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주말상담편] 가장많이 물어보는 Q&A 명쾌하게 답해드립니다.

도레미2015.11.14
조회15,349

얘들아 안녕

즐거운 주말이야 다들 즐겁진 않겠지만,

 

5시퇴근인데 오늘 일을 다 해 버렸어. 그래서 니네들이 항상 댓글에 조언을 바랬던 것처럼

 

오늘도 조언을 해주려고해

 

 * 조언은 글쓴이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해 , 너희들의 상황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전체가 틀릴수도 있어 .

 

 

1탄,2탄,3탄도 1위로 마무리해서 너무 기분이 좋아.

 

이 형이 조언을 해줄께. 댓글달아줘 !

 

 

 

* 오늘의 명언

 

 - 그(그녀)로 인해, 그사람을 잊을 려고하는건지, 그사람을 이을려고 하는건지..

 

 - 마음을 정리 해 버렸네. 미움을 정리해야 하는데..

 

 - 자고싶은사람말고, 잡고싶은 사람 만나.

댓글 61

10오래 전

6개월 정도 사귄 동갑내기 커플이였는데 5일전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초반엔 남자친구가 제게 너무 간절했고 저는 그 마음에 감동받아 나중엔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게 됐어요 근데 나중엔 처음보다 못한 남자친구를 보면서 권태긴거 같다 소홀해졌다란 말을 하니 남자친구는 충격이다 잘한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좀 사소한 부분에서 변화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최근 자주 싸우고 남자친구가 약속도 자주 깨고 전 서운해하고 그러다가 헤어지게 됐는데 이별 첫날은 그냥 남자친구가 변했다고만 생각했는데 제가 술마시고 남자친구한테 말실수를 자주 했었고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크게 상처받고 지쳐서 떠난것 같아요. 전 아직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상태고 제가 찬듯 차인느낌이고 갑작스레 헤어진 이유나 그 사람이 받은 상처를 모르고 끝난터라 미안한 마음과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요. 진심으로 사과와 함께 잡고 싶은데 무슨 말을 먼저 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맘에 없다면 사과라도 하고 싶고 그사람 심정을 알고싶어요. 어떻게해야 될지 ㅠㅠ ... 솔직히 마음같아선 만나서 얼굴보고 그 사람 속내를 듣고싶어요. 술을 적게먹든 많리 먹든 필름이 끊켜서 기억을 못하거든요. 주변사람한테 들은건데 제가 술 먹고 울다가 남자칭구한테 전화해사 이럴꺼면 나 왜 만나냐고 헤어지자고 그랬는데 전 기억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그냥 평소처럼 지냈는데 모르는 상태라 그러다가 또 남자친구랑 사소한 일로 다퉜고 그리고 그 말을 똑같이 했거든요 이번엔 정신이 있었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상처준게 더 많은데 무조건 남자친구가 변했다고만 생각한것 같아요. 어떡하죠 ㅠㅠ 헤어지고 첫 날 잡았을땐 남자친구가 너가 왜 이제와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이미 늦은거 아니냐고 미안하다고 만나봤자 너한테 전처럼 못해줄것 같다 좋은 남자만나라고 그러는데 에휴 ㅠㅠ...

owl오래 전

전올해23살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는21살이고 경찰공무원을준비중입니다 연애기간은짤브습니다140일정도 근데왜이렇게힘들까요 여자친구갗더이상절좋아하는지모르겠다 만나면언제집가나하는생각뿐이다하드라고요 그렇게헤어지고제가 다음날바로손등골절로수술을했습니다(예 멍청하게여자때문에몸을다쳤지요)그걸알고여자친구가 걱정하는연락을하드라고요 그때한번더잡았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여디서걸리는건 여자친구가 첫연애는3년(남자가쓰레기였습니다때리고욕하고)그뒤에두번의연애는자세히는모르는데매우짧았습니다 그뒤에절만난거고요 저한테그러더라고욫그어떤사람보다잘해줬다고하지만 미안하다고 잘해주는것과 좋아하는건다른것같다고 그뒤로 그냥아는오빠동생으로지내자고해서 연락하고있습니다 물론그녀는단답이지만요 제가후회되면꼭연락하고했고요 이별한지는일주일정도됬습니다.제가훈련소한달들어가있는동안 여자친구가 엄청난편지와 훈련소동안일기도써줬습니다 근데나온지일주일만에헤어지자네그리고여자친구가 너없는한달동안익숙해졌다하지만널떠나지않늘꺼다란말도했습니다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물론 ㅡ입장이달라서이해가안될수도있지만 이건너무심한것같습니다. 1.여자친구가아직연애를몰라서이런걸까요??정말잘지내다가 하루아침에 이렇게된게 너무이해가안됩니다(제대로된연애경험이없는걸로알공ㅆ습니다) 2.돌아올가능성이있을까요??그럼어떻게행동해야그나마가능성이높을까요 3.그누구보다잘해준남자를 여자분들은쉽게잊을수있으신가요??후회하신적없으신가요??

