보니 사장님이 저를 인정해주시더군요 비록 알바지만 직원이상의 대우를 받고있어요
제가 사람을대하는 서빙쪽 일을하다보니
근무시간에는 핸드폰을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1년간 일하는동안 여자친구에게 제대로된
연락이라고는 화장실갈때나 잠깐2~3분정도
쉬는타임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일과 학업때매 여자친구와 데이트는
제가 그나마 고정으로 쉬는 일요일뿐 그이외는
기념일만 사장님에게 사정사정하여 쉬는것뿐이였습니다. 거기다 어느식당이나 금.토는 바쁘기때문에 이런날엔 오후6시에 출근하고 아침7시나 되서야 퇴근하는 상태이니 여자친구를 만나는 일요일은 늘 밤을새운 상태로 만납니다 자는거라고는 여자친구를 만나러가는 전철안에서가 전부입니다. 여자친구동네와 저희동네 왕복시간은 어림잡아서 4시간정도입니다.
그렇게 2년을거의 4시간씩 일요일마다 여자친구를
만나러갔지요.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한테서 저랑 만나는날 이외엔
사귀는 느낌도 안나고 권태기인것 같다며 생각할시간을
갖자군요... 저도 처음엔 갑자기 왜이러지 하다가 마지못해 알겠다며 생각끝나면 연락달라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안만나고 2주간 연락도 하지않았습니다.
물론 남자친구입장에서 여자친구가 모하며 지내는지 걱정돼어 카톡이나 페이스북을 들락날락 거리며 여자친구에 소식을 들으려 했지만 아무소식도없고 모지..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자주하던 익명게시판을 들어가보니 왠 낯선남자이름이 언급되더군요
헐 ㅇㅇㅇ이랑?ㅋㅋㅋ이런글이요.
그래서 저는 모지 하는생각에 그새끼에 페이스북을 뒤져보기시작했습니다. 근데 그자식 타임라인에 왠 낯익은 여자가 글을 끄적이고 있더군요...이제보니 여자친구가 저몰래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그남자랑 연락했던거더라고요..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제여자친구와 같이 학교과제때문에
밤늦은시간 컴퓨터실에서 과제를같이하는 선배더군요
왠지모를 배신감과 억울함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여자친구는 저와 사귄지 100일남짓때
제친구와 사적으로 만나며 선물과 편지를 주고받다
저한테 걸린적이 있었거든요..그때 울고불며 다신안그러겠다는말에 약해져 친구와 여자친구에게 없던일로 하자며 넘긴적이 있어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좋은걸 먹이고싶어서 더좋은거 입히고싶어서 시작한 알바였는데
이렇게 뒷통수를 당하니 억울하네요...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저일은 언급하진않고 그저 너의투정 더는 받아주기힘들다는 식으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지 한달이되었는데 헤어지고나서 일주일도안돼 그선배랑 사귀더군요....
주변에서는 단물만 빨아먹고 통수친애라며 욕하지만
저는 지금도 괜히 오해한거 아닌가하며 아직까지도 전여자친구가 그립네요.. 진짜로 통수당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