오래 전

1년 조금 넘게 사귀었어요 남자가 먼저 좋다고 다가와서 사귀게 됬고 일주일에 세네번은 만나다가 갑자기 지방으로 출장가는바람에 거의 한달은 주말만 만났어요 요즘 남자가 무뎌졌다는걸 느꼈고 연락문제와 관심같은 주제로 제가 서운함을 많이 말해 최근 자주 다퉜구요 결국 어제 남자쪽에서 헤어지잔얘기가 나오더라구요 맘이 식었다고 연애감정이 안느껴진다고 전부터 정이 떨어지는걸 느꼈대요 계속 사귄다해도 다투게 될거고 미안함맘으로 사귀기 힘들거 같다고...다른 여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이젠 다 귀찮다네요 자기가 좋아하는게 뭔지 요즘 다 짜증만 나는거 같다고...헤어지자는걸 붙잡고 매달리고 애원하면서 제가 그러는 모습보고 이렇게 표현하는거 처음본다며 다시 좋아졌다고 헤어짐을 말한지 한시간도 안돼 다시 사귀게 됬어요 근데 제가 못헤어지겠다 애원해서 불쌍해서 못헤어지고 다시 사귀는건지 정말 다시 맘이 생긴건지 전부터 맘이 식었다고 했는데 그 감정이 다시 살아날수있는지 다시 식는건아닌지 불안하기만하고 억지로 잡아둔건아닌지 고민돼요.....정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볼드모트오래 전

아침에 언제쯤이면 그 사람 생각 안하고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게 진짜 지옥이예요.

오래 전

남자쪽에서잘못해서 헤어졌는데 자존심쎈 남자(차였던)도 언젠가는 연락하나요?

파솔라오래 전

2년가량만났어요 1년반쯤 다툼이심해져서 지친다고 힘들다고 다시만나면 또 싸울거뻔한데 그만하자하면서 헤어졌어요 한달뒤에 제가 연락을해서 다시만났지만 얼마못가 또 헤어졌네요 이젠 마음이 없다며 주변지인들도 저만한여자없다고 정말괜찮다고 그사람도 괜찮은여자라고 제가 너무 곰같이 착하기만해서 질려버린건가요 전 아직힘든데 그사람은 잘지내고있네요 후회를하고 연락이올까요

성피그오래 전

남친이 만나는 당일날 약속을 파토내서 제가 무지화나서 하루지난 오늘까지도 화를 내고 있어요 이런일이 좀 많아서요 다 남친 일땜에 파토난건데 남친 잘못아니지만 화가나잖아요 연락하면 할수록 너무 화나서 연락하지말랫더니 연락이 진짜 없네요 보통 남친은 여친이랑 연락 한시간도 안하는거 싫어하지 않나요 지금 저한테 관심 없는거죠? 분명 좋다구나하면서 지할일 하고 잇겟죠? 저한테 관심이 잇엇으면 연락하지말라고해도 연락하고못참고 하지 않을까요?

1오래 전

1년정도 사귀었구요, 해외 장거리 한지는 3달정도 됐어요. 연락문제빼면 싸운적도 없고 정말 잘 맞았는데 같은 문제로 최근에 제가 일방적으로 여러번 서운함을 표현하고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어요. 그럴때마다 잡아주던 남자가 이번에다퉜을때는 헤어지자는 얘기도 안나왔는데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고 시간을 갖자며 연락을 일주일 정도 안했거든요. 그 이후 얘기했을때 서로 미안하다고 했지만 남자가 롱디인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이젠 한계가 온거같다는 말과 함께 지금 상황을 탓해요. 남자가 9월에 해외에서 대학도 새로 들어갔고 중간에 휴학내고 곧 한국다시 돌아와서 군대 갈 걱정도 하는등 개인적인 문제가 겹쳐서 더 생각이 많다고하는데, 그러면서 '나중에 자기 군대도 확실히 결정되고 저도 대학교생활 해본 뒤에도 자기를 좋아한다면 다시 연인이 되는건 어떨까'라는 생각도 여러번 해봤다는 말을 몇번 하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대학교를 입학해서 한국 대학교 특성 상 여러 사람도 만나고 이런저런 자리도 많이 가게 될거라면서 그럼 그때 또 힘들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얘기하구 그러면서도 사귀는 동안 저랑의 추억이 너무 행복해서 롱디 힘들꺼 알면서도 해보려고 노력했던거라고도 얘기해요. 그리고 또 무엇보다 다투면서 서로 모진말해서 좋은 추억이 원망으로 바뀌는게 제일 싫다고도 여러번 얘기해요. 제가 마지막에 여지껏 연락이 안되면 불안한 마음에 이기적으로 행동했던거 미안하구 롱디하기까지 남은 4개월 서로 노력하자고 얘기했더니 남자도 저한테 여러문제로 복잡한 마음에 혼자 다운되서 뭐라고 말해줄수도 없고 갑자기 전처럼 살갑게 해줄수도 없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얘기를 하면서도 자기가 지금 무슨마음인지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겟대요..남자가 제 일방적인 투정에 지치고 제가 싫어져서 이러는 것인지 아님 정말 상황으로인한 복잡한 마음에 다투기싫어서 잠시 좋은 추억으로 서로 시간보내다가 다시 만나고 싶어서 이러는 건지 헷갈려요ㅠㅠ 또 지금상황이 확실히 헤어진게 아니라서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321오래 전

홧김에헤어진건아니고 원래잘맞지않던성격에 싸움이잦았구요 결정적으로 사귀면서 저와상상하던연애랑 많이다르다고얘기했었어요 그래도 그남자는 좋아한다는 마음하나로 몇번헤어질뻔했지만 힘들어도 헤어지기싫다고 남자가잡았고 최근한달전엔 제가매달려서 다시만났었어요 그런데 다시만나도 남자가처음과는 많이달라져서 장시간대화끝에 마음이많이사라진거같다는 남자의말에 서로눈물을 흘리면서 헤어졌어요. 한번매달린적이있던터라 다시잡아도 남자는 변함 없을거같아서 잡진못하겠고... 헤어진다음날까지는 벌써그립다며 글도 올리더니 그후론 잘지내는거같아요 직장이같아서 일주일에한번쯤 마주치는데 어제같은시간에 일했는데 나쁘게대하진않고 친구처럼장난치며대해요. 그외 연락하고지낸다거나 그런건없구요. 지금헤어진지는10일정도됬는데 후폭풍이올까요? 꼭왔으면좋겠는데ㅠㅠ 원래쉽게 헤어지잔말을 하는남잔데 이번은 진심이더라구요 좋은감정은있지만 다시사귀는건 싫대요

뿌링클오래 전

저는 20대중반여자이고 전남친은 두살연하였어요 사귄기간은 삼개월조금넘었구요 헤어진기간은 3~4주정도 됬네요 처음과 달라진 모습에 상처도많이받고 시간이지날수록 제가 섭섭한것도 점점많아져서 지쳐서 헤어지자고 먼저말했어요 헤어지자고 먼저말했지만 자꾸연락을 기다리게되더라고요 이주가까이 지나도연락하나없길래 맘접었었어요 그러다가 전진짜아무생각없이 캐릭터사진을 카톡프사로해놨는데 캐릭터아래에 보고시푼데~ 이런글귀거있는거였는데요 그걸보더니 반응하더라구요...? 뭐지?헷갈리네 이런걸 상메로하더니 그뒤로바뀌는 상태메시지며뭐며 전부저에게 하는말이라고 확신했어요 근데제가 그거에대해 반응을한하고있으니 다른 남자에게 보고싶다고하는건줄알고 아그만해야겠다 이런걸로 바뀌더니 곧이어서 oo(다른여자이름)보고싶다~♥ 이걸로 상태메시지 해놓은걸봤는데 그것조차 저떠보려고 일부러여자친구있는척 하는거라고 확신했어요정말 그런데도 제가반응이없으니 이틀전쯤부턴 카톡프로필이나 상태메시지 페북 인스타 이런거 아무것도 바뀌는것도없고 새로올라오는것도없네요 그전까지는 진짜 마음불안한 사람처럼 계속 업데이트되고 바뀌고 그랬거든요.. 이사람이젠 절진짜정리하려고하는건지......... 자존심이쎄서그런지 헤어지고 연락한번도없고 연락한번왔으면좋겠는데 어쩜이러는지모르겠네요 아지금 제가너무 속이복잡해서 말이 두서없이 어수선하네요ㅜ 이사람지금심리어떤걸까요.. 저에게 끝까지연락안할까요 아직저한테마음있다고 확신하고 곧연락오겠다 이런생각했는데 이틀전부턴 변화가없으니 불안하고...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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